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결론적으로 계약자는 아무런 대가 없이 소원을 이룬 꼴이 됨(겉으로는) 위시벨은 그 옆에서 다른 소원을 이루어준다며 유혹을 하고. 종국에는 모든 것을 먹히게 되는 어쩌구. 모든 것을 먹히면 계약자는 그 세상에서 말끔하게 사라진다... 아무런 흔적도 남기지 않고.
Posts by 탕끼베리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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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이제... 무언가를 이뤄주는 대가로 무언가를 좋아했던 마음을 가져갈 수 있는거임.. 그럼... 이제... 더이상 그것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고 좋아하는 마음도 들지 않고, 그것을 좋아했었다는 기억 조차 사라짐... 이런 것도 결국엔 영혼의 일부가 아닐까 하여.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먹혀들어가는 것임.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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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을 이루어주는 저주인형.
원래는 계약 > 계약자가 죽으면 영혼냠냠이를 함. 이 본래 설정이었는데 좀 더 바꿀까 싶어져서.
계약을 하면서 소원에 따른 대가를 가져감. 근데 이제 대가를 가져감과 동시에 이 세상과 계약자의 인지에 조작이 일어나서 대가를 지불했다는 사실을 아무도 알아챌 수 없음. 같은 걸로...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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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벨그리고싶다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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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찾아요 트친찾아요 호오호오...
저 아는 분이다 하면 걍 편하게 팔로 주세요...
맞팔 아니었더라도 앗... 아는 분... 싶으면
그냥 망태기에 담을게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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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 분을 팔로.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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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천천히 아시는 분을 팔로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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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캐 짜야해서
낙서로 디자인하는데
용 어캐그림의 상태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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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름 안바꿨네~!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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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냅다 맞팔을 드리다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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