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해연 운세뽑기>
☯️2026년 4월 보급형 점사☯️
(짧고 간결! 매우 뚝딱쾅)
'뽑기'이므로 잘못 뽑았다면 뽑은 사람의 '손'탓이겠죠ㅇ_<)?!
(손실/이익/간절함과 연관이 없으므로 관운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걱정 말고 참고용으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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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동쪽(무당/여사제)
2. 서쪽(선녀/힘)
3. 남쪽(현감/정의)
4. 북쪽(도사/은둔자)
Posts by 뢎
타이밍이 뭔가 덜맞은것같지만 사람은 대박많았던(그래서 저 구도가 최선) 주말산책
지방에 살아서 이월급에 가끔 공연 보고 밥은 굶지 않고 사는건가.... ㅋㅋ 는 경제관념 개박살
*그때도오늘 이구나,, 하하핫 나머글다됨.
금 벙커트릴로지 일 어쩌면해피엔딩 봣는대 먼가 아 이렇게 후루룩 개미친 작품을 봐버린다는게 아 여운을 충분히 즐겨야했는데 텀이 너무짧다 근데 저번주엔 갓 봤고 담주에 어쩌면오늘 봐야해서 공연예술 너무 단기간에 때려넣는거아닌지 난이제 적당히 즐겜하는 머글이란말임
세탁기와 건조기를 살아남지 못하는 옷은
옷이 아닙니다 저리 꺼져
☄️<청해연 운세뽑기>
☯️2026년 3월 보급형 점사☯️
(짧고 간결! 매우 뚝딱쾅)
'뽑기'이므로 잘못 뽑았다면 뽑은 사람의 '손'탓이겠죠ㅇ_<)?!
(손실/이익/간절함과 연관이 없으므로 관운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걱정 말고 참고용으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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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동쪽(해)
2. 서쪽(달)
3. 남쪽(구름)
4. 북쪽(별)
【간단히 보는 이란의 역사】 2400여년 전, 최초로 전성기를 맞은 나라는 페르시아다. 키루스2세의 관용정책으로 짧은 영광을 누렸다. 이후 중세 여러 왕조(티무르 사파비 카자르..)를 거치다 마지막 팔레비 왕조 때가 1925-1979년이다. 70년대까지 문맹퇴치, 토지개혁, 인권향상 등 '백색혁명'이라 불리는 친미 개혁정책을 진행한다. 그러나 오일쇼크 이후 석유 판매 이권이 특권층에 몰리며 경제가 붕괴하자 1979년에 (오늘 죽은) 하메네이가 이슬람 혁명을 일으키고 혁명수비대를 이용해 꼴통 신정-군사 국가가 되었다. 다음은 모른다.
“오토바이로 음식을 배달하거나, 고깃집에서 숯불을 피우거나, 택배를 나르거나…. 공부 잘한 학생들은 서울로, 외국으로 떠난다지만 내 제자들은 주변에서 이웃으로 살고 있다. 부끄럽거나 문제로 생각하지 않는다. 못난 나무가 선산을 지킨다는 말을 나는 좋아한다.”
“아이들도 답을 다 알고 있습니다. 설사 답을 모른다 하더라도 애들이 던지는 질문 속에 애들이 가고 싶은 방향이 담겨 있어요. 답을 내려달라는 게 절대 아니거든요. 내가 좋아하는, 또는 내가 의지하고 있는 어른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탐색하고 있는 거예요.”
“고등학교 올라갈 때 인문계와 직업계로 나누면서 성적으로 잘라요. 그때 애들이 엄청 큰 좌절감을 느끼거든요. 아이들이 원해서 직업계고에 오지 않았다고 할지라도, 교사들은 너희들을 위해 준비돼 있고, 너희들은 존중받을 만한 아이들이라는 걸 말해주고 싶어요.”
“전기가 나갔을 때, 물이 안 나올 때, 우리 공고 아이들이 나타나면 정말 해결사가 될 거란 말이에요. 이들로 인해서 사회가 돌아가는 게 맞아요.”
‘공고 선생 지한구’의 이야기에서 ‘어른 김장하’의 말이 떠올랐다.
