맑은 육수의 막국수라..흥미롭습니다.🤔
Posts by 임춘애
취두부는 냄새는 절대 맡고 싶지않지만 낼름 먹고는 싶고 두리안은 냄새도 좋고 맛도 넘나리 좋고..
여친과 헤어지고 심란하던 와중에 마음 다잡는 계기로 삼자며 특가로 뜬 타이베이 항공권을 구입하자마자 극적으로 화해하고 차마 위약금과는 화해할 수 없어 여친에 사정사정하며 떠나 온 타이베이의 첫날 밤.
사랑하는 사람두고 난 여기 뭐 하로 온 거지?
짧지도 않은 일주일동안?
꽃이 만발 하였습니다
걸을때 오른 팔, 자유형 하이엘보하며 걷는 중..🏊♂️
헤어진 여자친구랑 다시 만나게 됐다.
세상을 다 가진 듯한 충만함으로 온 하루가 그득하다.
중년의 사랑이란 ㅋㅋ
바리스타 자격증 따면 바리 스타가 되는가배
..✌️
공격적으로 운용했는지 바닥난 마음은 화수분이었다. 조금씩 불어나 커지기 시작하더니 다시 또 일어나 파고를 만드네😌
마음도 국민연금과 같아.
누군가에 너무 주고나면 고갈돼 더 줄게 없구나. 거짓말 말고는..
구로구청 간판이 보이는 뒷배경으로 하셨으면 엄청난 명작이 될뻔했는데 그냥 명작에 그친 것 같다는 품평을 해봅니다..🤭
바다 수영 해보려고 유튜브 뒤적이는 중.
바다 수영하는 동호회 대부분이 등산도 겸하는구먼.. 굿!
배고파서 걍 온천천에서 혼맥..😅
옛날 여친이 주말에 보자는거 한사코 거절하다 아주 혼구녕 난 기억이 나. 어디가는 것도 아닌데 왜 안만나냐? 무슨 날이냐길래 조심스레 csi데이라 했거든, OCN에서 종일 csi만틀어주는 날.
좀전 반여동 탑마트 갔다 사람들이 엄청나게 바글바글하길래 뭔날인가 했는데 글쎄 수목에만 하던 탑마트 막퍼준데이~🤣
진짜 기억속 미화당,유나백화점은 어디 엠파이어스테이트 마냥 거대했는데 말이져..😌
오늘은 수영하고 서면 마실 갈까해.
트친님 트윗서 본 부일카센타에서 로또 하나산후 꿈에 부푼 채 낮술이라도 한잔 때릴려규..😚
와, 미화당 백화점, 유나백화점!!! ㅋㅋㅋ
너무 반가운 단어네욤.
(저 어릴때 ㅡ한 국민학교2-3학년 정도ㅡ에 간도크게 혼자 대연동 집에서 버스타고 유나백화점 구경가 우표사오다 버스에서 오줌못참고 바지에 지린적이 있는).
저 동네 추억땜에 막 이사가고 싶은 중이네여..
대만 공유자전거 잘돼있다네.
너무 잘됐다, 가서 자전거 타고 돌아다녀야지.
얼마전 태어나 처음 송도 해변가 갔었는데 밤 분위기가 홍콩 같더라.
바다 바라보고 살면 정신병 걸린다는 애기있던데 그래도 홍콩 정말 좋아해서 꼭 한번 송도서 살아보고 싶다는..
지금은 보수동 쪽 중구쪽 집 물색 중.
오늘 장거리 수영 기록 갱신했다.
5분 준비운동 후 45분 자유형 왕복.
갱신이라기 보다 2년전 서울 기록에 넉달에서야 도달했다고.
근데 차이가 있는게 사직이 50미터 제법 큰 풀이라 25미터 왕복보다 더 힘들더라. 사람들도 많아 일정 속도이상 페이스를 내줘야 정체현상이 없으니..
요샌 다들 봉다리 문구하나도 개성있게 표현하는 트랜드인갑지에?
모모스 원두 인가욤..😚
친구놈,
" 맨날천날 술 쳐묵지말고 요나 댕기오등가.." 라면서 준 링크가 타이베이 항공권 링크더라.
4월1일 밤11시출, 8일 새벽 6시도착...해서 19만원 안되는 티켓.
중국은 몰라도 대만은 별로..라 하다 양명산이란 휴화산 비롯해서 탈 만한 산이 꽤 있어 어젯 밤 결제해버렸지뭐야.
대만은 초행이라 뭘 준비해야할지 오늘부터 검색중.
노재팬 티나 입고갈까나.😌
경제가 불안불안할땐..🤗
내일 체육센터, 사직수영장 둘다 휴관일이라 어쩔가 싶다가 의외로 금정구민센터가 오픈하네. 평일 자유수영도 받는데 보통 구립 센터들 규모가 작아 1시간 이용이 국룰인데 여긴 두시간이라! 어랍쇼?
집에서 자전거타고 꽉찬30분 걸리는 사직보다 더 가깝네 ㅋㅋ
자주 이용해야겠어.
사직수영장,
사람들 많아 대기 타서 입장했다.
이런 거 좋아.
사람들 너무 많아.
요즘 최애 줌바곡,
산둥구에오~~.
행복 줌바 🥰🕺
youtu.be/pIKNd7ggjb4
자숙문어는 자기 스스로 행동을 숙고하는 문어라누말인가
연애안하니 주말 시간이 흘러 넘치도록 여유롭구나.
담달 카드결제액도 물론이겠거니..🤣
부전시장 마실가서 낮술이나 먹을까?
날 좋으니 주말 사직수영장 사람이 없네.
평소보다 적다는 말이지 없다는 말이 아니다.
평소가 어떠냐하면 50미터 총 8-9트랙 중 강습 트랙 4개 빼곤 바글바글.
수영하다 앞뒤사람 부딪히기 일수.
부산와서 가장 불편한 게 구마다 있는 체육시설이 너무 좁다.
심지어 탈의실조차 협소해 편하게 옷좀 갈아입으려 싶으면 바로바로 옆 위 아래 누군가 들어와 옆사람 살 안닿으려고 심혈관 기우리다 심혈관질환 앓을 정도.
서울,수도권 살땐 상상조차 하기 힘든 협소함이다.
게다가 거의 전부 노인들이라 난 어린애일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