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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한슬 Hansel

어서오소서! ㅎㅎ

1 month ago 1 0 0 0

그러게요. 수리님 잘 지내셨죠?!
종종 소식들으러 와야겠어요 😊

1 month ago 1 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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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고 있는 스코틀랜드.
조금만 달아나면 너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위로를 얻을 수 있는 이곳.

1 month ago 46 17 2 0

따뜻한 연말 보내고 계신가요?
요즘 쉬운 것 하나 없었지만 그래도 간혹 즐겁게 잘 버텨내고 있다고 생각하는 중입니다ㅠ

3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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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후 흙으로 돌아갈 트리.
조금만 더 부탁드립니다.

3 months ago 30 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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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호락호락하지 않은 세월, 내년은 우리 마음이 조금 더 조용해지길…

3 months ago 9 0 0 0

늘 적응이 안 돼서 다른 행성같다고 생각하며 걸어요😀

5 month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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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코틀랜드의 가을.
남의 농장을 지나 한참을 걸었다. 붉은 솔개가 높은 음을 지르며 날아다니던 축축한 땅. 앞에 가고싶은 길이 있음에도 돌아가야 하는 발이 아쉬울 뿐. 올해도 별로 걷지 못했는데 이제 바람은 더 세고, 더 춥고, 더 축축한 날만 남았다.

5 months ago 38 15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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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행복한 표정

5 months ago 19 4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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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사벨 사과. 내가 먹은 건 신맛이 거의 없는 데 다른 후기를 보니 보통 신맛인가? 익은 정도에 따라 다르겠거니… 그래니스미스를 즐겨먹는 나에겐 달콤하기만 하다.

5 months ago 1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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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졸졸 따라오는 하비와 정원 산책

5 months ago 46 22 0 0

팝콘 맛있겠어요… 그럼 저는 숏브레드 찾아봅니다! ㅋㅋㅋ

6 months ago 1 0 0 0

와 어드밴트캘린더…!
저도 찾아봐야겠어요 (3개월짜리 어디 없나요?! )

6 month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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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감이 없지 않나 싶지만 9월부터 여기저기 보이는 성탄절 상품들로부터 “무슨 벌써…아직 할로윈도 지나지 않았어 뭔 유난이야”를 거듭하다 보면 마음은 쉽게 단련된다. 그리고 혹독한 겨울을 준비하는 과정이라 생각하면 조금이나마 더 즐거운 것 같기도 하다. 아 겨울은 어떤 계절인가. 외출이라도 하는 날이면 비바람에 홀딱 젖은 몸 벌벌 떨며 따뜻한 기운 하나 없는 집에 돌아와 난로를 켜고 고양이의 온기를 뺏으며 담요를 휘감고 따뜻한 차, 아니 적포도주, 그러다 위스키까지 레몬 생강에 데워 마시고는 없던 걱정까지 만들어내는 계절 아닌가.

6 months ago 6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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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잘 통하지 않는데 이렇게 여유롭게 지낼 수 있는 너와 나. 정말 다행이다.

6 months ago 16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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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르래기 새끼들 많이 컸네. 비도 안 오는데 나는 정원 치울 생각도 안 하고 있어 현관 앞이 새똥으로 가득. 그래도 요즘 새들이 방문을 많이해서 기쁘다.

11 months ago 4 0 0 0

차 보험 한 명 추가했는데 £150 더 내라고…🥲

11 months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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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짧은 산책만… 사람이 많아 사진은 없지만 돌아가신 장인어른과 10년전에 방문한, 1964년 비틀즈가 묵었던 호텔도 다녀왔다. 호수 남쪽 Ben Vorlich를 올해 안에 등반할 예정.
2015년 사진들…

11 months ago 6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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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h Earn
#오늘의스코틀랜드

11 months ago 16 2 1 0

여름님은 흐르는 시간이 아쉬워서 그런가요ㅎㅎ 저 시간이 빨리가는건 싫지만 부쩍 일하기 버거운 1인ㅠ 😓

11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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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겨우 화요일이었다니…

11 months ago 13 2 0 0

다시 가고싶어요. 다음 날도 쉬는 무릉도원… 월요일이 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11 months ago 1 0 0 0

이쪽세계 라면은 Batchelor’s 수퍼누들 치킨이 클래식이라고 해서 예에에전에 먹어보고 다른 건 안 먹어봤어요🤣🤣🤣 콩님 드신 라면이랑 비슷했어요. 그럭저럭… 다른 맛은 더 손이 안 가더라구요😅 그뒤로 늘 한국 라면만 ㅋㅋㅋㅋㅋ

11 month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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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months ago 4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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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months ago 4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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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벚꽃이 팝콘마냥 터져있었다.

11 months ago 4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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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에 다녀온 돌라, 캐슬캠벨.

매주 이렇게 걷다오면 좋을텐데 이제 다시 집고치기를 시작해야한다😊

11 months ago 8 2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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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는 침묵했다… 🥲

11 months ago 1 0 1 0

아하하 보일러비요…ㅎㅎ
대신 나무 값이 ㅎㅎㅎ🤣🤣🤣

11 months ago 1 0 0 0

작년에 너무 처참했어서 다들 기대하는 것 같아요 ㅋㅋㅋ 근데 일욜 비온다구 😂
가뭄인가요? 😞 매년 가뭄 아님 홍수… 중간없는 날씨네요

11 months ago 1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