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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노동부 '화물연대 사태' 왜곡…본질은 원청 교섭거부"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옥성구 기자 = 화물연대 조합원 사망사고 관련 고용노동부가 "노란봉투법을 넘어선 상황"이라며 선을 긋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민주노총 "노동부 '화물연대 사태' 왜곡…본질은 원청 교섭거부"
민주노총은 21일 논평을 통해 "노동부가 화물연대 조합원 죽음에 대해 '노란봉투법을 넘어선 상황'이라며 선을 긋는 건 본질 왜곡"이라며 "문제 핵심은 법 적용 여부가 아니라 원청이 교섭을 거부하며 갈등을 방치한 데 있다"고 밝혔다.
등록 2026-04-21 11:44

2 hours ago 8 21 0 0

이럴 수가! 황제는 붕(崩)하고 (중략) 거지는 사(死)하던 언어가!

3 hours ago 18 61 0 0

이게 정말 마음 아픈 일 중 하나고
회의감이 들 때마다 기득권에 붙어 타인의 죽음과 슬픔을 진정성 따지며 비방하는 게 한국의 국민성인가 싶기도 함

1 hour ago 13 18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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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자의 자녀’·‘자녀’ 구분없이 주민등록 등·초본에 ‘세대원’으로 주민등록표 등·초본에서 ‘배우자의 자녀’와 ‘자녀’를 구분하는 표현이 사라진다. 대신 ‘세대원’으로 동일하게 표기한다. 재혼 가족을 구분짓고 차별하는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조처다. 행정안전부는 21일 이런 내용의 주민등록법 시행령 개정안이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주민등록표 등·초본에서 ‘배우자의 자녀’와 ‘자녀’를 구분하는 표현이 사라집니다. 대신 ‘세대원’으로 동일하게 표기합니다. 재혼 가족을 구분짓고 차별하는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조처입니다.

53 minutes ago 18 44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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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할 자유, 동의 아니다” 이탈리아, 넷플릭스 요금 인상 불법 판결 스트리밍 서비스 이용자들은 잇단 가격 인상에 지칠 대로 지쳤다. 하지만 대부분 할 수 있는 건 계정을 해지하는 것뿐이다. 그런데 이탈리아의 넷플릭스 이용자들은 조만간 인상분 일부를 실제로 돌려받게 될 수도 있다.로마 법원은 지난 2017년부터 2024년까지 넷플릭스가 이탈리아에서 단행한 모든 가격 인상이 소비자 보호법을 위반한 불법이라고 판결했다. 법원은 인상분을 무효로 선언하고 해당 기간의 구독료를 환불하라고 명령했다. 이탈리아 통신당국에 따르면 이탈리아 내 넷플릭스 가입자는 약 540만 명이다. 전 세계 넷플릭스 가입자 3억 2

“해지할 자유, 동의 아니다” 이탈리아, 넷플릭스 요금 인상 불법 판결

이탈리아 및 유럽연합(EU) 법에 따르면, 기업은 계약 내용을 일방적으로 변경할 때 구체적이고 정당한 사유를 명시해야 한다. 하지만 넷플릭스는 ‘언제든 가격을 바꿀 수 있고, 원치 않으면 해지하라’는 식의 일반적인 약관만을 내세웠다. 법원은 “해지의 자유가 새로운 약관에 대한 동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못 박았다.

1 hour ago 7 17 0 1

이럴 거면 노란봉투법 뭐하러 만듦??

5 hours ago 5 23 1 0

팔레스타인에도 레바논에도 이란에도 성소수자가 있고, 이른바 "이스라엘"은 이들을 잔혹하게 살해한다. 이른바 "이스라엘"은 성소수자의 친구가 아니다. 우리(세계의 성소수자들)는 너희의 핑크워싱에 속지 않아.

11 hours ago 11 2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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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친환경이라고 우겨 왔다는 게 더 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딜봐서 ㅋㅋㅋㅋㅋㅋㅋ

5 hours ago 0 0 0 0
[단독]‘친환경’이라던 한강버스, ‘내연차 3700대 수준’ 온실가스 내뿜는다···연 5674t 달해 서울시가 ‘새로운 친환경 수상 대중교통수단’이라고 대대적으로 홍보했던 한강버스 12대가 매년 내연기관차 3700대가 내뿜는 것과 비슷한 양의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향신문과 그린피스가 20일 2024~2026년 서울시 기후예산서를 분석한 결과, 한강버스 12대 중 하이브리드(디젤·전기) 선박 8대가 운행하며 내뿜는 온실가스가 연간 56...

