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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륵

아침부터 속이 울렁여서 예전에 받은 인스턴트 육개장 급히 수혈했더니 싹 내려감 조국의 맛이여..

4 days ago 0 0 0 0

국힘이랑 여성의당 지지하는 사람들은 별로 이해하고 싶지 않다

5 days ago 30 23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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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porting organizations - Women's Declaration International The Declaration on Women's Sex-Based Rights

"여성의당"은 트랜스혐오단체인 WHRC에 "지원 기관"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WHRC 한국 지부는 차별금지법에서 성별정체성을 빼라는 "운동"을 주도했다. www.facebook.com/share/p/1Ci6...)

5 days ago 17 79 1 3

죽어라 일해서 이미 집이 여러개 있는 사람한테 집세 가져다바치고 나는 아무것도 없고..

5 days ago 0 0 0 0

생리하는날 출근시키지말아라 진짜 다 부시고싶으니까

6 days ago 0 0 0 0

출근 죽어….

1 week ago 0 0 0 0

생리해서 수면질 개최악ㅠ

1 week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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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인데 왜케 춥냐

1 week ago 0 0 0 0

"자발적으로 돈을 내면서까지 생각이라는 기회, 자유, 권리를 포기하며 행복하게 한다니, 역대 그 어떤 대중 우민화 정책도 못해낸 걸 인공지능은 해냈다."라고 말한 내 친구의 말이 떠오르는 밤.

1 week ago 80 144 0 1

난 영어이름 안 쓰고 끝까지 인간들한테 내 이름 발음하게 만드는데 외국 나오면 이 정도 싸움은 해야하지 않겠나 싶어서.. 각자 사정은 다르겠죠 하지만 싸우지 않으면 안 변하고 불만이 있으면 싸워야 한다

1 week ago 0 0 0 0

집 화장실에 갇혀서 창문으로 빠져나옴…

1 week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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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그라스 키우는중 왜냐하면:

1 week ago 0 0 0 0

무균실에서만 자라 개복치인 사람들 너무 대하기 힘들다 그래서 걍 냅두려고 숨쉬는 법 못 배우면 죽어야지…

1 week ago 3 3 0 0

사람들이 이거저거 경험해보고 상처받고 이겨내고 그러면서 강해지는건데 다들 인큐베이터에서 안 나가서 그런지 너무들 연약해… 그러면서 나는 너무 힘들다며 울면 뭐.. 어케… 니가 강해져야함..

1 week ago 1 0 0 0

주량: 싯가

1 week ago 10 15 0 0

파운드 환율 2000원 찍겠네..

1 week ago 0 0 0 0

9-5 하는 입장에서 불평하긴 민망한데 5시에 끝나도 하루에 내 삶을 위해 쓰는 시간이 너무 적다 나는 무슨 목적으로 사는게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가 더 중요한 사람이라 아직도 이걸 납득을 못하겠다

1 week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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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이렇게 하는데 나랑 파트너 누울 구석하나 사지 못한다..

1 week ago 0 0 0 0

노동에 잠식되지 않고 살고싶다..

1 week ago 0 0 0 0

좀 쉬다가 일 다시 해보니까.. 어느정도의 좋은 효과는 있음 자기효능감이나 소셜라이징 같은.. 근데 이거 생산성 있는 취미를 가지면 해결될 문제임 그니까 일은 안하는게 맞다ㅠ

2 week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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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해외 명이나물 구하다

3 weeks ago 13 5 0 0

한국가는 비행기 예매했고 비행기 예매할때마다 비즈니스석 같은 자본주의 계급제도 만든 새끼들 죽이고싶음

3 week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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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이렇게 자는거야

1 month ago 0 0 0 0

글이면 10초만에 파악할 내용을 영상으로 5분 걸려 보는 게 성가시다. 불유쾌한 소리와 이미지를 가만히 받아들여야 하는 게 싫다. 검색하기 어렵고, 내가 바라던 내용이 맞는지 미리 확인할 수가 없다는 점을 더하면 너무 시간낭비 같다. 정보글을 굳이 영상으로 만들 거면 제발 내용을 스크립트로 변환해서 텍스트를 같이 올려줬으면 좋겠다… <- 라고 늘 생각하는데 자극추구 인간들은 텍스트가 훨씬 빨리빨리 읽히니까 그걸 더 좋아하는 거라고 해서 납득했다. 근데 생각해 보니 풀컬러 웹툰을 잘 못 보는 것도 같은 이유였다.

1 month ago 119 214 1 3

남북한 관계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으면서 남한 사람한테 "남한은 굿 코리아고 북한은 배드 코리아" 같은 소리 해서 속 뒤집어 놓는 서양인 같은 짓이라고 생각해요.

1 month ago 2 2 0 0

나는 중국대만마카오태국인이 섞인 아이돌그룹을 좋아하는데 이 그룹은 존재만으로 많은 것을 횡단한다 회사의 방향과 관계없이 그룹원들이 서로를 보듬고 대안가족으로 한국에서 지내는 걸 보며 가슴이 뜨거워지는걸 참을 수 없음…

1 month ago 0 0 0 0

외국인으로서 대만/홍콩/마카오 사람들에 대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존중은 그들이 "중국인이 맞다/아니다."라고 말하는 게 아니라, 그들 개개인의 말을 듣는 것이다. 특히 대만의 경우 외성인·본성인 문제도 있고, 중국계가 아닌 원주민들도 있다. 국어(표준 중국어)를 쓰는 사람, 민난어(대만어)를 쓰는 사람, 그리고 오스트로네시아어(원주민 언어)들을 쓰는 사람들이 "중국"이라는 말, "중국인"이라는 정체성과 관계맺는 방식이 같을 수가 없겠지. "하나의 중국"에 대한 입장과 정치성향 이전에 이미 그렇다.

6 months ago 21 24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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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홍콩마카오 사람들을 대변하며 적극적으로 중국을 혐오하는 한국인을 보면 솔직히 나오는 말은… 너 뭐 됨…?

1 month ago 4 10 0 1

나는 많은 한국 사람들이 "하나의 중국"이라는 말이 가리키는 것이 얼마나 복잡한지 잘 이해하고 있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그것을 지지하는 사람들도, 반대하는 사람들도 다.

1 month ago 15 15 1 1

여행지 가서 호텔에만 있고 영어 없으면 무서워서 주문도 못하고 펍에 가는 영국인들 진짜 너무 한심..

1 month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