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Kanghun Kim
경술국치 113주년
트위터(현 엑스) @ni9ht_f0rever. 1997년생, 재수 + 군대 + 일반휴학 1년으로 현재 4학년 2학기. 명목상 사립인 수도권 특정 대학 컴퓨터공학과/소프트웨어공학과(어느 쪽인지 정확히 기억이 안 남). 경기 고양 거주.
까지만 알고 있어서 수소문 중인 데...
노네임 형은 어디 갔을까... 한번 실제로 만났다가 파랑새의 영정 너머로 사라진 나의 동네 친구여😢❤️
강훈이 근황
🔥🙏
곧 월정액 입금하셔야 해요
조사 기간 학생인권조례가 존재하던 곳은 경기, 광주, 서울, 전북 등 4곳이다.
이 4곳 가운데 2016년과 2019년 4년 사이 추이를 살펴보니 서울(585→442), 광주(92→73), 전북(88→86) 등 3곳은 오히려 교권침해가 줄어들었다. 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
기상청 날씨 알림이 푸시알림 스크린샷. 폭염경보•폭염주의보 해제 / 지금 1.해당구역 (1) 폭염경보 해제 : 경기도(연천, 포천, 가평, 양주, 의정부, 파주, 안성, 여주, 광주, 양평), 서울(동남권, 서남권) (2) 폭염주의보 해제 : 경기도(광명, 과천, 동두천, 고 양, 수원, 성남, 안양, 구리, 남양주, 군포, 의왕, 하남, 용인, 이천), 서울(동북권, 서북권)
15:30 부로 수도권 지역의 폭염특보(경보와 주의보)가 다 해제되었습니다…
pushdetail.kma.go.kr/wrn_rpt.do
모두가 학을 떼는 문제학생을 배정받아 돌보며 힘들어하고, 우산을 무기로 들고 학교에 쳐들어오는 보호자를 만나고, 일년 내내 열심히 만든 아이들을 위한 영어카페 교실을 새 관리자가 오자마자 남교사 휴게실로 뺏겼다. 아이를 낳고 시간제 근무를 하게 되자, 10년 경력의 정교사인데도 1호봉으로 돌아가 월 96만원을 받기도 했다.
나에게 말하지 않은 일은 아마 훨씬 더 많았을 것이다. 동생은 학교에서 아이들과 겪은 좋은 일을 훨씬 더 많이 말했다. 화장실까지 따라오는 아이들, 아이들이 보내는 삐뚤빼뚤한 편지, 성장의 신비 같은 것.
진상 부모도 물론 많겠고 수많은 민원 갑질들도 문제지만 이걸 학부모들의 문제로 몰고가면 해결되지 않는다고 본다. 다 누울 자리 보고 발 뻗는거라, 말도 안되는 민원을 차단해주고 교사를 지켜주는 시스템이 필요한거지 ‘요즘 부모’의 악마화는 그냥 어디 욕할 타겟만 지정해줄 뿐 아무 변화도 가져오지 못한다.
이전에 이 발언을 DM 등으로 들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해당 단체 메신저 방(들)은 진로와 전혀 상관없이 구상되었던 것이며, ActivityPub 인스턴스 개설 및/또는 대여 역시 진로에 도움이 되지 않더라도 실행할 계획이었습니다. 이제 더 이상 미룰 수 없기 때문에, 9~10월경에 즉각 개시할 것입니다.
현재 제가 운영 중인 소규모 단체 메신저 방(들)의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들어갈 수 있는 첫 인스턴스는 9월 중순에 개설 예정이며, 본격적인 모집은 10월경일 것입니다.
*현재에도 가입 자유, 탈퇴 자유로 운영 중입니다. 이 방들은 유료로 전환할 의향이 전혀 없으며 시스템 상으로도 불가능합니다.
