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누워서 졸다 깨다 했더니 이제서야 팔이 들어지네. 머랄까 오래되서 충전 오래걸리는 전자기기가 된 느낌이랄까
Posts by ryu
반년이 훌쩍 지나갔다.
올해는 얼른 지나가길
수도권은 안되고 서울만되거든요🥲
트리가 벌써 나왔더라
날씨가 이런데 😱
한해가 가긴 가는구나
저도 저렇게 개는데
예전에 오셨던 가사도우미께 배웠어요
이사 전 폭풍전의 고요 같은 주말. 할일은 많은데 생각하기 싫어서 단거먹고 걷다 왔다. 빨리 내집에 들어가야지 주말마다 잠으로 시간을 흘려보내니 스트레스 해소도 안되고 딱히 피곤이 풀리지도 않는 듯.
회사 생활 성실히 해왔는데 마음이 괴롭더라구요. 위로 감사드립니다😂
그러게나 말입니다😮💨😮💨
허? ..이걸 변명이라고 한건가요.
오늘은 귀찮아도 꼭 나갔다 와야지!😂
남은기간동안은 라운딩멤버 안끼고 되는 날만 혼자 치자고 결심하고 두번째. 저번엔 혼자쳤는데 이 더운날 영국+남아공 청년 셋하고 조인됐다. 보통 그들은 거리길고 공 양옆으로 나가고, 난 거리는 짧은데 나가지는 않고=환장의 조합인데, 덥고 밀리는 와중에 칭찬세례 뭔일이야. 영어랑 별개로 이런 말이 툭툭 안나온다. 개떡같이 쳐서 9홀에서 빨리 빠져주고 싶은데, 공이 똑바로 간다는둥 방금 아름다운 샷이라는둥(그 아름다운거 치고 공 잃어버림;;;). 머 의미없는 말이래도 이런거 좀 배우고 싶었어😂
어제 회사 때문에 너무 짜증나는 일이 있어서
오늘은 운동도 하고 몰에도 왔다. 집에만 있음 그 짜증이 애들한테 갈거같아서.
근데 더운데서 오래 있었더니 쓰러질거 같네. 물도 많이 마셨는데.
기온은 39도인데 습도도 높고 체감온도가 50도다;;;;
개학😂
도시락 싸느라 일어났더니 잠이 번쩍깬다
와 건물 전기설비 문제생겨서 아침부터 에어컨 안나오는데 아직도 못고침. 여기 중동인데 에어컨이 안되다니. 바깥온도 39도 체감온도 55도😖 하필 엊그제부터 습도도 장난아님
아 이런거 저도 너무 싫어요. 제가 여우같이 이런질문 받아치고 피해가고를 못해서 더 그런건지도요;;; 정색하고 물어보지말라함 분위기 쌔해지면서 저만 예민한 사람 되기 쉽잖아요. 이런사람 지인중에 있어서 막판엔 대놓고 딴소리하기;;;대답안하기 등등 시도해봤는데 그 질문의 집요함을 피하기 쉽지 않았었어요😑
한달 가까이 집떠났다 와서 주말내내 누워있었는데 체력 회복되니까 또 어디 가고싶네🤣 여행지 검색중
잘츠부르크는 내내 비오더니 비엔나는 바람 엄청 불고 기온은 16도 막 이러네? 여름옷만 싸다가 막판에 가디건 하나 넣어온 인간 나야나😂 원래 이쪽 여름 날씨가 이리 추웠나. 한국 가을같다
아니 대체...여행와서 멀쩡한, 다 둥글여진 샤워부스에 발을 어떻게 찧으면 피가 철철 나냐고. 애기도 아니고. 오스트리아 일요일은 다 만닫고 토요일 약국도 일찍 닫는데. 호텔리셉션서 문연데 찾아줘서 약이라도 사왔다. 비와서 저녁도 포장해다 먹고😑😑😑하...하하하.
X로 바뀌니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싫어졌어요. 자고 일어나니 바뀌어갖곤~~
일기예보 바뀌기만 바라며 보는 중. 급히 아마존서 비옷 주문했다😱 가기전에 와야하는데.
아니 여행 가는데마다 왜 비가 오는거냐고ㅠㅠ 여름 유럽은 쨍한거 아니었나요. 할슈타트 셔틀 예약했드만 죙일 비오네
오늘도 비🥹😂
가는 날 그칠 것 같다
전에 살던 동네에 비수기에 여행오니
관광객도 없고 동네 주민들만 있는 분위기라 좋기도 하고,
날이 흐리니 때마다 주는 아침 먹고, 비그칠때 산책 좀 하다 점심먹고, 해질녁에 저녁먹고 어두워지면 숙소와서 일찍 잔다.
강제 바른생활. 와이파이도 느리고 하니 쓸데없이 폰잡고 있지도 않고. 집에가서도 이시간에 자야 할텐데.
겨울인데 오늘은 비도 안오고 너무 돟았는데. 숙소고 저녁먹으러 간 식당이고, 로드쉐딩 때문인지 하루에 몇번씩 전기가 뚝뚝 끊긴다. 자체발전기 있는 곳이라 금방 다시 들어오긴 하지만. 이거, 태양광이나 발전기 없는 집은 어쩌라는거야.
5년만에 좋아하던 식당 갔는데, 점심먹고 소화안되어서 한참 고생했다. 위도 늙나봐(늙겠지;;;;) 이제 소화가 안되어서 디저트를 못먹을 지경이야. 시차도 음...일이주일로는 적응이 안되고.
우아 블루스카이 드디어 들어왔다! 기웃기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