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Posts by 횸

Post image

#phainaxa
사별파낙이닷

1 day ago 2 1 0 0
Post image

어제 내 심정

5 days ago 589 580 1 3
Post image

#blade #刃
取扱注意 - syudou

1 week ago 2 2 0 0
Post image

#bladeHSR #刃

2 weeks ago 1 0 0 0
Manchild

Manchild

Phainon and his literal trash exes

Phainon and his literal trash exes

#mobphai #モブファイ
Phainon and his literal trash exes

🎵 Sabrina Carpenter - Manchild
youtu.be/aSugSGCC12I

(Lines are lyrics from song above)

2 weeks ago 1 0 0 0
Post image

#fengxing
신내림 받음

2 weeks ago 3 0 0 0
Post image

#kevMEI #kevinMEI #HI3

2 weeks ago 1 1 0 0
Advertisement
Post image

#ashveil #boothill #rappa

3 weeks ago 5 3 0 0
Post image

#phainon

4 weeks ago 9 6 0 0
Preview
이것의 이름은 사랑, 그리고 파멸: 호요바 썰 창고 카오스라나 시점. 카오파이 집착 강압적관계 폭력 근친 사망 등등 소재주의 본인이 감당할 수 있다라는 분들만 읽어주시면 되겠습니다. 내 가장 어릴적 기억은 도망을 치는 것이었다. 끝없는 어둠 중에 나에게 닿은 유일한 손을 생명줄이라도 되는양 꼭 붙잡고. 형은 숨이 차는 와중에도 나에게 웃어보였다. 어린아이라고 상황의 심각성을 모를까. 하지만 형은 너무 무르고...

#phaicest
이것의 이름은 사랑, 그리고 파멸

Pos: posty.pe/e3rpfr
Ao3(kor): archiveofourown.org/works/81653661
Ao3(eng): archiveofourown.org/works/81653741

1 month ago 1 1 0 0

오오 트위터가 터진것인가

1 month ago 1 0 0 0
Preview
고요: 호요바 썰 창고 삼천삼백오십오만삼백삼십육 (@33550336hsr) 님의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식기가 그릇에 부딪히는 끼익소리, 의자가 밀려나는 소음, 끊임없이 움직이는 발들과 대화소리까지. 너무 많은 소리가 한꺼번에 몰려들었다. 누가 밥을 먹을때 접시에 나는 소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을까? 하지만 파이논은 확실히 고통스러웠다. 포크를 쥔 손에서는 땀이 나고...

#phainaxa
고요

삼천삼백오십오만삼백삼십육 (@phai496.bsky.social) 님의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Pos: posty.pe/vc2ici
Ao3(kor): archiveofourown.org/works/81183016
Ao3(eng): archiveofourown.org/works/81183021

1 month ago 3 2 0 0
Post image

🐩🐕‍🦺🦮 + 🌿 ♀

#phainaxa

1 month ago 130 41 0 0
Preview
조각난 나의 사랑과 더 이상 보이지 않는 기억: 호요바 썰 창고 열린결말입니다. 파낙 (불훔낙) 바람이 유달리 따뜻해지는 계절이 돌아왔다. 공기 중에 꽃가루 향이 은은하게 떠오르고 코를 간질여 온다. 다음주는 옷이 조금 더 가벼워지겠다는 생각과 함께 문을 열었다. 봄이 오고 있지만 그 차가운 금속은 아직도 손가락을 짜릿하게 만들었다. 주변이 조용한 걸로 짐작하건데 아직 출근을 하지 않은 사람들이 많은 듯 싶었다. 자리에...

#phainaxa
[조각난 나의 사랑과 더 이상 보이지 않는 기억]

Pos: postype.com/@hyomyeong13...
Ao3(kor): archiveofourown.org/works/80780756
Ao3(eng): archiveofourown.org/works/80780801

1 month ago 1 1 0 0
Advertisement

붉은동태라니 너무 웃긴데 동시에 안쓰러워요 ㅋㅋㅋㅋㅋ
의외로 놀땐 잘 놀아주고 특히 역할극할때 빌런역할을 수상할정도로 기깔나게 하는 형아
애들 웃으면 속으로 엄청 좋아하는 츤데레일것 같기도 하네요

1 month ago 0 0 1 0

헉 본인은 놀이로 생각하는데 어린 애들이 보기엔 무섭기만 하구... 애들끼리 모여있으면 또 속으로 외로워서 말걸려고 하는데 그게 안 먹혔던 거죠 ㅠㅜ 자기 빨간 눈이 무섭다 물어보는데 그러기엔 불훔자는 상처가 났는데... 슬픈 큰형 😭😭