[단독]‘친환경’이라던 한강버스, ‘내연차 3700대 수준’ 온실가스 내뿜는다
12척 중 하이브리드 선박 8척, 연간 700t씩 배출
“온실가스 배출 상당한 증가 예상되는 사업” 분류
시, 인지 뒤에도 “모든 선박은 친환경 선박” 홍보
수정 2026-04-21 09:40

6 hours ago 8 51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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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경찰, 방시혁 하이브 의장 구속영장 신청 경찰이 방시혁 하이브 의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21일 방 의장에 대해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방 의장은 2019년 하이브 상장 전 기존 주주로부터 주식을 매수하는 과정에서 당시 하이브가 상장 준비를 진행하고 있음에도 상장이 지연되거나 상장할 계획이 없는 것처럼 속여 1900억원대의 부당...

[속보]경찰, 방시혁 하이브 의장 구속영장 신청
www.khan.co.kr/article/2026...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21일 방 의장에 대해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6 hours ago 1 21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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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장애인 입소자 성폭력’ 실형에도 폐쇄 안 하고 지원까지 한 안성시 (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한겨레 h730’을 쳐보세요.) 장애인 입소자 성폭력으로 시설 종사자가 실형을 선고받았지만 관리 주체인 경기도 안성시가 석 달 넘게 시설 폐쇄에 나서지 않은 사실이 드러났다. 안성시는 유죄 판결 뒤 오히려 이곳에 새

장애인 입소자 성폭력으로 시설 종사자가 실형을 선고받았지만 관리 주체인 경기도 안성시가 석 달 넘게 시설 폐쇄에 나서지 않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안성시는 유죄 판결 뒤 오히려 이곳에 새로운 사업비까지 지원했습니다.

7 hours ago 4 13 0 0

차마 cu편의점 문을 못 넘겠다 내가 돌아가신 분을 밟는 거 같아서 못하겠어

7 hours ago 1 0 0 0
[성명, 2026.04.20.]
정부와 CU는 화물 노동자의 죽음을 책임져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성명, 2026.04.20.] 정부와 CU는 화물 노동자의 죽음을 책임져라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공공운수노조]

정부와 CU는 화물 노동자의 죽음을 책임져라

오늘 CU 진주물류센터에서 파업투쟁 중이던 화물연대본부 서광석 동지가 쓰러진 상태에서 사측의 대체차량에 깔려 숨졌다. 이것은 명백히 자본과 공권력이 노동자를 짓밟은 참사다. 공공운수노조는 자신의 몸을 내던져 썩어빠진 자본의 힘에 맞서다가 쓰러진 동지의 외침이었던 ‘화물 노동자의 안전하게 일할 권리’를 위한 투쟁에 앞장설 것이다.

www.kptu.net/board/detail...

1 day ago 21 46 0 0

트럭에 사람이 치였고 구하려는 사람들이 달려들었는데 개무시하고 후진해서 사람을 깔리게 했으면 그건 살인이 맞습니다. 살인자 새끼를 살인자라고 부르는데 거기 교섭이 정당한지 이야기가 왜 나오나요. 노조가 불을 지르거나 건물이라도 부쉈답니까? 헌법상 정당한 권리로 파업하고 있는데 강경진압해서 사람 죽인거 맞잖아요. 어디다 대고 핑계입니까? 염치가 있긴 합니까? 이게 실드 쳐야할 일로 보여요?

8 hours ago 80 142 0 0

이제 바닐라로 돌아갈 수 없는
스듀러의 외침

저듀요.

7 hours ago 0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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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과 사는 여자들]“세상은 여자들이 바꾸잖아요”···자우림 김윤아 단독 인터뷰 대한민국 록밴드, 특히 여성 ‘프론트퍼슨’의 역사는 김윤아(52)의 데뷔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모든 록밴드 자우림은 데뷔곡 ‘헤이 헤이 헤이’로 단숨에 대중을 사로잡았고, 그 중심에는 김윤아가 있었다. 그의 등장은 ‘여성 보컬이 밴드를 이끌 수 있다’는 것을 한국 대중음악에 각인시킨 ‘사건’에 가까웠다. 1990년대 후반부터 3호선 버터플라이, 줄리...

“세상은 여자들이 바꾸잖아요”···자우림 김윤아 단독 인터뷰 [록과 사는 여자들]
www.khan.co.kr/article/2026...

"그는 이어 “‘여성으로 태어나서 목도하는 불합리한 상황에 대해 노래하는 사람이 있는가?’ 생각해봐도 그 수는 적다”며 “이름이 널리 알려진 아티스트들이 ‘보편타당’한 이야기만 다루는 경향이 있다. 보이지 않는 규칙이 있는 것 같다. 여성 음악가의 숙제인 만큼, 더 많은 사람이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11 hours ago 102 183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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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냥

18 hours ago 46 22 0 0

서는 데가 바뀌면 풍경도 달라지는거라고 했지..
이제 민주노총 위원장이 아니라 중앙행정기관 장관인거지...

