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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역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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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노동자 죽음 뒤 CU ‘5단계 하도급’…“하청 방패 삼아 교섭 거부” 편의점 씨유(CU) 화물노동자 사망을 부른 극한 노사 갈등의 원인으로 복잡한 다단계 하도급 구조가 지목되고 있다. 씨유는 편의점 운영 전반에 실질적 영향력을 행사하면서도, 다단계 위탁 계약을 ‘방패막이’ 삼아 배송노동자의 교섭 요구를 거부하는 등 아무런 책임을 지지 않

화물노동자 죽음 뒤 CU ‘5단계 하도급’…“하청 방패 삼아 교섭 거부”
다단계 하도급의 맨 끝단에 있는 배송노동자들의 처우는 심각한 수준이다. 노동자가 아닌 개인사업자 형태라 최소한의 노동조건을 규정한 근로기준법 적용을 받지 못하는 등 ‘법의 사각지대’에 있다. 씨유 배송노동자들의 월 매출은 340만~360만원 정도지만 차량 할부금, 유류비, 차량 유지·관리 비용, 지입료(하청 운수회사 수수료) 등을 부담해야 하는 만큼, 실수령액이 턱없이 적다. ...

7 hours ago 14 46 0 0

화물연대가 노조가 아니라는 고용노동부의 성명에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음
법원에서 화물연대가 노조라는 점을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파업이 노란봉투법의 원하청관계에서 벗어났다고 이야기하는 건 명백하게 잘못된 이야기이며 정부의 실책임
현 정권의 고용노동부에 굉장히 실망함
이런 상황에서 노동자를 보호하지 못한다면 노란봉투법이 실질적으로 기능한다고 볼 수 없을 것임

12 hours ago 47 62 0 0
노조 조끼 입고 어디까지 가봤니? 국가도 공인한 노조 혐오 “공공장소에서는 아무래도 이런 에티켓을 지켜주셔야죠.” 지난 12월 10일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식당가. ‘노조 조끼를 벗어달라’는 백화점 보안요원의 요청에는 한 치의 망설임도 없었다. 그는 ‘반려견을 캐리어에 넣고 식당에 출입하는 것처럼 노조 조끼를 벗는 것도 에티켓’이라는 취지의 설명을 했다. 노조 조끼 탈의가 사회에서 합의된, 당연히 따라야 할...

> 서광석 화물연대 전남지역본부 컨테이너지부장은 지난 5월 … KBS 건물 식당에서 식사를 했다. 화장실을 찾으려고 KBS 본관 앞을 서성이다 보안요원의 제지를 받았다 … 서 지부장은 “건물 안도 아니고 개방된 공간에서, 그것도 공영방송에서 복장이나 외모로 차별한다는 게 이해가 안 됐다. 노동자를 불법 집회를 하는 잠재적인 범죄자로 보는 셈이다. 미국에서 흑인들 차별할 때 식당에도 못 들어오게 하던 거랑 뭐가 다른가 싶다. 2025년 한국사회의 모습이 맞느냐”(2025)
weekly.khan.co.kr/article/2025...

8 hours ago 13 23 0 0

x.com/i/status/189...
서광석 열사가 윤 퇴진 광장 당시에 썼던 대자보.
From. 화물노동자 서광석
To. 광장의 시민들

8 hours ago 4 7 1 0
[현장영상] “내돈내산 게임인데 왜 막아?”…게임사 ‘섭종’ 횡포 논의한 유럽의회 / KBS 2026.04.20.
[현장영상] “내돈내산 게임인데 왜 막아?”…게임사 ‘섭종’ 횡포 논의한 유럽의회 / KBS 2026.04.20. YouTube video by KBS News

youtube.com/watch?v=FE7h...
'섭종'으로 싱글플레이가 막히는 문제가 유럽의회에서 공식 논의됨 (KBS, 4/20)

10 hours ago 9 23 0 0

아... 그러니까, 장관님까지 왔다가셨는데 노동부의 공식 입장이 이렇다?

18 hours ago 36 112 2 0

그런데 IT업계인들은 한컴을 메인으로 쓰는 거도 아닌 거 같은데 왜 매번 화내는 거임?

