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뭐하지?
Posts by Lane
백수가 되었다. 이제 뭐하지?
아프지만 꿋꿋하게 마무리중이다. 주말지나고 4일만 더 가면 된다.
하루만더 쉬고 싶다
제일 중요하고 필요한 것이 내곁에 없다.
내이름 부르지마 - 이수영
지금 이 삶 너머에 무엇이 있을까? 아무것도 없을까?
회복이 안 됨 그게 무엇이든
피곤하다
노는 것도 피곤하다. 마트에서 젊은 청춘들이 엠티장보는 장면이 많이 보였다. 파릇파릇한 젊음..
머리도 망하고 기분도 망한 느낌. 하루만 쉬면 또 부조리하고 우스꽝스러운 곳으로 가야하다니. 버틸수있을까.
비가 또 온다
운동 4시간 하기로 마음먹었는데 4분도 안 함
진심으로 대했던 사람과 바라보는 방향이 다를 때의 끝엔 아무것도 없다
아니 근데 시발 언제까지 새가족인데 미친 더럽다 그냥 안하고만다 그까짓 세례교인 해봤자 뭐 봉사만해야할텐데 이런 생각 든다 부지런한 너희들이나 열심으로 믿음생활 하셔요 예압...참 잘 나셨네요 행위로 난것도아니면서 하나님의 긍률이 어찌나 풍부한지모르겠슴다...
비만의 원인이 과잉섭취인걸 몰라서 안하는거아니잖아
같은 물건을 떼서 얼마나 받아쳐먹는지 수수료를 먹는게 가장 비겁한 짓같다
불 가운데 있다
내일 회사 가기 싫다
도대체 무참하게 공격해서 니들이 얻는게 뭔데?
하루종일 비가 온다.
커피를 너무 많이 마셨나?
피곤하다. 지방간 때문인가?
이제 다듀 노래 촌스럽게 들리네
"인간은 예나 지금이나 진정으로 고귀해본 적이 없다"
확실히 기혼이 더 늙어보인다. 무엇때문이지?
시간이 너무 잘 간다
좋냐 애 낳아서?
외롭다 외로움은 먹는 걸로 채울 수 없구나
일론이 갑자기 정치에 나서는 것보니까 미국은 정말로 돈만 우선시하는 나라구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