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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르네

거기를 묶어버리다니… 종교재판의 나라 다워???

4 hou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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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인턴이들이 천으로 매듭을 묶어놓고 san cucufato를 위협하면 찾을 수 있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스페인 전통(?) 알려줘서 해봤는데 실제로 30분 만에 찾았다.

4 hours ago 3 1 0 0

결혼반지랑 다이아 반지 항상 같은 자리에 빼놓는데 오늘 아침에 다이아가 안보여서 너무 놀라고 손이 막 떨리고 ㅠㅠㅠㅋㅋㅋㅋㅋ 팀에도 출근 일단당장은 못한다고ㅠㅋㅋㅋ 얘기해놓고 반지 찾기시작. 결론부터 말하면 집에 잘 모셔져 있었다 휴.

4 hours ago 4 0 0 0

네!! 수업 주제가 이콘이에요. ㅎㅎㅎㅎ 예전에두 미술학원은 다녀봤지만 일반적인 회화랑은 기법이 완전 달라서 새로워요.

2 days ago 2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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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는 새작품 시작 할 수 있을 것 같아! 에밀리오랑 나랑 선생님한테 숙제 달라고 맡겨 놓은 것 처럼 졸랐다 ㅎㅎ

2 days ago 9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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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수업 반 친구들이랑 선생님이랑 먹을라구 이태리 과자 잔뜩 사왔다 흐흫 다들 이거는 안먹어봤을 것 같아소. 선생님이 레슨비도 조금밖에 안받으시면서 우리 맨날 간식 준비해주셔가지구 너무 황송해가지구.

3 days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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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글

3 days ago 47 31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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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애기 생기면 아들은 니콜라스 딸은 테레사. 이렇게 이름 불러야지.

1 week ago 4 0 0 0

이젠 제발 컨설팅을 벗어나고싶어가지구~

1 week ago 4 0 0 0

이직 될까!? 오늘 리쿠르터랑 간단한 스크리닝 콜 했는데 서로 핏이랑 느낌 좋았던것 같구 전화끊자마자 다음 인터뷰 일정도 잡아줬다. 오피스는 집에서 쪼금 더 멀긴 한데 그래두 환승없이 메트로 타고 갈 수 있어서 접근성은 괜찮다.

1 week ago 4 0 0 0

진짜…. 뜨개질박사…

1 week ago 0 0 1 0

달궈진 냄비 올리브유에 마늘 한두개 넣어 향 내다가 양파, 초록 빨강 피망 다져서 충분히 볶고 강판에 갈은 토마토 넣고 수분이 거의 다 증발할 때까지 약불에 볶아주면 이게 여러가지 스페인 가정식 요리에서 베이스가 되는 소프리토. 여기에 쌀,물 넣고 끓는 동안 마늘, 샤프란, 소금 후추를 절구에 빻아서 페이스트 형태로 만들어서 넣으면 됨!! 밥 다되면 미리 따로 삶아둔 콩 넣고 폭폭 끓여 먹으면 된다

1 week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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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엄마 레시피로 만든 점심 😋 arroz con habichuelas. 초리조 바싹 구워서 같이 먹으면 조합이 좋아서 올렸지만 빼고 밥이랑 콩만 채식버전으로 먹어두 좋음!!

1 week ago 1 0 0 0

저번주에 시엄마한테 나랑 남편 사진
찍어달라구 하면서 무릎에서 잘라달라 그랬는데 나중에 보니 발까지 전신으로 다 찍으셨다. 🥹 우리 둘이 이뻐가지구 보느라구 핸드폰은 안쳐다보고 그냥 버튼만 누르셨대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week ago 2 0 0 0

굿모닝이라고 GM! 이렇게 줄여서 메시지 쓰는것 너무 싫다. ㅠㅋㅋㅋㅋ 두 글자밖에 못쓰겠으면 차라리 하이라고 해

1 week ago 0 0 0 0

😌 1픽

1 week ago 0 0 0 0

그것은 유구한 전통입니다. 그걸로 책까지 낸 분도 있습니다😆😆😆

1 week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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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올해 안에 집 사서 이사 가야할 것 같은데 이사 가더라도 이 집은 그대로 둘 예정. 어차피 이사가도 이 동네 아니면 근처일 것 같아서 회사 대신 이 집으로 재택 출근해도 되고 ㅎㅎㅎ 가족들 친구들 왔다갔다 할 때 게스트 하우스로 쓰면 딱이다.