뭐 이러면 소스가 어쩌고 정부가 어쩌고 이럴 것 같긴 한데, 정부랑 사이가 문제면 주요 거래처 바꾸시길.

한컴 메인 아닌데 한컴 메인으로 쓰는 사람들이 "이런 장점도 있다." 이러면 "헛소리" 이러는 거 좆같음. -_- 본인들이 혹시 그 정도로 써봤나.

해외 거주자 등이 겪는 어려움은 알겠음. 내 말은 IT업계인들 이야기임. 뭔 이야기 들어보면 한국산 프로그램의 거악이 한컴임.

17 hours ago 8 12 2 4

IT맨들은 0과 null의 차이에 대해선 설명하면서
출생신고서에 90퍼센트의 사람들은 아무 표시를 할 필요가 없는 빈칸이 '무조건' 있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공무원이 게을러서라고 답변하는 사람들인걸요

17 hours ago 4 6 0 1

뭔 "마침내 한컴이 사라지면 본인들 생각에 번거로운 모든 건 사라질 것이다! 알아서 바뀐다!" 이런 세계관 같음.

旧世界打个落花流水♪
이것도 아니고 씨바.

한국어로 한국에서 서류 처리하는데, 뭔 표니 뭐니 하루아침에 뿅 사라지겠냐. "여태 표라는 개념 사랑해서 고마워. 우리 이제 이별이야 " 이러겠냐?

그리고 한컴이 싫으면 좀 한컴 대체재들을 본인이 만들어서 풀면 안 됨?

문송러들은 문과 업무하느라 바쁜데. 목마른 사람이 우물 파야지.

17 hours ago 5 6 0 1

세계 최대 아동성학대 사이트 웰컴투비디오 한국인 남성이 운영하고 한국인 남성들이 가장 많이 이용했던 것 외에도, 엡스틴 파일 안에 한국인 남성, 일본인 남성 있더라.

22 hours ago 8 3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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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숙 지도위원의 트윗
가슴아프다
x.com/JINSUK_85/st...

1 day ago 48 8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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読む政治:高市氏に漂う孤立感、重鎮懸念 党「関係希薄」官邸「会えない」 | 毎日新聞 4月10日、首相官邸4階の応接室。高市早苗首相が珍しく開いた「ランチ会」に招かれたのは、昨年10月の自民党総裁選で首相支持に回り、政権誕生の立役者となった麻生太郎副総裁ら党幹部3人だった。首相就任から半年がたとうとしていたが、首相と麻生氏が少人数で会食するのはこの日が初めてだった。

일본 총리가 윤석열+박근혜 레벨의 은둔형이라고.
mainichi.jp/articles/202...

국회에서는 밥도 안 먹고,
취임 직후 아소 다로는 나온 구내식당 생선구이정식에 열받아서 입도 안 댔다고.

관저에서도 총리하고 이야기하는 사람은 극소수고,
관료 브리핑은 안 듣고 안 읽고 본인이 따로 자료 인터넷 검색 - 또는 측근의 조사 - 해서 자신만의 세계관으로 판단한다는군요.

22 hours ago 5 28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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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없는 2017년 3월 10일 오전 11시 21분…국민 이기는 지도자는 없어” 2017년 3월 10일 오전 11시. 온 국민이 긴장한 채 TV에 집중하고 있을 때 그 역시 마른 침을 꼴깍 삼키며 모니터를 응시했다. 탄핵될 것이라는 확신은 가지고 있었지만 이정미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이 판결문을 한 줄씩 읽어나갈 때마다 ‘혹시나?’하는 불안한 느낌도 들었다. 그리고 오전 11시 21분“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는 이 권한대행의 ...

서광석 박근혜정권 퇴진 광양시민운동본부 집행위원, “촛불은 언제든 다시 켜질 것” (광양뉴스, 2017)

www.gynet.co.kr/news/article...

경찰과 CU BGF에게 죽임당한 서광석 화물연대 조합원의 생전 인터뷰.

17 hours ago 26 38 1 0
회물연대본부 성명서 2026-04-20

제목(굵은 글씨):
CU 원청의 파렴치한 책임회피! 
자본의 개가 된 공권력의 과잉진압!
정부의 방관이 죽였다!
서광석을 살려내라!