1 month ago 0 0 1 0
Preview
a cat is standing on its hind legs in front of an orange litter box . ALT: a cat is standing on its hind legs in front of an orange litter box .
1 month ago 1 0 0 0

아무리 인간으로 환생했어도 신은 신이었던 만큼 파이논은 엄청 강했고 위에서 툼논이가 재미있게 놀라고(?) 신력으로 능력 통제 못하게 해서 재앙이 되는 그런 이야기…

1 month ago 0 0 0 0

그니까 둘 다 신이었는데 (쌍둥이) 툼논이가 다른 신들 신전 무너트리고 신도 멋대로 죽이고 다니니까 인간으로 태어나는 형벌을 받음. 그것도 노예로 개가티 굴러라! 였는데 자고 있을때 이논이 몰래 자리를 바꿔서 파이논이 지상으로 내려가는 불상사가 발생함;;

툼논이는 성질 죽이고 파이논인척 하고 있다가 충분히 쎄다 싶을때 전쟁 일으켜서 한번 싹 쓸어버리고 파멸 파벌의 나라를 지켜주는 신이 됨. 그리고 파이논을 찾아오라 시킴. 찾아오니까 인사한번 해주고(그거 그린거임) 파멸전쟁의 선봉장으로 내세움

1 month ago 0 0 1 0
Iron tomb in his god form closing his hand on Phainons neck

Iron tomb in his god form closing his hand on Phainons neck

#PhaiCest
그리다가 삘이 와서 갑자기 AU를 팜

1 month ago 5 1 1 0

팔로드렸어요!

1 month ago 1 0 0 0

저요 선생님 저요 저를 두고가시면 안됩니다

1 month ago 0 0 1 0

솔직히 파낙키스할때 파이논이 숨 다 뺏어가는 것도 맛있는데 아낙사가 예상치 못한때 해서 파이논이 어버버하고 숨 못쉬는게 너무 좋아요 영원히 연하 놀리는 연상을 사랑함

1 month ago 3 2 0 0

빠낙 네임버스au
이번 윤회의 특징은 다름아닌 네임 << 특정 사람에게만 나타나는데 일반인 말고 황금의 후예에게는 무조건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이 있음. 네임이 있으면 운명처럼 느끼고 무조건적인 애정을 나타낸다고 함.. 하지만 절망적일 수도 있는게 서로 네임이 나타날 수도 있지만 아주 가끔 네임의 대상의 네임이 다른 사람 일 수도 혹은 네임이 없을 수도 있음.. ㄹㅈㄷ삼각관계ON
그래서 파이논 또한 예외 없이 네임을 가지고 있었음. 아낙사고라스 라고 적힌 네임..
파이논의 네임은 엘리사이 에데스에서 살 때 도 있었던 거라 키레네의

1 month ago 2 2 1 0
Advertisement
Post image
1 month ago 54 20 0 0

논논이가 갓 성인 되고 술 너무 많이 마셔서 쌤한테 호에에 하는거 보고싶어요 귀엽겠다 좋아서 붙어오는데 힘이 너무쎈 연하

1 month ago 2 2 0 0

파이논 술 잘마시려나
궁금하다
쌤은 잘안마시려할지도

1 month ago 2 0 0 1
Kevin and Su napping side by side

Kevin and Su napping side by side

#kevsu #kevinsu
😴😴

1 month ago 5 4 0 0

아낙사 잠들면 정말 아름다울거라 생각해요 (물론 지금도 엄청 아름다우시지만) 아침 공기에 약간 먼지 날아다니는게 보이는 따뜻한 노란빛의 햇살이 있잖아요 딱 얼굴에 빛이 살짝 비추면서 찡그려도 그것대로 너무 예뻐서 눈을 때지 못하는 파이논... 사진찍으려 하면 기가막히게 일어나는 바람에 눈으로만 꾹꾹 눌러담아 기억해둔다고 하네요

1 month ago 3 3 0 0
Preview
a cartoon character with white hair and cat ears holding a sword Alt: a cartoon character with white hair and cat ears holding a sword

저녁에 야식먹는 파낙이 보고시퍼요
낙사는 생각 없었는데 파이논이 라면 5봉지 끓여옴. 이건 못참지하고 맛보시는데 파넌이 아 그럼 부족하겠네요! 하면서 3봉지 더 끓여옴 낙사 ㅍ.ㅍ 돼가지고 아니 나 별로 안먹는거 알잖아- 함
사실 파이넌이 좀 참는다고 5봉지만(?) 끓여온건데 낙사가 몇 입 먹어서 그냥 정량 먹기로 했다네요 해피 가나디

2 months ago 2 2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