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Posts by 금수

"큰 광통교 넘어서니 육주비전 여기로다 일 아는 열립군과 물화 맡은 전시정은 큰창옷에 갓을 쓰고 소창옷에 한삼 달고 사람 불러 흥정할 제 경박하기 측량없다 백목전 각색방에 무명이 쌓였어라 강진목 해남목과 고양날이 강진낳이며 상고목 군포목과 공물목 무녀포와 천은이며 정은이며 서양목과 서양주라..."
<한양가(1844)>, 한산거사

2 weeks ago 1 0 0 0
Post image

운종가

2 weeks ago 4 2 1 0
Post image

오늘은 동지 후 세번째 미일未日인 납일臘日입니다.
예로부터 납일에는 사냥을 많이 했는데요, 맞추어서 멧돼지 사냥을 하는 그림을 그려보았습니다.

3 months ago 7 3 0 0
Post image

널뛰기

6 months ago 7 2 0 0

3월 17일 파루罷漏 후에 군병을 발행發行할 때,
나도 역시 군사軍士로써 북당北堂(어머니의 처소)에
하직下直하고 깃을 지고 길을 나니
탄성체읍呑聲涕泣하고(울음을 삼키며 흐느끼고)
일보십고一步十顧하여(한 걸음에 열번 돌아보며)
나가는 이 형상이 어찌 나 혼자 뿐이리오.
『난리가(1728)』

1 year ago 0 0 0 0
Post image

하직인사

1 year ago 12 4 1 0
Post image Post image

일본민예관 소장 19세기 군인 초상 overseaschf.or.kr/archive/sear...

1 year ago 2 0 0 0
Post image Post image

군관

1 year ago 8 4 1 0
Post image
1 year ago 41 27 0 1
Advertisement

처음 작업을 같이 진행하셨던 오례님과 교정해 주신 이은주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x.com/Oreaeui/stat...

1 year ago 3 0 0 0
Post image Post image

귀유치 내관.

1 year ago 72 10 1 0
Post image Post image

고려

1 year ago 39 15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