본문:

●파렴치한 자본 CU BGF가 죽였다.

파업 2주차에 접어들기까지 7차례의 교섭 요구가 있었다. 그러나 원청 CU BGF는 단 한 차례도 교섭에 응하지 않았다. 조합원들이 생계의 벼랑 끝으로 내몰리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책임을 회피하며 파업을 방치하고, 대체수송을 강행했다. 이 죽음은 교섭을 거부하고 현장을 파국으로 몰아넣은 CU BGF가 만든 결과다.

●자본의 개가 된 공권력의 과잉진압이 죽였다.

경찰은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는커녕, 대체차량 출차를 위해 조합원들을 강제로 밀어내고 현장을 짓밟았다. 그 과정에서 노동자들은 쓰러졌고, 결국 한 동지가 목숨을 잃었다. 도대체 언제까지 화물노동자들은 파업을 하기 위해 자신의 몸으로 차량을 막아야 하는가. 이 야만적인 현실을 방치한 공권력의 책임은 결코 가볍지 않다.

●정부의 방관이 죽였다.

정부와 관계기관은 이 사태를 방치했다. 반복되는 갈등과 위험 신호에도 아무런 실질적 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결국 죽음으로 이어졌다. 정부는 즉각 이번 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에 나서야 하며, 책임자와 책임 기관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와 처벌을 단행해야 한다.

●살려내라! 살려내라! 서광석을 살려내라!

화물연대본부는 즉시 전 조합원 비상태세에 돌입한다. 동지의 죽음에 대한 책임을 끝까지 묻고, 이 죽음을 만든 구조를 반드시 깨뜨릴 것이다. 서광석 동지의 죽음을 헛되이 하지 않고 끝까지 투쟁할 것을 결의한다. 

다음 쪽

※ 사고 경과 (영상첨부)
- 4월 20일 오전, CU 진주물류센터 정문 앞에서 CU 조합원 파업에 맞서 회사의 대체차량 출고·배송을 저지하기 위한 연좌농성 시작
- 오전 10시경, 연좌농성 중이던 화물연대 조합원 약 40명을 경찰이 강제로 밀어내며 대체차량 출차를 강행
- 이 과정에서 조합원 4명이 차량에 부딪혀 바닥에 넘어졌으며, 쓰러진 조합원들을 밟고 차량이 그대로 운행 
- 화물차가 쓰러져 있던 서광석 조합원을 밟고 지나갔고, 서광석 조합원은 구급차로 긴급 이송됨
- 오전 10시 50분경 응급실 도착 직후 심정지 발생 
- 오전 11시 45분, 서광석 조합원 끝내 사망

회물연대본부 성명서 2026-04-20 제목(굵은 글씨): CU 원청의 파렴치한 책임회피! 자본의 개가 된 공권력의 과잉진압! 정부의 방관이 죽였다! 서광석을 살려내라! 본문: ●파렴치한 자본 CU BGF가 죽였다. 파업 2주차에 접어들기까지 7차례의 교섭 요구가 있었다. 그러나 원청 CU BGF는 단 한 차례도 교섭에 응하지 않았다. 조합원들이 생계의 벼랑 끝으로 내몰리는 상황에서도 끝까지 책임을 회피하며 파업을 방치하고, 대체수송을 강행했다. 이 죽음은 교섭을 거부하고 현장을 파국으로 몰아넣은 CU BGF가 만든 결과다. ●자본의 개가 된 공권력의 과잉진압이 죽였다. 경찰은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는커녕, 대체차량 출차를 위해 조합원들을 강제로 밀어내고 현장을 짓밟았다. 그 과정에서 노동자들은 쓰러졌고, 결국 한 동지가 목숨을 잃었다. 도대체 언제까지 화물노동자들은 파업을 하기 위해 자신의 몸으로 차량을 막아야 하는가. 이 야만적인 현실을 방치한 공권력의 책임은 결코 가볍지 않다. ●정부의 방관이 죽였다. 정부와 관계기관은 이 사태를 방치했다. 반복되는 갈등과 위험 신호에도 아무런 실질적 조치를 취하지 않았고, 결국 죽음으로 이어졌다. 정부는 즉각 이번 사건에 대한 철저한 진상 규명에 나서야 하며, 책임자와 책임 기관에 대한 전면적인 조사와 처벌을 단행해야 한다. ●살려내라! 살려내라! 서광석을 살려내라! 화물연대본부는 즉시 전 조합원 비상태세에 돌입한다. 동지의 죽음에 대한 책임을 끝까지 묻고, 이 죽음을 만든 구조를 반드시 깨뜨릴 것이다. 서광석 동지의 죽음을 헛되이 하지 않고 끝까지 투쟁할 것을 결의한다. 다음 쪽 ※ 사고 경과 (영상첨부) - 4월 20일 오전, CU 진주물류센터 정문 앞에서 CU 조합원 파업에 맞서 회사의 대체차량 출고·배송을 저지하기 위한 연좌농성 시작 - 오전 10시경, 연좌농성 중이던 화물연대 조합원 약 40명을 경찰이 강제로 밀어내며 대체차량 출차를 강행 - 이 과정에서 조합원 4명이 차량에 부딪혀 바닥에 넘어졌으며, 쓰러진 조합원들을 밟고 차량이 그대로 운행 - 화물차가 쓰러져 있던 서광석 조합원을 밟고 지나갔고, 서광석 조합원은 구급차로 긴급 이송됨 - 오전 10시 50분경 응급실 도착 직후 심정지 발생 - 오전 11시 45분, 서광석 조합원 끝내 사망

