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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안좌동의 쵸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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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껏 일본 좋은 일만 시켰다"…설 임시공휴일 '참담한 결과' "국내 여행지 비용이 너무 비싸요. 연휴도 긴 데 내 돈 쓰고 마음 편히 해외 다녀올래요." 최장 9일에 달하는 '황금 설 연휴'에 해외로 떠난 여행객 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나 부산 등 국

무책임하게 임시공휴일을 만들지 말고, 내수가 걱정되면 주 4일제를 하는 게 정답 아닌가? 평소에 쉬지를 못하니까 명절이나 긴 연휴 있을 때 기를 쓰고 해외를 나가려고 하지 평소에 쉬게 해주면 그러겠냐. 그리고 명절에 고향집 가는 기차 버스도 구하기 빡센데 타지역을 어떻게 가라는 건지...

이런 기사 출처는 역시 ‘한경’이니 다분히 의도가 있는 보도라고 할 수 있지.

1 year ago 28 60 0 3

좀 일하기 싫은 날이다

1 year ago 3 0 0 0

친구가 자기 집(제주서쪽)은 컬리 배송 지역이라며 이런저런 식량을 가져주었다

1 year ago 1 0 0 0

배가 고픈데 먹고 싶은 게 없다니.....나 큰일난 건가? 어떻게 이럴 수가 있지?;;

1 year ago 5 0 0 0

25년 1월도 마지막 날이라니 믿어지지가 않는다. (부가세 신고해야 한다)

1 year ago 4 0 0 0

부럽......

1 year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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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작업한 리스들

1 year ago 4 0 0 0
[MV] muun - Wildflower / Official Music Video
[MV] muun - Wildflower / Official Music Video YouTube video by POCLANOS

요새 마당관리에 소흘했는데
뮤지션인 단골 손님이
미로객잔의 정원을 자신의 mv에 출연시켜 주셨다.
북흐럽군;;;

[muun] wildflower

youtu.be/eX8bAKU1XE8?si…에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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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세가지 색의 리스를 스마트 스토어에 올렸어요. (보통 일이 아니네요. 버벅버벅....)

매일 작업을 업데이트 할 계획이고
예년과 같이 직접 구입 혹은 예약도 가능합니다.

01031563017

1 year ago 4 0 0 0

저는 이빈 선생님의 첫 단행본도 갖고 있어요 ㅎㅎㅎㅎㅎㅎ

1 year ago 1 0 0 0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 year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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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첫 리스

naver.me/GV2n4h1Z

1 year ago 3 0 0 0

(너 누구니??)

1 year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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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형 강아지의 애정을 담뿍 받을 수 있는 곳

1 year ago 4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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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여행이라도 아침은 든든히

1 year ago 1 0 0 0

한해한해 지날스록 체력이 지우개처럼 달아 없어진다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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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카이 본사 상황

2 years ago 251 522 1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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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방문하신
그대는 어떻게 어쩌고

1 year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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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톤?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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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같은 고양이

1 year ago 11 6 0 0

역사를 전공하며 깨우친 한가지는.....인간은 경험으로부터 배우지 못한다......

1 year ago 7 1 0 0

윤석열 뽑았던 사람들은 이번엔 영리한 한동훈 뽑아야지 하더라고요....

1 year ago 1 0 1 0

더운 날은 더워서 일하기 싫고 추운 날은 추워서 일하기 싫다 ʘ̥﹏ʘ⠀

1 year ago 5 3 0 0

학부 때 공연하고 뒷풀이에서 술마시다가 노천강당으로 나와서 담배 펴는데 후뱃놈이 따라나와서 "누나는 왜 음악을해요?" 라고 물을때 "글쎄.. 누나는 평생 자극을 쫓아다니는 것 같아. 술, 섹스... 그리고 음악이지" 했는거 자다가 생각나면 머리 쥐어뜯는다.

1 year ago 110 168 3 8

추울텐데........

1 year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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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잠 좀 자보고 싶다 ㅜㅜ

1 year ago 2 0 0 0

어제까지 에어컨 틀었어요 (23도 현재는 10도)

1 year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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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0 0 0 0

지난 여름에 제가 그랬어요

1 year ago 0 0 1 0

아빠가 맛있는 깻잎 장아찌랑 명란젓을 보내줬는데 밥 먹는 경우가 드물어서 결국 남아서 버리게 되겠지 ㅜㅜ

1 year ago 1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