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플리
이 곡을 언제 플리에 넣은 건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정말 아름다운 곡이다… 뭐랄까 이런 걸 구조적으로 아름답다고 해야 하나… 같은 패턴이 반복되는 종류의 곡 진짜 좋아하긴 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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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방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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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 x Massive Attack 매시업
NIN 팬과 매시브어택 팬을 벤 다이어그램으로 그리면 그냥 완벽한 원이 나온다는 이론 있음 #생선플리
오늘 레딧에서 본 코멘트
: 내가 원하든 원치 않든 매일같이 별 희한한 서브레딧이 존재한다는 걸 알게 되네
이런 극도로 효율적이고 비인간적인 플레이라니!
방금 너무너무 무서운 이야기를 봤다 자기는 산소미포함에서 사기 부스트와 스트레스 절감을 위해 샤워실 바닥으로 카펫을 깐다는 것이었다 아 아 아 무서워
산미포는 정말 하면 할 수록 산 넘어 산이라는 느낌이다... 뭐 하나 새로 좀 하려고 하면 와장창창
죽은 캐릭터가 아름다운 이유는 남아있는 자들이 아무리 그를 완벽히 회상하려고 해도, 지금 그가 살아있으면 어땠을지 예상하려고 해도, 나는 어떻게 해야 좋을지 질문하려고 해도, 남은 자들은 절대로, 영원히, 알 수 없다는 것이에요.
키캡(유선 라이트 그레이)은 좀 몬생겼는데 키캡은 바꾸면 되니까 괜찮아~
사용 1일 후 감상: 정숙성에 높은 점수 드립니다 저소음 XX축은 진짜로 저소음이었음 하 씁 이녀석 괜찮네 가격 대비 성능 매우 훌륭하고요 밝기 빼고 제어도 안 되는 LED는 좀 별론데(드라이버 같은 걸 깔면 되는진 모르겠음 어차피 회사컴이라 깔지도 못하고) 전반적으로 첫인상 대비 매우 준수함
그리고 실제로 써 본 감상: 어라 생각보다 괜찮고 생각보다 진짜 조용하다 근데 체고가 높아서 손목받침대 하나 깔면 좋을 거 같음
헐 은히안 왜 리디에서 내려갔어? 왜?!!?!??!?!?!?
뭐 아카이빙용으로 블로그를 하나 파야지 싶긴 했는데 네이버도 좀 아니고 티스토리도 애매하고 이걸 뭐 우예야 하노 하고 손 놓고 있다가... 갑자기 문득 생각하기를 개인홈 파서 정리하면 되지 않나? 누가 밀키트 끼린 것도 얼마 전에 돌았는데? 생각해 보니까 클로드가 코딩 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시켜보니까 엄청... 그럴듯하게 잘 뱉는다... 사람들이 다 바이브 코딩 하는 이유를 알겠음.
이로써 우리 집을 거쳐 간 기계식이 총 4개가 되는데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저는 강경 택타일 파입니다
물론 키보드라는 것은 하우징과 스위치와 키캡과 어쩌구가 모두 조합된 결과이기 때문에 독거미 별루다 라고 하긴 어렵지만 아무튼 생각보다 글케 맘에 들지는 않음 오히려 원래 쓰던 앱코 키보드가 생각보다 꽤 내 깔이엇구나 싶어서 좀 놀라움
그리고 이거(저소음 리니어) 쓰다가 다시 택타일 잡으니까 얹힌 게 싹 내려가는 것 같다
한 반 년 정도 노래를 부르던 독거미를 드디어 집어왔는데...
포장 뜯은 지 5분만에 감상: 이거 영 파이다
(키보드 자체가 별로인 건 아닌데, 내 취향은 정말 아니다...)
이 노래의 “I didn’t RUN away! It was… it was a strategic retreat” 부분에서 엄청나게 함박웃음 짓게 되 꼭 이 노래의 가사를 봐주세요 정말 노래가 귀엽다
요즘 발더게 다시 하는데 게일이? 생각보다 친구가 괜찮네 말도 잘 하고 말도 잘 통하고 선량하고 나(바드)를 마법문맹 취급하는 거만 빼면
엊그제 처음으로 열액조 돌려봤는데 기절하는 줄 알았다 이거 물에 담가도 돌아가나? 증기터빈이랑 같리 돌려야 쓰것는디
#생선플리
입덕부정기 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youtu.be/lYTdUNdvnLQ?...
다만 이 커터칼에는 디자인적으로 좀 문제가 있는데 왜 이렇게 했는지 모르겠는데 입구 쪽 색깔이 다르다. 일 년 이상 쓴 거 같은데 아직도 반대로 쥘 때가 더 많아서 나는 이것 때문에 내가 “커터칼의 전체 바디와 색깔이 다른 곳은 꽁무니 쪽” 이라고 인지한다는 걸 알게 됐다. (아직 다친 적은 없다…)
(오른쪽은 비교군으로 가져온 일반 커터칼의 예시)
동네 반찬가게에서 냉이두부무침을 사먹엇는데 너무 마히다.
충동구매였는데 잘 산 템: 냉장고에 붙여놓고 쓸 수 있는 택배용 커터칼 (세라믹)
농담이 아니라 진짜 빛벌레 방사능만으로도 3티어 연구를 돌릴 수 있는 상태임
산미포 근황:
빛벌레를 너무 많이 양식하는 바람에 빛벌레 알만 가지고도 먹고 살 수 있는 지경에 도달함 아니 진짜 미친듯이 불어나요 센털베리 밭에 전구를 달 필요도 없음 ㅁㅊ 사람살려임
산미포 근황: 얼음 행성을 버리고 다시 기본 행성으로 돌아왔는데 아니 게임이 엄청 쉽…지는 않고 얼음행성이 금속 풍부/지질활성 같은 특성으로 시작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 기본 행성은 금속이 미친듯이 부족하네 ㅇㅏ
한국은 “가업을 물려받는다” 개념이 좀 없긴 해 가업을 물려받는 건 재벌들이나 하는 거고…
지옥에 가면 남긴 음식을 다 비벼준다고 하잖아요.
"지구가 다른 어느 행성의 지옥이 아니라고 어떻게 장담하겠나?" (올더스 헉슬리, 『포인트 카운터 포인트』)
뭐였지 머릿기름으로 쓰던 산초에 대해서 언젠가 들은 거 같은데 기억이 젠젠 아리마셍다
산초(Zanthoxylum schinifolium)는 "제피"가 아니지만,
(아마도 일본어로 "산쇼"라서) "산초"로 잘못 불리는 초피(Zanthoxylum piperitum)가 "제피"나 "젠피"로도 불려요. 추어탕에 넣는 향신료가 이것이에요. "산초김치" 같은 데 들어가는 향신료도 이것이에요.
마라탕에 들어가는 향신료는 저거 둘 다 아니에요. (황교익 씨가 마라탕에 들어가는 것이 초피라고 주장했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