화물연대본부 성명서 (4/20)

CU 원청의 파렴치한 책임회피!
자본의 개가 된 공권력의 과잉진압!
정부의 방관이 죽였다!
서광석을 살려내라!

18 hours ago 2 4 0 0

어쨌든 내 입장은 '리눅스 한글 출시해달라!'인데 이건 변함은 없음. Rhwp가 어떤 자극이 됐으면 함.

20 hou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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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PX lineseg 필드의 기묘한 진실 — 한컴 자신이 비표준을 생산하고 있다 · edwardkim rhwp · Discussion #188 앞선 두 글(#183, #184)에서 HWPX 포맷의 설계 잔재와 LLM 기반 비표준 HWPX 생성의 위험을 짚었습니다. 이번엔 한 단계 더 들어갑니다. 한컴 자신이 그 비표준 HWPX의 주된 생산자 중 하나라는 현장 관찰입니다. 관찰된 현상 rhwp 개발 중 재현한 기묘한 시나리오입니다. 한컴이 만든 HWPX (원본) ↓ rhwp 로 열기 ↓ 아무것...

github.com/edwardkim/rh...

20 hours ago 0 0 1 0

최근 화제가 된 rhwp. 해당 깃허브 등 제작자가 올린 글을 보면 '바이브코딩과는 다르다, 바이브코딩과는!'하고 어필을 하고 있다. 다만 문외한인 내가 보이게는 방법이 조금 다를 뿐 바이브코딩과 크게 다를 바 없어보인다. 심지어 한컴의 코드가 잘못됐다며 자신은 가이드라인?을 엄격하게 따르겠다고 주장까지 하는데, 이럴거면 독자 확장명으로 나가지 않겠나 싶기도 함.
어쨌든 한컴한글을 100% 대체하지는 못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rhwp #바이브코딩 #아래아한글 #hwp

20 hours ago 2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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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직교사 복직’ 시위자에게 “비누 없다” “수갑 차라”는 경찰···유치장 인권 괜찮나 ‘해직 교사 복직’ 요구 시위를 벌이다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된 시민이 유치장에서 인권침해를 당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다. 경찰이 불필요하게 수갑을 채우거나 비누 등 최소한의 생필품도 제공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경찰은 “규정에 따른 조치”라고 해명했다. 20일 경향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차모씨(52)는 지난 19일 ‘서울 용산경찰서 수사관...

‘해직 교사 복직’ 요구 시위를 벌이다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된 시민이 유치장에서 인권침해를 당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다. 경찰이 불필요하게 수갑을 채우거나 비누 등 최소한의 생필품도 제공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경찰은 “규정에 따른 조치”라고 해명했다.
수정 2026-04-20 21:05

20 hours ago 10 31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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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우리가 언제부터 노동법 따박따박 지키고 살았냐. 전태일 열사 돌아가실 때 외친 구호가 '(있는)노동법 준수하라'였음. 없는 법을 만들어 달라는 게 아니었다니까?

