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정부가 이겼군 m.news.nate.com/issuepick?da...
Posts by 청포묵
오메.. 부처오빠… (사진펌)
트럼프가 영양가 있는 얘기는 하나도 안 했는데 그럼 왜 굳이 대국민 연설을 했는가... 비슷한 시간에 아르테미스 II 발사가 있었는데, 스포트라이트를 나사에 뺏기는 게 싫어서 그랬을 거라는 추측을 지나가다 봤다.
딴소리) 핀터레스트는 AI로 생성한 캐릭터 그림이 올라오면 ‘AI그림은 주인이 없으니 이 디자인은 이제부터 내 자캐다!‘ 를 주장하는 사람이 수두룩한 공간입니다(…)
브라키오 사우르스가 토할 때 밑에 있으면 죽을수도 있대연
그러고보니 그게 생각나네요 유학자들에게 기독교를 전파하기 어려웠던 이유가 '죽어서 구원을 바라는 것보다 의롭게 살다가 죽는 것이 더 중요하다' 라는 가치관 때문이었다던
재밌다. 젊은 세대들이 더이상 하이힐을 신지 않으니 컨버스가 웨딩용 운동화를 따로 내놓는 시대가 되다니.
자신들은 먹지 않지만 한국인들을 위해 골뱅이와 홍어를 잡는 어부들
오른쪽은 우선... 요즘도 손가락 갯수 이렇게 틀리는지;; 그리고 베일 안쪽과 바깥쪽 밝기 차이가 없거나 아주 약해서 깊이가 느껴지지 않고, 화면 전체가 그냥 자잘하게 시끄러움.
왼쪽은 베일 안쪽의 깊은 어둠이, 그 어둠 속에서 나타난 새하얀 얼굴과 어린 남편을 처음 보고 놀라는 표정으로 시선을 확 끌어줌. 세세한 장신구들과 베일의 무늬들은 일단 얼굴과 표정을 본 다음 서서히 알아차리고 다시 보며 음미하고 즐길 수 있음.
오른쪽만 보며 살다 보면 왼쪽이 가능할 수도 있음을 영원히 알 수 없을지도…
오늘 포트럭 파티 갔다왔는데 8명의 멤버들이 8인분씩 싸와서 64인분이 되었어요
그리고 남은건 싸갔습니다 ...
PMS의 미저리같은 거 하나 알려드릴게요. 자궁적출해서 더 이상 생리를 하지 않는데도 난소가 남겨놔서 PMS도 함께 남았답니다? 뀨. 물론 이전에 겪던 것보단 덜한 부분도 있지만요. 정말 미저리 스토커 아닌지요~!
일본어 트윗 쪽에서도
"월 수입 17만엔으로 사는 법. (……) 친구는 최소로 만나고."
이런 게 엄청 돌고
한국 쪽에서도
"도움 안 되는 인맥은 끊어라. 쓸데없이 인간관계에 돈 과하게 쓰지 마라."
이런 게 도는데
다른 것도 아니고, 현대 사회에서 인간관계를 포기해야 살 수 있는 건 정말 말이 안 됨.
전세계적으로 사람들이 이미 한계로 몰린 지 오래임.
덕질 시작하고 6개월쯤 지나면 관둘 줄 알았는데 왜 2년이 지나도 안 질리냐 나만 늙네
무슨 소리여 아아줘~
비만유전자라는 놈은 다이어트가 진행될 때마다 "또 대 기근! 또 강제 수용소의 시기가 왔구나! 살려야 한다!"라고 생각해서 어떻게든 먹으라고 할 테고 요요가 오면 "나 진짜 애썼! 또 사람 하나 구했다! 칭찬해! 감동!!" 이러고 있을 테지...
엄마의 정성스러운 함정
여러분 저 젤리 케이크 모형도 샀어요 요즘 이 정도 크기 케이크가 39,000원 이래서 사람들을 놀래키곤 하죠 하지만 이 케이크 가격은 더 놀랍다. 그래도 저는 떨지 않아요 바로 이런 아름다움을 원했기 때문입니다. 모두가 예쁘지만 뭐에 쓰는 거냐고 묻는데 묻지마라라.
클램프잖아
트위터 남의 그림 AI 편집 기능 도입 후 참사의 연속, 심지어 원 그림 아티스트한테 바로 멘션으로 보내는 기능은 악의라고밖엔.
나중에 말이지. 꽤나 성장한 AI가 인류가 창작한 옛날 SF물을 검색했다가 인공지능이 인간처럼 되고 싶어 괴로워 하거나, 진짜 인간 만의 마음에 질투를 느낀다던가, 어떻게어떻게 진짜 인간이 된 다음 기뻐하는 모습같은 거 보고 나서 ‘편의점 알바가 자기 좋아하는 거 같은데 언제 고백할까요’ 글을 본 요즘의 우리처럼 어이없어하고 추잡하고 한심하게 여길 것 같다.
아마 “깨몽!”이라고 할 수도 있음.
(그리고 이 글을 발견하면 ‘아니 깨몽은 좀;;’이라고 할 듯)
아니 사과고 나발이고 개인정보 유출될때마다 인당 100만원씩만 보상하데 하라니까 그럼 보안에 돈 쓰지말라고 해도 쓴다고
집 주소가 털렸으니께 피싱이 더욱 정교해질 것. 집으로 오는 등기 우편물도 조심해야.
위고비같은 GLP제제를 맞아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식사량 감소, 뭘 먹어도 기분나쁘게 더부룩한 느낌, 은은히 이어지는 구토감, 재채기 잘못하면 토하는 구역감, 식사량이 줄어드니까 당연히 기운없음, 빈혈, 지속적인 설사 등 수많은 부작용을 감수하고라도 강제로 체중을 떨어뜨려야 하는 환자에게 쓰는 비싼 약임. 이 부작용 부분을 언론에서는 보도하기 싫어하지.. 부작용 없고 값싼 감량제가 있으면 노벨평화상 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