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마다 약간.. 선생님들 스타일? 이 다른것 같아요. 저는 상담도 해주시는? 선생님한테 갔거든요. 이야기 잘 들어주시는 해결안도 제시해주시는..? 개인적으로 저는 그런 선생님이 조았서요
Posts by 공뇽
스탠리 텀블러 샀는데 (아빠돈으로.
넘 조타...
하 ㅜㅜㅜ 자컾 솜깅 왔다 ㅜㅠㅠㅜ 미친거아냐 쥰내 귀여워ㅠㅠㅠㅠㅠㅠㅠ미친 ㅜㅠㅠㅠ 앤오님 집으로 한번에 밪기로 해서 아직 실물 없는데 사진만 봐도 귀여워 미치겠음 ㅜㅜㅠㅠㅠㅜ우아아앙 ㅜㅠㅠㅠㅠㅠㅠ
암 아이언 맨 쏘 튼튼 바디. 마음의 근육이 보디빌더인 편
투니버스 시절엔 상디가 사탕을 들고있었음
오늘 스케치까지 가능할까.. 걱정..
그래서 강해졌달까. 약간 긁으면 쇠 소리나는 사람
과거일에 대해 말하려면 저도 인스타툰 연재해야 할 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채로움이 강한 저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어지간한 일 아니면 제법 버티는 것 같아요. 대학생때 남자가 따라들어와서 집 문 열려고 한것도 있음~!
근데 그 아주머니는 아마 심리상담가가..아니었을겁니다...
어머니..학교에서 사서로 계셨거든요...
우히히 움좌움쫘~~ 지금도 좋은 사람들 이렇게 많이 만났는걸요 행복해여~
헉 완전 최고예요 좋은 고등학생시절을 보내셧잖아~~~ 움쫩 좋은 분들 만나셔서 너무너무 다행이고 즐겁게 놀다 오셔용
전 영애에요. 로판 영애. 악역 영애의 삶을 살았어요. 이제 누명을 써서 악역 영애인. 병약 시한부 설정도 있음. 이건 근데 유전적 문제라 나중에 수술해서 떼어내면 갠찮습니다
왑왑왑 부히히
난 근데 중학생 때는 영.. 날린 시간이여서.. 좋은 추억은 없고.. 고닥생때는 행복했지. 그때는 짝사랑도 하는 그런때였어요. 짝사랑은 쌍방이였어.. 같은 반 여자애랑...
갑자기 먹혀지기 붐박스를 틀고..
맘만 먹으면 진짜 시간 되돌려서 어릴 때로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youtu.be/FtiLLeUr2gM?...
진자 그리운 노래만 들어있음..
스라 자랑 좀 하겠습니다.
이거 커미션 넣어서 오늘 받음
@듀님 cm
담배 피면서 수업 듣는 오르슈팡 기다리다가... 달려와서 안기는 애인 보고 당황하는 칼입니다(^^)
저러다 급하게 담배 끄고 냄새 밴다고 오르슈팡 밀어냄
<불가살>의 펀딩 예정일은 5월 10일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불가살
이것도 오늘 그린 그림..
홍콩가서 사온 이거. 상자가 너무 예쁨.근데 홍콩 음식이 전체적으로 내 취향은 아니었어.. 지옥의 동유럽 토마토 스프도 맛있다고 먹었는데...에그 타르트 빼고... 다 입에 안맞았어ㅠ.... 대만의 향신도 그득한게 ㅠ 맛있었는데..
>!RP 감사합니다!<
자주 알피 해 주신 분 중 추첨으로 간단 선화+단색(포인트컬러)오마카세 1-2인 작업 해드립니다.
노션(공지 및 샘플) : buly.kr/GP3oaeX
크레페: kre.pe/1jd3
#commission #CM #커미션
↓제일 많이 신청 들어오는 타입입니다.↓
밥먹었슴. 샤워하고 다음 진도 빼야지
여러분 제 까눌레를 봐주세요 예쁘죠 폐유리로 만든 거래요! 😆😆
흐어엉... 안듀에..이건 진짜 촉박하잖아요 ㅋㅋㅋㅋㅋ ㅠㅠㅋㅋㅋ 홧팅입니다 홧팅...
ㅋㅋㅋㅋㅋㅋㅋ 흑.. 너무 늦게 봐버려서 촉박해요 ㅋㅋㅋㅋ
공뇽님도 공모전 하시는군아..(싸늘한 소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