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Posts by 안경

돈이 없어 슬픈지 외로워서 슬픈지 모르겠다

(둘다인듯)

3 hours ago 0 0 0 0
Video

여러분 이거 봐봐여

7 hours ago 18 5 2 1

키키 서쿠도 까먹고 바보같애.. 걍 의욕없음 모든게

6 hours ago 1 0 0 0

내 집을 내가 어질렀다고?

6 hours ago 43 73 0 4

일하기 너무 싫어서 일주일 반찬 만들기 영상 이런 거 보고 있는데 갑자기 둘째가 춘식이(카카오 캐릭터)가 너무 귀엽다고 이름을 춘식이로 바꿔달래요 < 이런 자막 나와서 빵 터짐

12 hours ago 13 3 1 0
Post image
1 day ago 43 44 0 0

귀여워

12 hours ago 1 0 0 0
Post image Post image

블스민들 캥 왤케 좋아해요...?

14 hours ago 18 9 1 1
Post image

바다 건너 온 생선 책갈피 봐조

13 hours ago 9 8 1 0
Advertisement

기분 안좋은데 섹계 보이니까 진짜 패고싶다

23 hours ago 1 0 0 0
Post image

든든한 공룡형님들......
천국지옥에서도 저 잘 보고 있죠.....?

1 day ago 6 8 0 0
Post image

강렬한 메세지.

1 day ago 19 22 0 0

돈없어 진짜 파산이야~~~

1 day ago 2 0 0 0
Post image

헐 대박

2 days ago 116 202 0 2

이 밤에 마실 수가 없어서 대체용으로 모구모구
요거트맛 + 망고맛을 사왔다...! 두개 섞어먹구 있어욘

2 days ago 0 0 0 0

공차 망고 요구르트에 화이트펄 + 알로에 추가 첨 먹었는데 (거의 밀크티랑 우롱티만 마심) 계속 아른거러

2 days ago 0 0 0 1
Post image

누가 나 좀 먹여살려키워줬으면...

2 days ago 15 8 0 0

도서관.... 만들어줘..........

2 days ago 1 0 0 0
Advertisement

사 랑 해 요 도 서 관

2 days ago 6 2 0 0

나 진짜 <미이라 3> 나왔을 때의 충격...

레이첼 바이스가 없다니 그게 무슨 소리야?
릭 이자식 처음 보는 여잘 데려다 이비라고 우기다니!

그러다 갑자기 톰크루즈가 저도 함 찍어봄ㅎㅎ 시전을..

3 days ago 2 0 1 0

맞아요 28년 개봉 예정이라던데 넘 기대돼요..!!!!!

미이라는 배우보는 맛에 보는건데 바꿔버리면 우짜냐구요
(3편 째려보기

3 days ago 1 0 1 0

브랜든도 브랜든인데.. <미이라> 시리즈는 걍
레이첼 바이스 이집트 화보라고 봐도 무방하죠

3 days ago 31 33 0 1
Post image

사실 저는 미이라 하면 뭐니뭐니해도 이쪽이

3 days ago 4 3 1 1

리 크로닌의 미이라 애매한가보군아 일단 예매는 해놨는디

3 days ago 1 0 0 0
Post image

정리 안된 이삿짐 사이에 있던 고양이 보여줄게
#망한고양이보여줄게

3 days ago 52 45 0 1

헉 저거 이름이 수수꽃다리였구나

3 days ago 3 0 0 0
Advertisement
Post image Post image

오늘 갔던 동네.
집집마다 하얀 수수꽃다리가 피어있었다.
달달한 향이 가득했던 골목

3 days ago 71 52 0 0
Post image
3 days ago 3 6 0 0

개인적으로 후회하는 모먼트 몇개 있는데

보헤미안 랩소디 나왔을 때 안본거
반제 돌비로 풀상영 해줄 때 안본거
나우시카 모노노케 재개봉 때 텅장이었던거
그리고 오늘 gv 안간거 < new!!

3 days ago 2 0 0 0

쩌두욘!!!!! 같이 기예르모 델토로 영화 보면 좋겠어요... 판의미로 셰이프오브워터 프랑켄슈타인 쫘라락 보기

3 days ago 1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