“우리 사회는 평범한 사람들이 지탱하고 있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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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탐사그룹셜록 #셜록 #김보경기자 #김연정기자 #공고선생지한구 #공고생이야기
[RP이벵] ~1/15일까지
올해도 돌아온 입춘방 보시🪷
세 분 추첨해 춘첩 내려 보내드리겠습니다!
입춘 전까지 보내는 게 목표예요🫡
우순풍조 시화연풍(雨順風調 時和年豊)
:비가 순조롭고 바람이 고르니 시절이 화평하고 풍년이 든다.
병오년의 춘첩구절은 세상 걱정만 덜하고 자기안위도 챙기시길 바라며 골라보았읍니다.
많관부😘
그러나 이곳의 결정권자들 역시 지네가 처음보면 신선한 줄로 알고들 있기에 이 책이 퍽 감동적이고 신기한가보다 그러니 너네가 욕을 먹는다 신의한수 둔다고 단어 하나에 질질 끌면서 골든타임 놓치기 전에 생산적인 일을 하였으면 함
다읽음 중간에 주민등록 사실조사까지 마침 나의 감상은 역시나 '너네한테나 특별하고 사랑스럽지 다른직업도 너네만큼 아니 사실 대부분 너네보다 복잡하고 어려운 업무임 자기연민 역겨움'이다 왜 너네의 사연만 복잡하고 서사가 있으며 너네 외에는 납작하고 전형적인 존재들인줄 아는가? 글재주로 포장해본들 너네가 자주 악마화하는 존재로서 더 화가 날 뿐이다. 팔릴것 같은 소재 적절히 짜깁기한 인정투쟁 이상의 가치는 없으며 새로울 것 없어서 지루하다. 무엇보다 스피커 지면 집단전투력 다 갖춘 권력자들이 엄살부리는 오만함이 역겨움
한시간쯤 집중하면 다 읽긴할듯.. 피곤하다.
편하게 읽으라던 책을 딱 4일주더니 어딨냐며 바로 찾길래 부랴부랴 읽는중인데 솔직히 싫어하는 집단에서 쓴 책이고 딱히 새로울 것도 없는 패턴과 내용이라 냉소하며 읽는 중인데 진상은 과도한 자기연민에서 나온다는 진리만 깨닫고 있다. 업무상 읽지 않았다면 즐거웠..을리는 없고 아예 안 읽었을듯. 저자 어휘력은 부럽다. 그런데 묘하게 극화된 인상을 지울수 없고(신상 지우려는 노력보다는 자의식 과잉이 드러남) 그 때문에 풍부한 어휘력이 용례에 맞게 잘 쓰였음에도 불구하고 거슬린다.
요즘 너무 괴롭고 무력하여 팔로워 없는 트위터에서조차 썼다 지우길 반복하는 말들을 어딘가에는 배설하고싶어 통 안쓰던 블루스카이를 켰다 이유를 알 수 없는 알고리즘으로 주루룩 뜨는 고양이 사진 몇 장 저장하다 보니 쓰려던 말이 흐릿해졌다
하 우리과장 멍부 미쳣다진짜 쓸데없는거에 시비걸시간에.... 후략
조직개편왜했냐 개자식들아
올해도 사무실이사 당첨임. 2년반동안 4번 옮기고 내가 주무여서 매번 고통받음 시발
술들어간 케이크라니😆
술 + 케이크 혈당 업그레이드버전인가봄 ㅋㅋㅋㅋㅋ̄̈ㅋ꙼̈ㅋ̆̎ㅋ̐̈ 맛은 있겠죠 제가 곰방 먹어보겟읍니당
방금 유퀴즈 경찰분.
<데이트 폭력>이라는 단어를 저희는 안써요. 데이트라는게 자칫 로맨틱하게 들릴 수 있는 단어라.
<<교제폭력>>이죠.
좋은 변화다!
호엑 ㅇ0ㅇ!!!! 과찬인걸 하지만 매우황송하면서 너무신난다 끼약 감사감사 \(ㅇㅅㅇ)/
껄껄~ 책읽고 잔뜩먹고 온돌에서 노곤거린 카페로 마무리 ☆ 경주너무좋았다 bye
그 어느 곳이라도 영광을 향해가자 (다그닥 다그닥
들어라 썩을대로 썩은 세상아 죄악으로 가득하구나
제가 지금부터 한 사람을 연기할터이니 모두들 그를 만나보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