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이제는 특히 한국에서 많이 잊혔지만, 民의 본디 유래는 '노예'기 때문입니다.
Posts by sooV
테크 파시스트의 서열을 매긴다면 피터 틸이 일론 머스크보다는 확실히 위인 듯
세바스찬 말라비 & 하사비스가 방금 대담에서
오픈AI가 18개월 내 파산할 확률 50% (말라비) 같은 소리를 했다고. 기업 공개 성공하고 약속된 모든 투자와 대출을 다 받아도 현금이 바닥날 거라는 이야기는 꽤 여러 곳에서 나오네요.
영상 생성 AI가 숏드 재질인 건 숏폼 플랫폼 회사에서 만들었기 때문이겠구나.
클링 -> 콰이쇼우
시댄스 -> 틱톡 (바이트댄스)
[정혜경 의원 성명] 노동자 생명 짓밟은 자본의 탐욕과 공권력의 방조 강력히 규탄한다
jinboparty.com/pages/?p=15&...
노동자의 생존권보다 자본의 이윤을 보호하며 노동자의 죽음을 사실상 방치한 구조적 살인입니다. 결코 용서받을 수 없는 공권력의 살인 방조입니다. BGF리테일과 BGF로지스의 사죄, 대통령의 사과와 철저한 진상조사 및 책임자 처벌을 요구합니다.
"작품 속 일부 장면에서 사용된 유색인종에 대한 인종차별적 표현은 (중략) 채용택, 한가람 작가는 영문 사과문만을 작성한 뒤 국내에서는 별다른 입장 표명 없이 3개월 만에 연재를 재개해 국내 이용자들로부터 추가적인 비판을 받았다."
"페미니즘 교육 교사의 뺨을 때리는 장면을 '사이다'로 표현하는가 하면, 페미니즘 교육을 반공 세뇌와 동일시하는 전개 역시 성차별 논란을 빚었다."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등 교육 단체가 드라마화를 두고 제작 중단 성명"
"김남길이 주연 물망에 올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 사이에서는 출연 반대 성명"
전자책, 음원, 영화 다시보기 등 디지털 컨텐츠에 대해 "무기한 대여"에 불과함에도 "소장"이라 표현하여 소비자를 속여온 관행이 언제쯤 끝날까 싶습니다. 전자책 플랫폼 망할 때마다 "소장"한 작품들 다 다시 사야하거나 다시는 살 수조차 없었던거 기억나신다면, 요즘 싱글모드도 온라인 필수로 굴러가는 게임 역시 늦게나마 이 논의에 들어왔다고 생각합니다.
원청업체와 직접 교섭을 요구하며 CU 진주물류센터 앞에서 집회하던 화물연대 조합원들이 회사 쪽 대체 차량에 치여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지난달 10일 노란봉투법(개정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시행 이후 원청사와 직접 교섭을 요구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첫 사망 사고입니다.
스마트폰 도청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블루스카이의 다음 업데이트에서는 사진을 보는 방법이 캐러셀(Carousel) 방식으로 바뀌고 사진 업로드도 4장에서 10장까지 늘어날 예정
👍어떻게 작동하는지는 아래의 게시글을 보면 도움이 됩니다.
How is VR/AR doing in China? And what are the differences between the Chinese ecosystem and the Western one?
These are the questions I've asked to Pimax, INMO, FXG, and DPVR in the occasion of the upcoming VR AR Expo China in Shanghai in May.
skarredghost.com/2026/04/20/i...
#VR #AR #China
애플의 새 CEO 존 터너스(John Ternus)는 2001년 애플에 입사한 근속 25년차. 라고!
팀쿡도 그렇고 애플은 철저히 내부인사로 가는구나.
맞는데 '특별사면/복권이 없어야 한다'는 행정적 프로세스가 작동해야 한다는 전제로만.
일을 잘 한다는 건 이런 시스템이 도입되고 작동하는 것이겠지요.
JYP의 국악 아이돌? 음...
도드리, 꿈만 같았다
youtu.be/PqWApYzlfrU
거대화 된 벤처 캐피탈이 테크 파시즘으로 이어진다는 주장과 근거를 모아놓은 곳인데
무척 흥미로워서 북마크했습니다. 천천히 읽어보고 여유있으면 리뷰할 듯.
www.vcinfodocs.com/root-causes-...
