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 있는 잇몸이 들려……….
Posts by 犢松
언니 덕분에 잠 다 깼네
내가 머 샀는지 기억이 안나ㅋㅋㅋㅋ
그래서 오늘부터 운동을 해야는데 너무 늦은 시간이니 집 가는걸 뛴면서 가야디
일단 내가 요새 너무 우울한건 운동을 안해서 그렇다
아니 나 이거 공계라는걸 까먹고 있었네
아 맞아 이거 공계지…
후 오늘부터 운동이다
추워서 집에만 있었더니 뇌에 곰팡이 낀거 같군
요새 기분이 오락가락해서 먼 일을 제대로 못하겠네...
아침부터 지진일어난줄
아니 나 진짜 미쳤다…공부 안해서 게임도 삭제해 트위터도 삭제해 유투브 관심 없애기도 해 그래도 공부 안함 씁…
어제 늦게 저녁을 먹은게 너무 속이 불편해.........
대전 어디까지 위대할셈...
하지만 지금도 속이 안 좋아...
전에 없었던 증상까지 나와서 미치는 줄
이번 생리 진짜 지옥에서 다트판에 매달린 상태로 염라대왕이 다트 5개 전부 내 배에 꽂인 줄 알았다
혹시 모르니깐 종이백을 가져가야 하나
근데 이번에 가방 하나 가져가도 되나….
에헤이 생리터짐 오히려 좋아 나 온리전 편하하게 가야지ㅣㅣㅣㅣㅣ
당분간은 라면 안 먹을 듯
아니면 그냥 내가 라면을 너무 많이 먹고 사는걸지도?
하...라면은 먹고 후회하는거 같아...
원왕생 원왕생 보고 싶은 그대에게
참고로 오늘 김건희 재판 진행한 우인성 판사.
예전에 '강남 의대생 여자친구 살인사건' 판사였음. 가해자가 수능 만점자라서 출소 후 사회에 도움된다고 겨우 26년형 선고한 그 새끼임.
역시 이 게임 하는 분들은 외줄타기를 잘하는구나…
언니가 빌려준 회지……..그 너무 ……..그 ……….불경해……..아니 그 머라고 해야지 그 웃어른 대우 미쳤음 아니그냥 미쳤어 근데 다음 장이 궁금해 어떻게 이런 소재와 발상과 전개가 나올 수 잇는거지?
전에 교수님이 나를 앉히고 1시간이 작은 시간이 아니라는걸 약 30분 동안 설명을 해주셔도 먼가 와닿지가 않음...
근데 내가 조금 시간 감각이 너무 둔하기는 함,..
근데 이미 알고는 있었는데 그게 생활에 불편함이 없어서...왜냐면 할일 마치고 남은 시간에 봤는데 그게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썼다는걸 몸으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