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보니 내가 팔로우가 0 이라는 것같이 써놨네. 팔로우가 0이어도 추천탭에서 자꾸 보기 싫은 글이 올라오게 될 것이라는 내용.
Posts by 기계인간 John Grib
bsky에 오래간만에 글을 쓴다.
트위터는 점점 '추천'탭에서 이상한 광고 이상한 계정이 너무 늘어나고 있는 상황. 팔로우가 0이어도 추천탭에서 자꾸 보기 싫은 글이 올라오니 스트레스 받는다.
오우 BSKY 잘 안 썼는데 이거 하나만으로도 종종 써야겠다 싶은 생각이 드네.
Bluesky는 현재 천만 명이 넘는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나는 41,817번째였습니다!
(위에서 이어짐)
- X라는 이름은 트위터처럼 사용자 경험을 전달하지 않고 문자에 불과하기 때문에 공감을 불러일으키지 못함
- 문장에 X를 사용하는 것은 어색하고, "나는 이것에 대해 X로 갈 거야"와 같은 동사는 '트윗'이라는 통용어가 부족
- 브랜드는 고객의 인식에 의해 정의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트위터라는 이름이 여전히 서비스에 대한 느낌을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 트위터라고 부를 것
Why can’t we stop calling X, Twitter? | CNN Business cnn.it/49Jcq6E
저도 트위터는 계속 트위터로 부를듯
- 2023년 말 트위터의 브랜드를 X로 변경했지만, 많은 사용자와 미디어 매체는 여전히 플랫폼을 트위터로 지칭
- 트위터는 17년 동안 사람들이 트윗이라는 짧은 메시지로 생각과 소식을 공유하는 문화의 장으로서 강력한 브랜드 인지도를 쌓아옴
- 전문가들은 이름 변경에는 시간이 걸리며, 기존 제품에 변경 없이 새 이름을 붙이면 채택이 더 어려워진다고 말함
(계속)
이제 twitter 는 적당히 그만두고 bsky를 쓸까... 하지만 습관이란 게 쉽게 고쳐지지 않는군.
오 저도 성바오로출판사 버전으로 읽었었는데 반갑네요.
오늘 연필글씨 연습.
깎지 않아서 뭉툭한 연필을 썼지만 그만큼 부드럽게 선이 그어져 기분이 좋았다. 뭉툭한 연필 나름의 재미가 있어 즐겁다.
으 책 읽고 글씨연습하고 넷플릭스나 보며 살면 좋겠군.
오늘 연필글씨 연습. 매일 쓰니 조금씩 나아지는 느낌이 좋다.
오늘도 취미 - 연필 글씨쓰기.
오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bsky에서는 유튜브 썸네일 미리보기가 안되는구나. 영상 제목은 "The Difference between the UK, Great Britain & England Explained"
뭐가 뭔지 하나도 이해 못하고 있는 것이었는데 아주 잘 설명해준다. 그런데 다 보고 나서도 역시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다...
youtu.be/rNu8XDBSn10?...
“저출산의 원인은 여성의 사회 진출”이라고 교과서에 적은 그 놈이야말로 출생률의 적이다.
[트위터에 2020/09/30]
내 맥 미니도 sonoma로 올려야지.
Connecting... 이 너무 긴 것도 짜증납니다 흑흑. 그치만 이건 감안해 줘야겠죠.
bluesky 서드 파티 앱 괜찮은 거 없나...
꿈에서 예전 회사 동료들을 만나 식사도 하고 이야기도 하고 그랬다.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몇 시간을 누워있었다. 집이 최고.
연휴 3일만 더 길었으면.
잘 쉬어 보자.
물리법칙이 조금씩 다른 다양한 우주에서의 컴퓨터 구조를 상상해보는데 역시 대체로 시간, 공간, 규모가 문제구나.
BSKY도 아직 썩 마음에 들지 않는다. 화이트 테마는 너무 밝고, 다크 테마는 너무 어둡다…
트위터(X)는 인용알티 못 보게 된 시점에서 짜증나서 못 쓰겠다. 그런데 왜 트위터를 계속 쓰고 있는가? 2009년부터 여태까지 계속 써와서 습관이 되었기 때문. 별 할 일이 없으면 그냥 들어간다..
ㅎㅎ 🙌🙌
앱이 뜨는 것도 느린 게 참 아쉬워.
적이 너무 많았다...
엘프 킹 이놈 너무 사기 아닌가? 1턴 동안 화살을 연속 5발을 발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