"(주로 미국...) 테크 업계의 테크 노동자들은 다른 노동자들을 착취하고 억압하며 그들의 몫을 빼앗는 시스템을 설계하는 동시에 최상위 부의 계층에 속해 있기 때문에, 더 큰 사회 운동과의 연대 가능성을 완전히 무너뜨렸습니다."
정원오의 인기 비결을 잘 모르시네. 정원오는 이재명을 닮았다거나 민주당스러워서가 아니라 민주당스럽지 않고 정파 무관하게 그냥 일 잘하는 행정전문가처럼 보여서 3선한 건데.
코첼라 2주차는 게스트 초청하는 게 하나의 문화가 되는건가?
타이타닉 생존자 중 6명의 중국인이 있었고 전부 뉴욕에 도착했는데 당시의 중국인 배척법 때문에 바로 추방당했었대…… 진짜 황당하다. 이걸 바탕으로 한 다큐멘터리 The Six라는 작품도 있군.
[적극적인 공유와 참여 요청 드립니다]
현장 예술인들이 묻는다, 예술에 미래는 있는가? - 이재명 정부의 문화예술기관장 인사를 강력히 규탄한다!
현장 예술인들이 묻는다, 예술에 미래는 있는가?
이재명 정부의 문화예술기관장 인사를 강력히 규탄한다!
“더 이상 참을 수가 없다.
정부가 우리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면, 우리는 계속해서 모일 것이다. 이것이 바로 예술의 힘이다.”
forms.gle/Qu12hDKHnr28...
[힌드의 목소리]를 보았어요. 2024년에 일어난 실화에 바탕을 둔 영화죠. 가자 지구에서 힌드 라자브란 다섯 살 여자아이가 탄 여자아이가 이스라엘군의 총격을 받았어요. 죽은 가족들의 시체 사이에서 아이는 적신월사에 전화를 걸었지만 구조를 기다리다 죽었어요.
Palantir V @PalantirTech X.com Because we get asked a lot. The Technological Republic, in brief. 1. Silicon Valley owes a moral debt to the country that made its rise possible. The engineering elite of Silicon Valley has an affirmative obligation to participate in the defense ot the nation. 2. We must rebel against the tyranny of the apps. Is the iPhone our greatest creative if not crowning achievement as a civilization? The object has changed our lives, but it may also now be limiting and constraining our sense of the possible. 3. Free email is not enough. The decadence of a culture or civilization, and indeed its ruling class, will be forgiven only if that culture is capable of delivering economic growth and security for the public.
🧵 Why is Palantir advising on foreign policy?
This bit is interesting:
“National service should be a universal duty. We should, as a society, seriously consider moving away from an all-volunteer force and only fight the next war if everyone shares in the risk and the cost”
Full post ⬇️
2018년에 저장해둔 짤. 피터 틸 자체는 유태인이 아니지만 유태인 자본가들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 거의 모든 부자들이 다 유태인 자본가들과 연결이 되어 있긴 하겠다만.
근데 나치들이 유태인을 박해했던 이유(그 박해가 국민적 동의를 받은 이유)도 '쟤네들이 우리 돈 다가져 간다"였긴 했다.
인종적/종교적/민족적 혐오없이 그냥 '지구 평화' 관점에서 나쁜 생각과 행동을 비판하는 게 중요할 듯. (그러기가 쉽지 않다만)
딸기 시즌 끝난 줄 알았는데 이마트에서 은근 저렴하게 팔고 있어서 들고 온 골드베리.
처음 먹어보는 품종인데 육질은 단단한 편이고 색은 빨강에 약간 노랑이 섞인 느낌. 맛은 약간 아카시아 꿀 같은 느낌. 어쨌든 좋았다. 또 사고 싶다.
의사가 좋은 직장이긴 하다. 대한민국에서.
사브리나 카펜터는 내한공연하면 가보고 싶네. 이번 코첼라 '사브리나 우드' 세트가 온다는 전제로.
이 영업이익 10% 배분 조건은 하이닉스를 지나 삼성전자에 까지는 영향을 미치는 분위기인데 이게 다른 사업장들에 어느 정도나 퍼질 지 궁금하다.
물론 영업이익이 이렇게나 큰 기업은 드물겠다만. 이제 이런 인센티브가 보편화 되면 노동자 입장에서 "저 기업은 영업이익이 얼마나 되나"를 보게 될테니. "거긴 연봉이 얼마인가요"랑은 또 다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