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이야기로 돌아가 처음 느끼게 되는건 압도적인 비쥬얼과 음향 특히 음향은 사전 지식이 없어도 시카리오랑 비슷하게 좋아서 같은 감독아냐하고 할꺼 같고 나에게 드뇌 빌노브는 소리를 참 잘 쓰는 감독이구나 라고 인식될듯... 각설하고 플레이 타임이 긴게 느껴져 지루했다 라고 평가하는게 맞겠지만 엔딩까지 끝까지 집중하게 만드는 몰입감은 좋았음 글을 써내려가다 보니 데얼윌비블러드를 봤을때랑 좀 느낌이 비슷하긴 한데 후자에 대한 갠적 평가가 워낙 좋아 비교하긴 어렵 나이가 드니까 영화에 대한 평가 기준이 갈수록 빡빡해지는건 어쩔수없나봄
1 year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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