22 hours ago 2 20 0 0

하하. 누가보면 노란봉투법이 전태일 열사 때부터 있던 법인줄 알겠네.
야. 그 법, 국회 통과한 지 1년도 안됐어.

22 hours ago 17 52 1 0

트럭에 사람이 치였고 구하려는 사람들이 달려들었는데 개무시하고 후진해서 사람을 깔리게 했으면 그건 살인이 맞습니다. 살인자 새끼를 살인자라고 부르는데 거기 교섭이 정당한지 이야기가 왜 나오나요. 노조가 불을 지르거나 건물이라도 부쉈답니까? 헌법상 정당한 권리로 파업하고 있는데 강경진압해서 사람 죽인거 맞잖아요. 어디다 대고 핑계입니까? 염치가 있긴 합니까? 이게 실드 쳐야할 일로 보여요?

21 hours ago 87 153 0 0

CU 건 보니까 전에 모 회사에서 노조원을 사측이 지게차로 밀어 버렸는데 산재 처리 되냐고 묻던 거 기억나네. 미친.. 최소 특수폭행이니까 경찰서나 가세요 했음.

22 hours ago 10 20 0 0

미국도 이란 민간인들을 "고의"로 살해하지 않았습니다.

21 hours ago 4 6 0 0

공권력과 자본가는 지금까지 수도없이 노동자를 살해해왔습니다. 이걸 고의가 아니라고 따지는건 경찰과 사측이 노동자를 살해한 사건에서 경찰과 사측에 굳이 이입하는것과 크게 다를바가 없습니다.

"경찰과 사측이 조합원을 살해"한 사실관계 자체에 영향력을 주지 않는 곁가지 세부적엔 사실관계 따지는것이 자본과 공권력 규탄과 열사 추모보다 더 우선시되는것을 저로서는 전혀 이해할수 없습니다.

21 hours ago 7 1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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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섭하쟀더니 일감 반토막?] CU편의점 화물노동자 보름째 파업 국내에서 점포수가 가장 많은 편의점 브랜드 CU에 물품을 운송하는 화물노동자들이 파업 중이다. 노조를 결성한 뒤 원청 CU에 교섭을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다는 이유다. 노동자들은 교섭을 요구한 뒤 CU가 운송사를 통해 일감을 축소했고, 배송 거부를 이유로 손해배상 청구까지 잇따르고 있다고 주장했다. 시간이 갈수록 노사 갈등이 되레 격화하고 있어 파...

왜 이들이 투쟁하는가
현재까지 어떤 상황이었는가
이 기사를 봐주세요

www.labortoday.co.kr/news/article...

1 day ago 37 145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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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무리한 진압으로 CU 화물연대 노동자가 사망했습니다
현재 나온 기사에서는 경찰의 책임은 털끝도 나오지 않네요
경찰과 CU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1 day ago 83 394 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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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CU 진주물류센터 투쟁 중 공권력의 무리한 진압으로 화물연대 서광석 조합원이 화물차에 깔려 사망.

1 day ago 2 1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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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 청천저수지 가에 자리한 카페 블루레이크. 풍광도 예술이고 커피도 맛있지만 무엇보다 고양이와 고양이와 고양이가 있다.

2 days ago 19 10 1 0

또한 현재 인터넷에서 무턱대고 뭔가 다운 받으면 랜섬웨어로 컴터가 날아가는 세상이 온지라 적어도 직접 해킹 및 리버스 엔지니어링이 가능한 공학자가 아니라 일반 소비자 관점에선 게임 관련해서는 돈 내고 사는게 시간과 경제 및 모든 측면에서 이득이죠.

2 days ago 7 22 1 0

결정적 사유는 불법 다운로드의 비용이 넘 올라가서 정품 사는 게 결과적으로 이득으로 뒤집혔기 때문도 큽니다. 막말로 현 시점에서 스위치2 해킹은 성공조차 하지 못했고, 플5 해킹도 음지에 가서 제법 윗돈을 줘야만 하죠.

2 days ago 10 39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