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Posts by poploser

‘해외문학들’: 미국 문학 대 유럽 문학 / 해외 문학 수입업자 특집 3부 (feat. 이승학 대표, 유상훈 편집자) / 읽었다 치고(Mark as Read) ep. 9-3
‘해외문학들’: 미국 문학 대 유럽 문학 / 해외 문학 수입업자 특집 3부 (feat. 이승학 대표, 유상훈 편집자) / 읽었다 치고(Mark as Read) ep. 9-3 YouTube video by 워크룸 프레스 Workroom Press

워크룸의 유튜브를 보다가 문득 깨달았다. 출판사 섬과달의 원픽(…) 팀 오브라이언이 그 사람이구나. 켄 번스의 다큐멘터리 [베트남전쟁]에서 본 그 사람! 진행자의 “전쟁 싫어!”라는 한 마디에 고리가 짜잔 이어졌다. 이 김에 책도 읽어볼까나.

6 days ago 0 0 0 0
Post image

목련을 보면 하는 생각. 1) 정말 이름처럼 나무에 핀 연꽃 같아 2)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꽃 나무라니!

2 weeks ago 0 0 0 0

55 페이지에 루돌프 헤스를 회스로 잘못 쓴 부분이 있다.

3 weeks ago 0 0 0 0
Post image

목련부터 개나리 진달래 벚꽃이 다 피어 있다. 라일락도 꽃망울 보이는 것이 주말이면 필 것 같다. 몇 해 전에도 이렇게 다들 몰아 핀 봄이 있었는데.

3 weeks ago 0 0 0 0

책을 펼치자 남편이 타령을 시작했다. 여보 왜 그 먼 길을 가려 하오. 얇은 책도 많은데 왜 그 길을 가려 하오. 아아 그만하라고!!

3 weeks ago 0 0 1 0
Post image

히익

3 weeks ago 0 0 1 0

음 소설의 마들은 가상의 동네라고 한다. 하지만 있다! 여기 서울에!

1 month ago 0 0 0 0
Post image

근간이라는 베라 스탠호프 시리즈 새 책을 기다리며 [하버 스트리트]를 다시 읽다가, 소설 속 동네가 궁금해서 ”뉴캐슬+마들“을 검색해보았다. 그리고는 눈을의심함. 세상에, 노원구에 있었네.

1 month ago 0 1 1 0
Advertisement
Post image Post image

동네 천변 산책하다가 만난 새. 오리인가 했는데 제미나이 왈 물닭이라고.

1 month ago 0 0 0 0
Post image Post image

죽이는 차림새로 딴 남자와 손을 잡고 걸어가는 모습에 아이고 나 죽네 노래하며 쓰러지더니, 막상 본인이 죽이는 옷차림으로 길거리로 나서던 “Dance Away” 뮤비의 그 길을 지도에서 찾아보았다.

2 months ago 0 0 0 0

반려인의 회사 동료가 두쫀쿠 김장을 한 모양이다. “형수님” 자격으로 하나 자셔볼 기회를 누리게 되었다. 그 귀하다는 재료로 맹근 두쫀쿠를…

2 months ago 0 0 0 0

<플루리버스> 개시 첫 소감. 빈스 길리건 혹시 앨버커키 명예 시장이신지.

3 months ago 0 0 0 0
Roxy Music - Same Old Scene
Roxy Music - Same Old Scene YouTube video by RoxyMusicVEVO

올해의 첫 노래라는 의식 없이 무심코 또 듣고 만 그것은! 새해 노래 이대로 괜찮은가.

youtu.be/vXOgQN1a7bE?...

3 months ago 0 0 0 0

저 덧신은 옥탑방 시절 손발꽁꽁 상태로 재택근무하던 딸래미를 모친께서 어엿비 여기어 하사하신 아이템입니다…

3 months ago 0 0 0 0
Post image Post image

루비 덧신 개시

3 months ago 0 0 0 0
Post image Post image

아아 역시 ㅜㅜ

4 months ago 0 0 0 0
Advertisement
Roxy Music - Angel Eyes
Roxy Music - Angel Eyes YouTube video by RoxyMusicVEVO

번역 하나를 남기고 여행을 떠났다 돌아왔으니 당연히 바로 번역을 시작했어야 하지만, 컴퓨터 앞에 앉기까지 4일이 걸렸다. 아아 고역이로다.

참고로 끝난 줄 알았던 록시뮤직 주간도 일과 함께 재개되었다. 이것은 근자의 최애곡으로, 뮤비의 공이 매우 크다.

