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앗 캐디가 꼬마마녀같았는데 해결사 칑구군요. 귀여워어
Posts by [다이스페스타 T8] 닐림
2. 상인동포놈: 슈네보다는 어렸고, 그 덕에 겁도 없던 놈. 상인이란는 직종과 상거래에 매력을 느낀 별종 동포. 셀프 유폐한 슈네에게 간도 크게 다가가 귀찮은 말빨로 컴퓨터와 인터넷을 팔아치워 결과적으로 오타쿠 타락 시킴.
슈네가 문명사회로 내려오기 전까지 인터넷이나 컴퓨터, 게임 소프트같은걸 팔아주었고, 대가로 슈네가 전쟁시절 얻은 귀한 물건들(단순 귀금속 부터 시작해서 현시대 사람이 보면 문화재 취급할만한 중요 유물 같은거)을 넘겨줌. 참고로 지금도 연락하고 지낸다. 좀 구하기 어려운 물건 같은건 이녀석 통해서 구함
슈네 프로필에도 써놨듯이 슈네의 인생에 기점이 된 인물이 둘이 있는데, 하나가 한창 날뛰던 시절에 슈네가 마음에 들어했던 어느 세계의 왕하고, 홀로 셀프 유폐하던 시절 멋대로 처들어와 컴퓨터와 인터넷을 판 상인 동포놈이 있습니다.
간단하게 메모를 해보자면....
1. 슈네의 진군을 막았던 왕: 슈네와의 전쟁 후유증으로 대부분의 인간성을 잃어 "봄의 왕"이라는 이명을 얻었음에도 전쟁 이후 역사적으로 무자비한 통치를 이었던 것으로 유명. 꽤나 가혹했으나 결과적으로 국가를 번성시킨 사람으로 기록됨.
맛있는 식사라니 다행입니다(인사하는 제리짤)
슈네가 스크릭을 어리석어서 가여워하는게 이런 경험과 생각에서 나온거.
아니 왜 그 체질에 일일이 고통받는거야? 물론 소중한게 변질되는건 슬픈일이지만;;; <<이논리.
서커스 단원들까지는 이해하지만 그외의 관계없는 무관계한 사람도 어설프게 책임을 지겠다는 태도를 이해못함
물론
냅두면 귀찮게 구니까 먹는다<<이건 이해 가능함.
나때문에 이렇게 됐고 내버려두면 더 사고치니까...내가 책임져야지...<<이 논리를 슈네는 평생 이해 못할듯
다른분 드림주 시선으로 본 슈네는 어떨까하다가 나온 이야기.
"진심으로 좋아하는 것(사람)이 생겼는데 자신이 욕망함으로서 그 좋아하던 것이 점점 자신이 원치않는 형태로 변질 되어버린다" 이 지점에서 크게 멘붕이 와서 의욕 잃고 온기고 뭐고 다 때려친거지 자기 손으로 얼려버린 행성들의 주민, 대치한 군세, 생명체들에 대해서는 철저하게 약육강식의 포식자 논리로 대하다보니 죄라고 생각안함.
개인적으로 스크릭 안의 지옥은...스크릭이라는 초록빛 태양아래 모두가 사이좋게 불타고 있는데 그 와중에 스크릭을 포기못해서 서로를 짓밟으며 태양을 향해 올라가는 얼키고 설킨 인간탑이 잔뜩 있는 그런곳이라는 망상을 했습니다.
6호가 유일하게 스크릭이라는 작은 윤회의 고리에서 자아를 가질 수 있었던 것은 날개가 있기 때문에 타인을 짓밟고 태양을 향해 가지 않아도 되었기 때문이라는 해석을 하는 편.
Q1. 슈네는 원피스 안에 알몸이었나요?
A1. 수영복 입고 있었습니다.
Q2. 왜 하필 그차림?
A2. 스크릭의 본질을 담당하는 코어를 슈네의 능력으로 억제하는 대충 그런거였는데 그러려면 물리적으로 스크릭의 몸안으로 다이브해야되서.
예전에 썼다가 지운 연성에 있었던거긴 한데...대충 스크릭 몸안으로 다이브하면 그안에 초록빛으로 불타는 지옥 소세계가 있다고 망상하던게 있어서 대충 슈네가 그걸 좀 억제해보려고 했던겁니다. 이건 스크릭뿐만이 아니라 슈네도 위험해질수도 있는 처치여서 슈네가 거절했던것.
모브단원들 이름 만들기
우봄:모브->モブ->mobu->ubom
네베스: seven->neves 7년전 잡아먹힌 단원
라니: 성이 Go씨임
슈네 인칭 대명사 대충 이렇습니다.
[현재]
아타시(あたし)/너(君)
[철없는 흑역사 시절]
나(我)/네놈(貴様/대부분의 남들) or 그대(其方/인정한 호적수)
빡치면 옛날 말투 나오는것은 국룰 맛도리라고 생각합다
코어는 이런느낌.