1 week ago 2 0 0 0

제품쓰면 그 특수처리가 없어진다 그랬는데!! ㅋㅋㅋㅋㅋ 특수처리가 무색하게 이미 물 자국이 너무 많이 잘 나가지구.. 그냥 앞으로도 계속 이거 뿌려서 닦으면 되자나.

1 week ago 0 0 0 0

우리집에 3년전 쯤 샤워부스 교체하는 공사 했다. 그때 무슨 에코클린이라고 물 때가 잘 안끼게 해주는 특별한 처리가 된 유리니까 강력한 제품 쓰지말고 물로만 닦으라고 해서 그간 정말 초초 부드러운 천과 물로만 주로 닦고 아주 가끔 중성세제 희석해서 닦음. 근데 특히 아래 부분에 쌓이는 물 때와 물방울 자국들 답답해가지구 이번에 그냥 프로쉬 라즈베리 식초 칙칙이로 싹 닦았구!! 속이 다 사원하다!!

1 week ago 0 0 1 0

지짜 예쁘다구 매번 말하기도 입아프지만…!! 고쟈스 고쟈스 ✨ 권세있어보여요. ㅎㅎ
얌님 이외에 주변(?)에서 20모티브 찬 분은 여태까지 딱 한 명밖에 못봤는데요. 그건 바로 저희 글로벌 체어 앤 씨이오😎

1 week ago 2 0 1 0

오늘은 수요일~~ 주말권에 진입하기 직전이라는 마음으로 오늘 하루 생산성있게 보내야지. 일단 커피부터 마시자.

1 week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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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리드 메트로 일부 호선에서는 이제 막 처음으로 스크린도어가 도입된다. 한국에서 수입했을까? ㅎㅎㅎ

1 week ago 4 0 0 0

이 사람 너무너무 무례하네요. 😳 원어민 아닌 사람이 외국어 배워서 일하고 사는게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모르나봐요. 일 그냥 하는것도 쉽지 않는데 이런 사람들까지 마주쳐야되면 너무 속상하죠. :( 선인장님을 늘 응원해요.

2 weeks ago 2 0 1 0

고농축이 아닌 일반 섬유유연제는 없을까? 고농축이라고 나오는 제품들 대부분 끈적해서 그런지 다 씻겨지지않고 세제통에 잔여물이 꼭 남는다. 물로 희석해서 써도 되는지 잘 모르겠고. 일단 오늘은 유연제 안넣고 세제만 넣고 돌렸는데.

2 week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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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복귀 후 첫날은 항상 집중이 배로 힘들다.

2 weeks ago 4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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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렬의 이름은 La Alhambra. 실제로 알함브라에 있는 산타마리아 성당에서부터 나온다. 사자의 중정에 있는 사자로 장식도 했구. 오후 5시에 시작해서 시내를 한바퀴 다 돌고 새벽 한시가 넘어야 다시 성당으로 되돌아 가는 긴 일정이다. 그래서 한 곳에서 보고 이동해서 다른 위치에서 보는게 가능.

2 weeks ago 2 0 0 0

전 이번에 처음 먹어봤거든요! 시판제품 데우기만 한건데도 구수한 향부터 넘넘 좋더라구요. 도님~~~ 수년전 여행지를 맛으로 추억하는것 넘 낭만적인 것 같아요 ❤️

2 weeks ago 1 0 1 0

이번엔 바닷가에 있는 시골집에 다녀오신건데 파리에 집은 에펠탑에서 500미터래. 꼭 놀러오라고 하셔서 사양 하지 않고 한 번 뵈러 갈 예정~~ 가족들 와서 놀으라고 게스트룸도 아니고 게스트 아파트를 한개 더 사두셨대 😆

2 weeks ago 4 0 1 0

시부모님 프랑스 친척집 놀러가셨을 때 사오신 오리 콩피 오늘 점심으루 먹었는데 정말 맛있다. 감자는 또 오리 기름에 구워서 풍미가 장난아니네.

2 weeks ago 4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