4 months ago 0 0 0 0

여덟 밤 만에 집에 돌아왔더니 고양이 알레르기도 돌아왔다. 가슴이 답답하고 가래가 올라오던 것이 약을 먹고서야 가라앉았다. 그래도 어쩌겠어. 집 떠난 동안 매일 고양이들이 보고 싶었다. 막상 같이 있으면 “이놈들아 나를 내버려둬라” 하면서도 ㅎㅎ

5 months ago 0 0 0 0

한편 포스털서비스와 관련한 집안의 사정. 내가 노래를 틀면 반려인이 ”누구 노래야?” 묻고 “포스털서비스야.”하면 “으으 포스털…”이라며 진저리를 내는 루틴이 반복된다.

포스털 그것은 세기말 그에게 크나큰 정신적 상흔을 입힌 게임. 마음이 힘들어 얼마 못 하고 때려치웠는데도, 포스털 소리도 듣기 싫어한다. ”으으 포스털.“

6 months ago 0 0 0 0

펄프를 보고 여한이 없다고는 했지만 사실 작년 겨울부터 데스캡포큐티 공연이 보고 싶었다. 연초의 일본 공연을 보러갈까 조금 심각하게 고민했을 정도로. 완전 팬인 적은 없는데, 왜지… 하다가 어쩌면 포스털 서비스를 보고 싶은 건지도? 라는 생각에 이르렀다. 그러나 그 가능성은 할지도 안할지도 모를 30주년 공연 뿐이라 나도 모르게 현실적으로 데스캡포큐티를 택한 것 같아…

6 months ago 0 0 0 0

바다를 안 좋아하는 사람이 섬에 가면 무얼 해야 하나. 여행을 한 달 앞둔 자의 고민. 그저 마일리지로 비즈니스 탈 수 있다는 이유 하나로 결정된 목적지, 푸켓이여…

6 months ago 0 0 0 0

브라이언 페리의 솔로를 비롯해 록시 재결성 포함 인연이 40년이라고 하는데, 그게 핑크 플로이드보다 더 길다고.

6 months ago 0 0 0 0
Bryan Ferry - Kiss and Tell (Official Music Video) Remastered @Videos80s
Bryan Ferry - Kiss and Tell (Official Music Video) Remastered @Videos80s YouTube video by 80's 90's Music Video's Remastered @Videos80s

록시 뮤직에서 대충은 벗어난 것 같지만, 어째서인지 그 자리를 꿰찬 핑크 플로이드 라이브를 보다가 공연의 베이스 주자 가이 프랫이 록시 뮤직하고도 일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youtu.be/rp1lHx8vCgc?...

6 months ago 0 0 1 0
Advertisement

못 참고 4일 만에 애어팟 귀에 끼워봤다. 주변음 허용, 노이즈 캔슬링 모드일 때 오른쪽 유닛이 잡음을 낸다. 아무래도 마이크 부분에 문제가 생긴 모양이다. 그냥 맨 이어폰으로 쓰려니, 그럼 더 이상 에어팟 프로가 아니잖아 흑흑.

6 months ago 0 0 0 0
Post image

에어팟 프로 대차게 세탁기에 돌렸다. 그나마 20분 만에 세탁 멈추고 꺼내기는 했지만… 제습기 집중모드로 반나절 말리고, 다이소에서 사온 실리카겔에 묻어 두었다. 연휴 끝나고 열어 봐야지.

6 months ago 0 0 0 0
Roxy Music - Live at the Apollo (Avalon, Dance Away, Jealous Guy)
Roxy Music - Live at the Apollo (Avalon, Dance Away, Jealous Guy) YouTube video by stgoldino

무뜬금 록시뮤직 주간 4주 차를 보내며, 그간의 가장 큰 수확 하나. 야닉 에티엔 님 본인 등판 ’아발론‘ 라이브. 이 노래 탄생에 큰 지분 있으시다는 그 분!

6 months ago 0 0 0 0

큰일이다. 록시뮤직 주간이 3주째를 지나간다. 뜬금 없이 이게 무슨 일이람.

7 months ago 0 0 0 0
Post image

볕이 들면 든 데 맞춰 자리를 정리하고, 고양이들을 부른다. 자다가 억지로 일어난 처지에도 볕을 가리키면 하품 한 번 하고 조르르 자리 찾아온다. 계절이 바뀐다 싶은 것이 벌써 드는 볕 깊이가 달라졌다. 가을인가봐 얘들아.

7 months ago 0 0 0 0

유튜브의 변덕으로 level 42의 lessons in love를 들었는데, 도대체 내가 이 노래를 어떻게 아는 건지 모르겠다. 얼추 따라부를 정도인데도…@_@

7 months ago 0 0 0 0
Post image

아이고 29년을 기다렸습니다 흑흑

8 months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