슈네: 엄청나게 안은것 같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지만 안겼고 막판에는 안았다
스크릭: 엄청나게 안겼을것 같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지만 안았고 막판에는 안겼다.
이것은 환영의 의식. 두려워 말아주세요(?)
틔터에서 했던 드림이야기를 좀 끌고 오겠습니다...
[스크릭 드림] 입맞춤의 정의.
slashpage.com/nillim/943zq...
퇴고 안하고 적폐 날조, 캐붕, 그먼씹 아무튼 그 외 머시기의 향연
내용 1줄 요약: 스크릭이 거하게 김칫국을 드링킹 합니다.
#しごみせ
(1) 가게 밖이 소란스러운걸 보고 축제냐고 묻는 제이웨에게 비슷한 경험이 있냐고 물었을 때 이전에 넓은 꽃밭에서 열린 축제에 갔었다고 한다. 이어지는 내용에서 ' "잘먹었습니다" 했다', '돌아올 때 술래잡기를 했다' 등의 이야기를 하는데 "잘먹었습니다" 했다는 내용은 원어에서 「ジェーウェ ご馳走、言ってた」라고 언급된다. 직역하자면 "제이웨. 진수성찬, 이랬어!" 느낌이고 이것만 보면 먹은건지 먹힌건지 애매하다고 생각했는데 일본 플레이어들 반응이 대체로 "그거 잡아먹히는 상황이었던 것 아니냐"인걸 보면 후자에 가까운 뉘앙스인 것 같음 (피자치즈가 늘어나는걸 신기해하면서 '제이웨도 잘 늘어나. 먹어볼래?' 같은 말을 했던 것을 같이 생각하면 더더욱) 뒤에 말한 술래잡기도 제이웨 본인은 놀이로 인지한 것 같지만 정황상 아무리 봐도 쫓겼다는 느낌이고... 영화 미드소마 같은 수상한 의식에 불려갔던 것 같음 (1-2) '고향에 반짝반짝한 것 많아. 나쁜 사람들이 노려' 같은 이야기도 처음에는 제이웨 입장에서 나온 말만 듣고 희귀한 자원을 노리는구나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이 꽃밭 축제와 같이 생각해 보면 자원이 아니라 제이웨를 포함한 그 종족을 노리는 것 같음 목적은 아마도 잡아먹기 위해서...? 먹으면 뭔가 좋다는 소문이 있나? 인어처럼?
(2) 앞선 이야기만 봐도 위기의식이 없어 보이는데 이건 단순히 순진하다, 문화 이해도가 낮다 정도가 아니라 악의나 죽음 같은 개념을 모르는 것 처럼 보임 이렇게 생각하는 단서가 좀 여러가지인데... 2-1) 가끔 이야기하다가 무서워? ... ??? <같은 식으로 감정의 흐름을 이해하지 못함 2-2) 상대에 대해 알고 싶어하면서도 이해한다기보다 외운다는 식으로 접근함 (실제로 외울게!라고 함) 2-3) 스스로 '힘 모자라', '위험해' 같은 말을 하면서도 정작 위협이 들어왔을 때(4일차 불량배) 플레이어를 지키려고만 하지 자신이 다칠 것을 겁내지는 않음 2-4) 여기에 평소 작은 실수에도 곧장 사과할 만큼 착한 성격임에도 ed.6에서는 빌딩 크기로 나타나서 도시를 헤집고 다님 <이라는 초대형 민폐행동을 한 것을 보면 이렇게 했을 때 도시가 무너진다, 사람들이 다치고 죽을 수 있다 라는걸 전혀 생각하지 못한 것 같음 모든 엔딩 해금 이후 나오는 정보에서 제이웨의 종족이 찾는 '가장 소중한 것'은 특정 생명체일 수도, 무생물이나 문화, 장소 같은 것일 수도 있다는 언급과 같이 보면 제이웨의 종족에게 있어서 하나의 개체 / 특정 집단이나 문화권 / 생물군 / 자연 생태계와 현대문명이 큰 차이가 없는 '것'이고 악의와 선의의 구분도 모호하며, 죽음도 슬프거나 끔찍한 일이 아닌 하나의 현상일 뿐인 듯함
(3) 그리고 또 하나... 제이웨가 플레이어를 두고 '가장 소중한 것'이라고 한 부분도 다시 돌아보게 된다. 처음에는 며칠 동안 같이 식사하면서 플레이어가 마음에 들었구나, 정도로 생각했는데 그렇게 성급하게 결정하기에는 너무 중요한 문제임 + 이 '소중한 것'을 찾는 여정이 꽃밭 이야기를 꺼낸 2일차 시점에서 이미 과거형으로 언급되고 있는 것을 봐서는 '소중한 것'은 자의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그냥 정해져 있고, 이것을 정말로 '찾아다니는' 것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면 (2), (3)의 추측을 종합해봤을 때 제이웨의 종족은 인간이나 다른 보통의 인외들보다 고차원적인? 좀더 근본적인 '섭리'에 가까이 있는 존재인게 아닐까 싶기도
