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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꿀호떡

저희 애는 첫 만남부터 배를 까는 개개개냥이었는데요 임신했길래 맛있는 걸 왕창 멕였더니 집으로 따라서 들어오더라구요 밥 먹이고 보내고 나가고 싶다고 울면 문 열어주고 하면서 좀 지나니까 주말에도 문 열라고 앞에서 울어댔어요 그날도 그렇게 밥을 먹이고 나가겠다는 소리를 안 하길래 배나 살살 쓰다듬어주고 있었는데 양수가 터졌지 뭐예용? 그대로 눌러앉았죠 머...

순서대로 집 앞 편의점에서 다리에 헤드번팅, 집에 들어와서 낮잠, 애기가 쨘

4 months ago 44 25 3 0

아직 안 오셨어…

4 months ago 0 0 0 0

나 우울해서 블스했어ㅠ

F : 헉 진짜? 왜 우울했는데?
T : 또 트위터 터졌냐?

5 months ago 234 552 1 3

"트위터 터졌을때만 돌아오는 배신자 협회"에 다시 들어간 배신자6407510호 입니다

5 months ago 1475 5548 2 137

ㅋㅋㅋㅋㅋㅋㅋ 다 여기 대피 오셨네요 ㅋㅋㅋ

5 months ago 0 0 1 0

어서오시고
가지마세요

5 months ago 35 36 0 0

어서오시고

가지마세요

5 months ago 63 53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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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오시고

가지마세요

5 months ago 105 86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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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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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양이를 입양하실 가정을 찾고 있습니다

이스탄불 / 3개월령 추정 / 여아 / 기본 건강 체크 완료(10월 3일 기생충약 투여) / 인간 + 고양이 친화적 성격💘

지금 바로 디엠 주세요
당신의 결정에 대해 함께 논의합시다😌

6 months ago 12 48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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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끼 고양이 사진은 어떻게 찍어야 합니까
가만히 있지를 않는데

6 months ago 26 3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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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양홍보라는 걸 처음 해 보는 중
엄청난 에너지가 드는 것이었구나
구조활동 하시는 분들 대단하다
잘 맞는 가족이 꼭 나타날 거야

6 months ago 50 61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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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전야 산책하며 주운 나뭇가지 살균 후 자투리실 묶어 장난감 만들어 주었고.. 고양이 난리 났다 지금🎉

2 years ago 9 5 0 0

아이란!!!!!! 으아아 아이란!!!!! 여기 와야 근황을 알 수 있군요! 😉

2 year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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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100시간 하고 온 아기 강아지

2 years ago 17 4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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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에 있는 엄청 큰 식물카페.
그치만 식물들 상태가 정말 엉망진창이고, 이파리 다 마르고, 뒷면에는 다 벌레.
정말 그냥 인테리어 폼으로 가져다 두었나보다. 관리제로.
식물들 너무 불쌍해. 😞

2 years ago 9 13 0 0

트위터가 안정되어가는 거 같을 때마다 일론 머스크가 털기춤을 춘다

2 years ago 177 392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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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일론머스크 진짜 너무 ㅋㅋㅋㅋ 한국 대통령과 다르지 않다....

2 years ago 2 2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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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 인정한 강아지 블루스카이 데뷔🎉

2 years ago 36 9 0 0

저 비번찾기 결심한 것도 디저트님 소식 있나 싶어서 궁금해서 비번 찾기해서 들어 온 거잖아요 ㅋㅋㅋ 트위터에 ㅛㅓ식이 없어가지고 ㅋㅋㅋ (그리고 오늘에야 재접속)

2 years ago 1 0 1 0

여러분들! ㅋㅋㅋ 저 비번 찾기 귀찮아서 못 찾다가 이제 들어 왔어요. 여러분들을 잊은 것이 아닙니다.

2 years ago 5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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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 “온몸이 익어 있다” 말했다…일 마치고서 ‘폭발’한 몸 “무어라도 해줘야 하는 거 아니냐?” “사람이 병원에 실려갔다.” 서울의 낮 최고기온이 35도, 건설현장에 걸어놓은 온도계의 빨간 막대가 40도를 넘�...

물량은 많이 받고 인원은 적게 돌려서 악명이 높은 중간도급 업체였다. 더워서 못하겠다고 해도 마냥 돌아가던 현장에서 콘크리트 타설 작업을 하다가 노동자가 사망했다. 의사는 “온몸이 익어 있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30715221802940

2 years ago 7 3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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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는 한 번 소개했습니다만, 페북의 "동아시아 면류학회" 모임에 자작으로 조리한 라면을 올리시는 분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분, 음식 디스플레이 솜씨가 예사롭지 않아서 그간 눈여겨봤는데... 어느 날 자기소개를 하시더군요. 농심 홍보실에서 라면 포장지에 들어가는 사진 디자인을 하셨다고.
어쩐지 프로의 스멜이 나더라 했다...

2 years ago 54 91 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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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1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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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은 주말에도 평소 기상 시간에 눈 떠서 일어난 김에 유럽의 이강인 새 소식 40분간 검색하다 다시 잔다.

2 years ago 0 0 0 0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의 시장에서 기념품으로 샀던 접시 받침이 나타났다.

2 years ago 6 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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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5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