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서 군것질좀 하고 두부두루치기 먹고 성심당에서 빵 사옴.. 지금은 케텍스 타고 돌아가는길
Posts by 시츠이
너무 힘들어서 왁팍팍 먹은 커리.. 성심당.. 그리고 되게 좋았던 숙소.. 밥은 안주는데 넓고 깨끗함
여구님이 헤일메리 보자고 해서 중간지점인 대전에서 만남.. 난 담달에 또 대전에 가야하긴하지만.. 헤일메리 재밌었어요.. 과학관에도 가고 쇼핑몰에 있는 뭔 빵도 먹음
안녕하세요 블친분들.
뜬금없는 부탁이지만 혹시 퀴어친화적인 노무사, 노동관련 변호사 아시는 분 계신가요..ㅠㅜㅠ 수임료도 저렴하거나 지불을 나중에 해도 되는 분들 알고계시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에겐 생계와 목숨이 달린 일입니다.
염치없지만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꽃구경함
일상언니랑 맛있는 밥먹음
그니까 트위터 또 터졌다는거지?
본의 아니게 여기엔 계속 돈까스 짤만 올렸네… 더 많이 트윗?하기를…ㅋㅋㅋㅋㅋ
아니 여기엔 돈까스 게시물밖에 안올려서그래ㅋㅋㅋ큐ㅠㅠㅠㅠ
오늘 여구님이랑 먹은것들.. 돈까스가 창백한 편이었는데 부드러워서 잘넘어갔다
2083. 홍보 멘트가 너무하다.
치즈 돈까스를 먹다
플리친구랑 엄청 신기한 가게옴..
틴구랑 돈까스 먹음
끝
고영 밥먹는시간
고영카페
나츠메 콜라보 봤는데 한창 덕질했을때 있었다면 환장했을듯
오늘의 밥
남동생이 명절때 나온 쓰레기를 다 분리수거 하고 설거지도 다해놓음. 나와는 달리 부지런하군<내내 누워있던 사람
할부지 품에 안겨서 오구오구 받는당ㅋㅋㅋ
따뜻함을 향한 끝이 없는 욕망의 고양이 보여줄게
우익 우경화 그거 별거 아니다.
또 터졌나 트위터야로
인터넷으로 주문한 두쫀쿠인데 다른곳에서 먹었던것보다 안달아… 근데 엄마는 좋았나봄.. 원래 간식 절반만 먹는데 다드셨음.. 난 마시멜로 부분이 달달한걸 원했지만 엄마가 잘드시니 되었다…
트위터 또 지랄남....
그 어떤 대충 그린 그림을 보더라도, 안그린 나보다는 낫지 그래도 쟤는 뭔가를 그리긴했잖아 하는 마음
오늘 달 엄청 동그랗고 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