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코랑
너네 노는 거 맞지…? 그지…?
동네 고양이들
<- 나랑 안친해서 가만히 있는 고양이
-> 쓰다듬어 달라고 정신없이 고개를 들이미는 고양이
나비를 바라보는 밥이
만족을 모르는 까망이가 손님을 계속 귀찮게 하고 있다ㅋ
신발은 아니라 다행(?) 이네요😅
아까 낮에 본 누리끼리한 크림색 고양이
이해할 수 없는 호랑이의 내 베개 사랑... 지 쓰라고 사준 쿠션 방석 숨숨집은 안쓰면서.... 근데 이거 너 주고 새 베개 사면 또 새베개에 눕겠지?
엄청 푹신한 베개도 아닌데 너무 좋아해서 이해가 안 감ㅌㅋㅋ 원래 고양인 이해할 수 없는 동물이지만....
집중이 안되는 사람이라 집중의 뇌과학 읽는중
좋은거 보여드릴까요?
볼 긁어주는게 좋은 고양이
침대에서 오이와 뒹굴기
야옹
제법 많이 자란 야옹
밥먹고 자고 뒹굴뒹굴
야위었다 짤 쓰기만 혀봐
하쿠의 컨디션이 진짜 돌아온 것 같다. 지금 밥 더 달라고 나한테 소리지르고 있음;;
엄마가 잠깐 나가는것도 싫은 고양이🥺
마당 나가면 베란다 창문에서 계속 쳐다보면서 들어오라고 부른다
따로따로 먹으라고 나눠서 줬는데 굳이 두마리가 머리 맞대고 먹네ㅋㅋ
안싸우고 옹기종기 모여서 밥먹는중
볼 긁어주는걸 좋아하는 고양이
누가 킹콩이 바닥에 던져놨어? ㅋㅋㅋㅋ
미남컷 어떤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