8 hours ago 8 20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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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x.com/Kr_Justice/s...

"무리한 요구입니까?"

"명절 때 밥 한끼만 가족들한테 먹게 해달라는 그런 요구를 이렇게 무참히 짓밟을 수 있습니까?"

"안전운임제 당연히 확대했어야 합니다. 문재인 정부 시절에 충분히 할 수 있었던 일인데 못하고 윤석열 정부로 넘어갔습니다. 너무나도 무책임한 태도였습니다"

"이게 화물노동자들만을 위한 요구입니까? 많은 시민들의 안전과 산업을 책임지는 이 화물노동자들의 정당한 요구입니다. 끝까지 함께 투쟁하겠습니다"
- 정의당 강은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예비후보

16 hours ago 5 13 0 0

블루스카이의 다음 업데이트에서는 사진을 보는 방법이 캐러셀(Carousel) 방식으로 바뀌고 사진 업로드도 4장에서 10장까지 늘어날 예정

👍어떻게 작동하는지는 아래의 게시글을 보면 도움이 됩니다.

1 day ago 30 74 0 1

어떤 파딱새끼는 교섭때문에 죽은거다 이딴 식으로 말하더만요 교섭은 해보지도 못했어 교섭하려고 하다가 사측이 노동자를 죽였는데 이 씨발새끼는 그걸 말이라고

17 hours ago 34 47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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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숙 지도위원의 트윗
가슴아프다
x.com/JINSUK_85/st...

17 hours ago 47 81 1 0

이재명 정부는 투쟁하던 노동자의 죽음에 직접 대답할 필요가 있다

17 hours ago 7 7 0 0

보통 일반적인 인간으로써의 감각이 남아있으면 위험상황에 빠지면 상대를 구해야한단 생각부터 드는데 같은 동급의 인간으로 안보는거같아서 굉장히 불쾌하고 역겨움이 느껴짐.. 사람 목숨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거 같아서..

17 hours ago 16 7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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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t> x.com/sund4ym0rn1n...

"현장에 있던 경찰은 무엇을 했는가. 파업 현장을 안전하게 지키기는커녕, 노동자의 투쟁을 파괴하려는 자본의 파렴치한 대체수송을 돕겠다며 눈앞에 화물차와 사람이 뒤엉켜있는데도 커다란 화물차를 통행시켜버렸다. 무리하게 농성을 진압한 것도 모자라 자본의 편의를 봐주느라 노동자의 생명을 앗아가게 한 주범이 바로 경찰인 것이다"

16 hours ago 3 12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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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서광석님의 안타까운 죽음에 애도를 표하고 싶으신 분들. 투쟁에 함께 하고 싶으나 방법을 모르시겠는 분들은 화물연대에 투쟁기금을 보내주세요.
쿠팡에서 물건시켜서 보내시는 것보다 훨씬 큰 도움이 됩니다.
쿠팡 현장도 여전히 투쟁중이니까요.
국민은행 765201-04-265749 화물연대본부"

16 hours ago 7 19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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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청교섭 집회서 '사측 차량'에 참변…화물연대 "CU, 정부가 죽였다" 원청업체와의 직접 교섭을 요구하며 연좌 집회를 벌이던 화물노동자가 사측의 대체 수송 차량에 치여 숨지는 참사가 발생했다. 이에 노동계는 일제히 성명서를 내고 이번 사태가 원청의 무책임한 교섭 회피와 공권력의 무리한 대응이 부른 비극이라며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20일 오전 10시쯤 경남 진주시 정촌면 BGF 로지스 진주센터 앞에서 출차를 시도하는 사측

"CU, 정부가 죽였다"
"노란봉투법 이후 교섭 요구 집회 과정서 첫 사망사고"

"파업 2주차에 접어들기까지 7차례의 교섭 요구가 있었다. 그러나 원청 CU BGF는 단 한 차례도 교섭에 응하지 않았다"

"경찰은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는커녕, 대체차량 출차를 위해 조합원들을 강제로 밀어내고 현장을 짓밟았다"
v.daum.net/v/2026042016...

16 hours ago 0 3 0 0

잠이 안 와 ‘’

16 hours ago 0 0 0 0

멍멍멍

16 hours ago 0 0 1 0

손가락 모양 트집 잡아 아무 여성 노동자 괴롭히는 정신으로 구는 놈들은 광전총국의 검열을 비판할 깜냥이 안 된다!

1 day ago 14 18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