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 생각 하니 마음 한층 가볍게 지낼수잇음…
Posts by 제이너
2025년…. 많은것들이 움직일 조짐이 보임……. 파도풀에서 울렁울렁 큰 파도 기다리는 느낌…
이렇게 어리버리한 회사…. 괜찮을까…?
11월말에 넣엇던 잡 포스팅 연락 없길래 비대면 비디오 인터뷰 개 망햇군 했는데 어제 두개의 리젝션 이메일뒤에 HR 이 리젝션 이메일 무시해다음 인터뷰 스케줄 할께(?) 해서 당황중
아까 낮잠을 푸데데 5시간 때려서 뒤지게 잠이 안옴
오랜만에 연초 피니까 뒤지네……
아는 널스언니의 말대로 타이레놀 두알에 에드빌 두알 먹으니까 데이퀼 감기약보다 잘 든다………
죽겠어뇨 엉엉…
나 사십도까지 오른거 처움봐
와따 독감 장난 아니다잉
어제 아기돼지 삼형제가 기억이 안나서 계속 돼지새끼 세마리…. 새끼돼지 세마리………. 이러고 잇엇음
전등 바꾸기 해냈어!!!!!!!!!!!!!!!!!!!!!
2025 집꾸 플랜
-전등 바꾸기
-식물 쉘프 바꾸기
-새로운 베드프레임..
-된다면 소파 바꾸기
애인이랑 위키드 덕질하는거 너무 재밋름….. 내년에 브로드웨이가서 같이 보고싶다….
트젠혐오 트윗에 질려서 여기로 일단 후퇴…. 당분간 트위터 못들어갈듯
I loveee disassociating from my problems
으악 근데 몸에 베는 이 담배꾼내가 너무 싫다 역시 찐흡연은 나와 안맞아
우히힛
웃겻던거들 백업해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