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없어 슬픈지 외로워서 슬픈지 모르겠다
(둘다인듯)
Posts by 안경
여러분 이거 봐봐여
키키 서쿠도 까먹고 바보같애.. 걍 의욕없음 모든게
내 집을 내가 어질렀다고?
일하기 너무 싫어서 일주일 반찬 만들기 영상 이런 거 보고 있는데 갑자기 둘째가 춘식이(카카오 캐릭터)가 너무 귀엽다고 이름을 춘식이로 바꿔달래요 < 이런 자막 나와서 빵 터짐
귀여워
블스민들 캥 왤케 좋아해요...?
바다 건너 온 생선 책갈피 봐조
기분 안좋은데 섹계 보이니까 진짜 패고싶다
든든한 공룡형님들......
천국지옥에서도 저 잘 보고 있죠.....?
강렬한 메세지.
돈없어 진짜 파산이야~~~
헐 대박
이 밤에 마실 수가 없어서 대체용으로 모구모구
요거트맛 + 망고맛을 사왔다...! 두개 섞어먹구 있어욘
공차 망고 요구르트에 화이트펄 + 알로에 추가 첨 먹었는데 (거의 밀크티랑 우롱티만 마심) 계속 아른거러
누가 나 좀 먹여살려키워줬으면...
도서관.... 만들어줘..........
사 랑 해 요 도 서 관
나 진짜 <미이라 3> 나왔을 때의 충격...
레이첼 바이스가 없다니 그게 무슨 소리야?
릭 이자식 처음 보는 여잘 데려다 이비라고 우기다니!
그러다 갑자기 톰크루즈가 저도 함 찍어봄ㅎㅎ 시전을..
맞아요 28년 개봉 예정이라던데 넘 기대돼요..!!!!!
미이라는 배우보는 맛에 보는건데 바꿔버리면 우짜냐구요
(3편 째려보기
브랜든도 브랜든인데.. <미이라> 시리즈는 걍
레이첼 바이스 이집트 화보라고 봐도 무방하죠
사실 저는 미이라 하면 뭐니뭐니해도 이쪽이
리 크로닌의 미이라 애매한가보군아 일단 예매는 해놨는디
정리 안된 이삿짐 사이에 있던 고양이 보여줄게
#망한고양이보여줄게
헉 저거 이름이 수수꽃다리였구나
오늘 갔던 동네.
집집마다 하얀 수수꽃다리가 피어있었다.
달달한 향이 가득했던 골목
개인적으로 후회하는 모먼트 몇개 있는데
보헤미안 랩소디 나왔을 때 안본거
반제 돌비로 풀상영 해줄 때 안본거
나우시카 모노노케 재개봉 때 텅장이었던거
그리고 오늘 gv 안간거 < new!!
쩌두욘!!!!! 같이 기예르모 델토로 영화 보면 좋겠어요... 판의미로 셰이프오브워터 프랑켄슈타인 쫘라락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