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Posts by

일어나서 커피 내리다가 커피 원두를 쏟았다. 내가 미웠다. 난 왜 이리 뭐 하는게 어설프냐고. 반백년이 넘은 나이까지도 외할머니의 그 지독한 말들에서 벗어나지 못했어. 아둔하다고. 맹하다고. 어린애한테 맨날 아둔하다고 애가 미련하다고 야멸차게 말했던 양반. 옆에서 어쩌지 못했던 내 엄마도 난 밉다.

1 year ago 2 0 0 0

아니. 저 지금까지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충격입니다....

2 years ago 0 0 1 0

아....밤만주를 허겁지겁 4개 먹고는 결국 밥에 육개장 먹었다. 육개장? 아 이런....

2 years ago 0 0 0 0

꿀호떡 4조각 막 먹고 약과 쿠키 한 개 먹고 배불러서 밥 안 먹어야지 했는데 지금 맥주 마시고 있다 ㅠㅠ

2 years ago 1 0 0 0

저도 한 번 해봐야겠어요!

2 years ago 1 0 0 0

입시 비리? 표창장 위조했다는 입시 비리... 검찰놈들 아주 악질적인 놈들이야.

2 years ago 0 0 0 0

아. 왜 꿈에 ㅇㅅㅇ이 나오냐. 물론 꿈 속에서 이상하고 기분 나쁜 인간이었지. 에이 아침부터 진짜.

2 years ago 0 0 0 0
Advertisement

그리고 굳이 굳이 자식 이겨 먹어서 뭘 또 어쩌겠나.

2 years ago 0 0 0 0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단 말이 참 맞다.

2 years ago 0 0 0 0

날씨 선선해서 좋다

2 years ago 1 0 0 0

트친님 덕에 어찌어찌 오긴 했는데 어리버리...

2 years ago 1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