(4) 그리고 여기에서 한 발짝 더 나아가서 생각난 것... 제이웨와 대응되는 코즈믹호러 계열로 보이는 5번(눈) 타입 플레이어도 둘이 어떤 사이냐는 에이멜의 물음에 '무척 소중한 사람'이라고 답하는데 이것도 그냥 장난치는게 아니라 (3)의 추측대로 제이웨와 플레이어가 처음부터 정해져있던 상대였고, (좀 뜬금없다 싶을 수도 있지만 일본 문화에서는 이런 '본인이 알던 모르던 날때부터 정해져있던 역할이나 운명'같은게 뭔가 감동적인 연출로도 종종 나오니까...) 그걸 알고 진지하게 대답한 거라면 제이웨와 5번 플레이어가 동족이거나 비슷한 격의 존재일 가능성도 있음 그런데 5번 플레이어는 오루니의 '신' 이니까... 제이웨의 동족은 먹게 되면 정말로 뭔가 특수한 효과가 생기는게 아닐까
[시고미세 스포 포함, 날조추측]
제이웨의 종족에 관해서
진짜 팥으로 메주 쑤는 수준의 날조성 80%인 이야기지만... 원래 동인이 그런거 아니겠나요 (헛소리함
그리고 개인적으로 언론에서 특정 법률과 관련해 김영란법, 노란봉투법처럼 그 실질적인 내용을 알 수 없게 하는 명칭들을 정말 좋아하지 않습니다. 인지언어학을 그래도 공부해 본 입장에서 해당 법률과 관련된 대상 하나로 해당 법률 전체를 지칭하고자 하는 환유를 쓰는 것인데, 오히려 이렇게 함으로써 법률이 가지는 내용 및 본질을 흐린다고 생각합니다.
이게 어떤 법률인지는 정확히 알려 주는 게 언론의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환유적 표현으로 모든 걸 뭉갠다고 되는 게 아니에요.
...돌겠네 진짜...
[스크릭 드림] 입맞춤의 정의.
slashpage.com/nillim/943zq...
퇴고 안하고 적폐 날조, 캐붕, 그먼씹 아무튼 그 외 머시기의 향연
내용 1줄 요약: 스크릭이 거하게 김칫국을 드링킹 합니다.
#しごみせ
현정님
역시나 프사. 그 외에 어느 정도 자아정체성이 갖추어진 자녀분의 이야기?
핫덕님
최근 끝내주는 디앤디를 하신다 하면 당신이라고 생각합니다. 나도 디앤디...
페중님
마찬가지로 프사. 근데 이제 축소된 버전으로 봐서 뭔지는 잘 안보이는. 내향인이 되고 싶어하는 외향인이자, 가끔 엿보이는 더지적 사고가 일반인 감성과 충돌될때의 그 반응으로 기억합니다.
춤달님
프사로 외우고 있습니다. 제 블스탐라에서 디앤디 얘기를 푼다고 하면 당신이군요 합니다.
빵떡햄토스트님
수상할정도로 큰 가슴을 가진 남캐 그림들. 혹은 말랑 빵떡이
정인님
요즘에는 나루토 따봉프사. 대체로 중증 정병인들에 대한 지원이 없음에 대해 대한민국 정부를 하이얏 닌자가 되어 죽여버리고 싶어하시면 아 당신이군요 함.
더빙을 싫어하진 않지만 일본이나 미국 창작물에 퀴어요소가 나올 때마다 검열되거나 성우나 디렉터가 그 요소를 '무시'하는 일이 종종 생기는데 그게 퀴어여성으로선 너무 괴롭다. 원판 캐릭터도, 연기하신 분도 퀴어인 캐릭터가 있었는데 한판 더빙 성우가 해당 캐릭터 영상을 올리며 '여성 캐릭터'라고 제목을 달았을 때 어떠한 허탈감이 오더라.
그 캐릭터 성별은 나무위키에도 적혀있었다. 나무위키라도 보고 왔으면 여성으로 쓸 수가 없었다.
EA도 말아먹고 유니티도 말아먹고 실패한 경영인에게는 두번다시 기회를 줘서는 안된다는 것만 증명 되고 있음. 심지어 두 회사 전부 탄탄한 캐쉬카우를 바탕으로 차기 먹거리 솔루션만 찾으면 되는 최상의 조건에서 말아먹음. 신세계 고릴라와 암수를 겨룰만한 재앙.
살짝 문제사항이 생겨 사전 고지드립니다. 다이스트레이가...만들고보니 바닥 수평이 맞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행사당일에도 고지 예정이나 구매 예정이신분들 확인부탁드립니다.
다람쥐 아니에요? 무언가를 항상 모으시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