동네마다, 학교마다, 직장마다, 기타 마다(?) 자연적으로(grassroot) 결성된 의형제, 의남매, 의 기타(?) 모임들에 ActivityPub 인스턴스를 빌려 주는 서비스를 계획 중입니다. 계획상 일정 시점(늦어도 2025~2026년 2월)까지는 100% 무료로, 그 이후에는 부분 유료(협동조합 형식)로 운영할 계획으로.
내가 만든 수제포스크 너를 수̪͔͔̟̘̩͚̜̥̏̾̂̃͛̐̄̃͞͠제̶͎̥͇͍͚̣̣̋͆̉͘͢͡?포̵̢͎̗̠͆̀̅̋̈́̾͟͠스̶̢̡̢̳͚̮̠̜̫̆̍̅̋́̒̕͢͠트̡̛̰͙̰̬̈́̈͗̉̃̈́̏͛̇
너너̸̡̛̛͖̜͔̣̥̘̳̘͆̌̓̍̒̆̐를 위해 구웠지¿占쏙옙占쏙옙
수제포̷̦̤͔̯̝̓̿̋̈́̓̚͝͞ͅ스트.占쏙옙내가?수제̯̻͖̝̯̭͓̃́̋̄͆̇̏ͅ굶어
post p̵͔̖̻̖̝̝͕̱̊͐́͋̂͛̄̈́̒͢͡ͅõ̸̦̬͙̠̬̝̯͚͛̌̈́̀̓͢s̷͇̟̯̱͙͗͒̔̉̀̀ţ̨̛̗̗̱̣̦̖́͗̍̃̚͟ͅHandmadELPost
수제포스트.포스트! 쿠̪̰̣͔̊͊́̄̏͆͊͒͘͢͢͢키̸͉̤̝̬̖̑́̅́̉̉͟는 █ 었어
너̗͍͉̤̻̼͔̠͖̃́̌̑̀͐̉̒̀͞를̸̩̥͇̝̮̥̭̊̔͐͢͝͞ 구̸̢̤̼͓̣͎̀͆͛̈̄̏̐̓̚͞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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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게 뭐임 ㅋㅋㅋㅋ 누룽지처럼 노릇하게 구워낸 명인명촌 신토불이 카이막이라니 대체 무슨 종갓집얼그레이
영화 〈킹 콩〉(1933)의 한 장면. 물 속에서 머리를 내민 브론토사우루스.
영화 〈킹 콩〉(1933)의 한 장면. 나무에 매달린 사람을 노려보는 브론토사우루스.
비슷한 예시로, 현대에 네스 호 괴물이 유명해진 계기는 1933년 7월에 조지 스파이서(George Spicer)가 길을 가로질러 가는 목이 긴 생물을 목격한 일인데, 이 목격담 속 괴물은 같은 해 개봉한 〈킹 콩〉(1933)의 브론토사우루스 장면과 굉장히 유사해요. 우리가 아는 네스 호 괴물의 모습과 인기를 만들어내다시피 한 목격담이 실은 당대 인기 영화에서 영감을 얻었을지도 모른다는 거죠.
신도시 이사 왔는데 놀 때는 구도심 상권에서 친구 만나는....
끌올합니다
구글에 적당히 찾아 보면 후자의 경우 기사화까지 된 현상인데 자세한 건 생략
의외로 현역 뜬 20학번 중에 이렇지 '않은' 케이스가 많음. 2학년 마치고 간다든지, 아예 졸업하고 (캠퍼스 라이프 따지기 전에 취업 공백기 생기는 데도) 간다든지.
멘) 이게 1학년 1학기만 다니고 군대 갔으면 2022년에 대면으로 다니게 되는 게 맞긴 한 데...
ㅜㅜㅜㅜ
로고의 '눈" 같은 모양이 신경쓰이네요. (주석께서 지켜보고 계신다..?는 의미이려나요?)
애초에 트위터의 대체재로 가장 성공한 SNS가 있지만 아무도 옮길 생각을 안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