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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솔개솔 (DogSound)

기분이 신체적 반응으로 올라오는거같음.. ㅠㅜ

1 year ago 8 0 0 0

즐거우려 했으나 국가적 비상 이슈로 그만 재미버튼을 잃어버리고 말았습니다

1 year ago 2 0 1 0

돌아오다!

1 year ago 1 0 1 0

노동프사(노란동그라미) 찾음

1 year ago 11 0 2 0

넘 귀여움..

1 year ago 1 0 1 0

저는 성가신온나노코악기(그래서 편해하는걸지도)
클래식광인들은 자기가 하나를 아마추어 수준에서 >>마스터<< 했다치면 그걸 프로수준으로 올리고 싶어하는 광인과 아마추어챔버오케큰오케솔로공연을 섭렵하는 광인 그리고 새로운 자극을 위해 다른 악기를 건드리는 광인으로 테크트리를 탑니다 (간혹 악기를 버리고 음향기기덕질을 하는 사도-자본주의-마공으로 빠지기도 하지만)

1 year ago 0 2 1 0

근데 목관들은 리드 땜에 모든 종류를 제가 입을 대본 건 아니고 두개 이상 악기하는 광인들의 평을 주로 들었습니더

1 year ago 0 0 1 0

아마추어오케스트라 활동 하면서 밤샘연습캠프가 있고 거기서 하릴없이 돌아다니며 잡담을 하면 기승전자기악기욕 기승전현재연습곡욕 그런데 갑자기 나타나는 클래식광인의 습격 뭐 이런 며칠을 보내다 나오게 되어요 (저 한번 불어봐도 되여? ㅇㅇ 근데 침 조심하셈)

1 year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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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19 15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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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이 성가신온나노코악기긴한데 금관은 사별참전용사호러미국겜남주고(여지도 안줌) 목관은 하이틴쿼터백햇살남주임(여기저기 입은 댈수있난데 사실 나한테 여지준건 아님) 그래서 차라리 저는 현악기가 나았어요 끼에엑 소리는 일단 내주고 방향만 맞으면 틀린 음정이라도 나는게 직관적이어서

1 year ago 11 3 1 0

금관은 진짜 미친악기 (근데 색소폰은 목관이긴 함) 호른은 부는 시도조차 못했고 트럼펫은 소리가 소리가 아니던데
색소폰 클라리넷 플룻 단소는 에? 하는 느낌으로 소리가 나기는 나는거같음 그 이후 발전이 안되고…(저의 짧은 식견과 그에 따른 얄팍한 편견입니다

1 year ago 9 0 1 0

무파사의 화살을 늘리는 가영과 사자이누야샤

1 year ago 3 0 0 0

그럼 밀웜급여투표원칙에 의하여
품바 역은 suck y’all 로 결정되었군요

1 year ago 2 0 0 0

걔네 지렁이먹지않아요?

1 year ago 3 2 0 0

이러다가 티몬과 품바도 실사화하겠음
이미 했을지도 모름

1 year ago 4 3 0 0

벤비거 삼촌

1 year ago 2 0 0 0

벤 삼촌은 어떻게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알게되었나로 또 존나 스토리를 줘짜는

1 year ago 6 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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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삼촌의 50가지 그림자.. 이런 영화면 흥미유

1 year ago 3 0 0 0

잊지않고 신세계에 발자국 남기는 중

1 year ago 1 0 0 0

지금 해병대체험하러갔더니 스기모토가 주먹밥 주고 있는 상황인거죠?

1 year ago 4 0 1 0

여기 아이콘도 노동(노란동그라미)로 바꿀까 싶은데 원본 파일을 어디둮는지 모르겠네

1 year ago 6 0 0 0

아이고 졸리다

1 year ago 3 0 0 0

아 사람들이 여기로 또

2 years ago 8 0 0 0

날이 갑자기 추워졌네

2 years ago 3 0 0 0

심심이

2 years ago 5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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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en playing Sea of Stars and Garl's my best boy

and I'm new to Bluesky hello

2 years ago 94 23 5 0

에스텔 뉴스계정을 팔로우했더니 탐라가 뉴스로 가득참 (맘에듦)

2 years ago 5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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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더게3 나도 해볼까(그러고 이년 묵힐듯)

2 years ago 0 0 0 0

개같이 일주일 다시 시작~~~❤️

2 years ago 0 0 0 0

블루스카이에서는 삼백자나 포스트를 쓸 수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아무 생각 없이 적당히 긴 글을 쓰다 보면 자동으로 140자에 맞춰지고 마는 것이다. 마치 천장이 닫힌 상자에서 자란 벼룩은 딱 상자 높이까지만 뛸 수 있게 되는 것마냥. 생각의 길이도 그만큼 짧아졌으면 어쩌지 하는 걱정도 들고.

2 years ago 7 3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