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범, 우리에게 앞으로 몇번의 보름달이 남았을까.
Posts by 소곤소곤🔒
세상에 쓰레기가 넘쳐나는구나
그래도 우리 희망을 버리지 말아요...
서로에게 친절하게 대하고, 부당한 일을 당한 이가 있다면 연대합시다
‘ai 나오기 전에는 예술가들이 아내 작품을 훔쳤다‘
반박불가
튤립과 겹벚꽃의 계절.
나무 위의 연꽃
너무예뻐서 꽃손질하면서 팔만오천장 찍음ㅠㅠㅜㅠ 꼭 보라색 프리지어 그려야지!!!
방탄 공연 누가 방시혁의 계엄 아니냐는 말 와닿더라구요 ㅋㅋㅋ 그거랑 장애인 출근길 잠깐 출근하는 건 못 기다리는 사람들이 방탄 땜에 무정차 셧다운은 강제니까 따른다는 말 가슴 아팠음
리. 츠키지 시장 계란말이 맛있음. 가서 계란말이랑 초밥 먹고 절임 채소 사오고 싶다.
츠키지 시장 계란말이 파는 가게 지붕.
언제든 손님이 흘린 계란 부스러기를 채갈 준비만만인 참새들이 가득하다.
애기씨 “아빠 저 가게 진짜 대단해”
나 “왜“
애기씨 ”265년 부터 50xx년까지 영업한대“
나‘....전화번호란다...’
후기)
애기씨 ”근데 앞에 010이 없잖아“
나”집전화라는 개념이 있어요...“
황해도식인가봐요. 봉산옥과 비주얼이 비슷하네요.
고맙습니다.
봄날의 나른함이 느껴지는 날.
어디인가요? 이북자손이 궁금합니다.
나올 게 안나올 것 같아요.
사직서 사유에 로또당첨 이랑게 쓰고 싶다
까치
날다
예전에 어느 불교 출판사 SNS에서 이벤트 퀴즈를 냈다. 참아도 힘들고 밖으로 꺼내도 힘든 것은 무엇인지 덧글로 다는 것이었다. 여러 사람들이 이벤트에 참여했고 정답은 "화"였는데, 참여자들 중에서 어떤 사람이 답을 "방구"라고 적어놓은 바람에 대댓글창이 초토화됐다.
한때 엄청 유행했던 애옹이 저금통... 유행하기도 전에 아주아주 옛날에 사서 아이가 잘 썼는데 이제 꼬마 친척동생에게 물려주기로.
이 티셔츠 귀엽네.
어! 너네 벌써 나왔어?
남성들의 별거 아닌 징징에도 서사를 붙여주니까
망할 남성서사가 그득그득.
정작 약자들은 인생살이 자체가 서사다.
리-물 너무 무서워 하는데 저 니모를 보려고 스노쿨링을 했었다.
강사님이 찍어주신 니모,, 난 이렇게 안정적으로 물 속에 멈춰있을 수 없음ㅋㅋ
DDP 처음 생길때부터 반대했고 지금도 그 디자인은 주변을 전혀 고려하지 않아 이질적일뿐 아니라 자체로도 딱히 멋있다는 생각이 들지 않지만.. 이왕 만들었고 이제 고작 십몇년 된 것을 철거하자는 의견에는 전혀 동의하지 않는다. 이왕 만들어놓은거 백년 넘게 오래오래 쓰기를.
이럴 때만 와서 미안해.
ペロ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