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값이... 살 때마다 오르는 느낌인데?!
Posts by 티이타
[속보]‘23명 사망 아리셀 화재 참사’ 박순관 대표 항소심 선고···징역 15년→4년
www.khan.co.kr/article/2026...
"아리셀 화재 참사로 원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은 박순관 아리셀 대표가 항소심에서 대폭 감형받았다. 수원고법 형사1부(고법판사 신현일) 심리로 27일 열린 박 대표의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산업재해치사)·파견법·산업안전보건법 위반 등 혐의 사건 항소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15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4년을 선고했다."
빵 얘기하니 빵 먹고싶어지는데... 음...
...뭔가 오래된 디카페인 인스탄트 커피를 탔는데 맛이 커피인지 쌍화탕인지 구분이 안가네...
@: 경제적 격차가 학업 격차가 되는 시대
x.com/sungwookim/s...
얼그레이 약과, 3천5백원, G사. 김소정 ⭐⭐⭐ 약과에 플레이버를 더한 스타일. 요즘 스타일의 약과를 즐기면 좋아할 듯. 박예나 ⭐ 기름진 약과와 얼그레이 향은 조화롭지 않네요. 이용재 ⭐ 약과는 그 자체로 이미 최악(이며 죄악).
이용재 평론가의 "음식 평론"을 싫어한다. 백화점 디저트 가게의 특정 얼그레이 약과가 어떤 맛인지, 먹을 만한지에 관해 "약과는 그 자체로 이미 최악(이며 죄악)."이라는 "평"은 아무런 정보도 주지 못한다. 정보값이라고는 "이용재 씨는 약과 자체를 싫어한다. 약과 비평을 맞기기에 알맞지 않은 사람이다." 밖에 없고, 저것 오로지 "약과 같은 걸 맛있다고 먹는 사람들 모욕 주기"만을 위한 말이잖아. 나쁜 평가더라도 박예나 평론가의 평(기름진 약과와 얼그레이 향이 조화롭지 않다.)은 정보값이 있다.
<애프터눈 티
> 애프터눈 티로 위장한 카레
빵... 그러고보니 동네에 깡빠뉴 파는데가 있긴한데... 왜 빵집 이름은 독일식이고 독일빵 파는데 빵은 깡빠뉴인가... 아니 이게 문제가 아니라 깡빠뉴 하나에 만원하는데 역시 우리집에서 나만 먹어서 못 사먹고... 성심당에서 거의 1키로 하는 호밀빵 4천원인가해서 나 나중에 영수증 보고 울었잖아.... 더 사올껄... 더 사서 냉동고에 넣을껄... (그래봤자 냉동고에 자리 읍다....)
에효... 불은 어쩌다 난겨...
(뒷골)
어휴.. 읍내에 블마님 또 쌈질하나보다.
참 좋아했던 작가인데 고집이랄까 앞뒤 안 돌아보고 '이게 왜 안되?!' 같은 소리해서 한번 짜게 식은뒤로 걍 허허 웃고 마는 중.
그래도 그 양반은 본인이 요리해서 까방권을 얻었음;
걍 편하게 건조이스트 쓰겠습니다... 어차피 제대로된 오븐도 없는데 뭐 걍 먹을 수 있는 빵이 나오면 만족하는걸로;
..흑~~
(르방 만드는데 실패 한 사람... 얻어와도 키우는데 실패하는 사람....ㅠㅠ)
그렇게보면 빵이 주식인 미국애들도 보통 공장제 식빵 사다먹을텐데 미국에 밀가루 효모가 없을까?!
? 당연히 빵이 주식이 아니니 식사빵이 많이 없고 퀄리티가 낮은거 아닌가요?!
박무현 생일카페는... 건대쪽에서 하네.
음...
생키 들렸다 중국간식거리 좀 사고 헤이티 음료도 마시고.. 아 하루에 음료 두잔은 그렇다.
x.com/i/status/204...
일본어로 이메일 못 쓰는 미국 대학의 일어과 교수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아니 그런데 내가 문재인한테 실망 좀 했다고 정치가에게 너무 높은 도덕성을 요구한다고 뭐라 하는게 말이 되냐. 사람이 다 고결할 수는 없는건 알지만 그래도 지지하는 정치가가 도덕성이 높았으면 하는 바램도 있는거지?
쿠팡 불매... 하니 단톡방에서 다들 쿠팡 욕하는데 쿠팡에서 뭐 샀는데 좋았다... 라고 얘기하는 사람을 봤고.
언니 왜 그러세요...OTL
나이들어 다른 사람하고 친해지기도 힘드니 사람 평생 친하게 지내자는 취지로 만든 단톡방인데 해가 갈수록 '어, 이건 아닌데?!' 소리가 나오고.. 그건 나도 마찬가지겠지;
내가 오늘... 나가야 하나...
응.. 음쓰 버려야해.. 그 전에 냉장고 정리 좀 하고... 나가서 피크민 꽃 좀 심고오고... 아, 계란도 한판 사와라. 얼마전에 모님이 명란계란찜 올리셨더라... 맛있어보이지 않던? 냉동고에 명란을 언제까지 둘꺼야... 해먹어. 내일 아침 먹을 빵은 있니? 없으면... 구울래 사올래? 저 식자재 마트에 오늘 오렌지 세일하더라. 시장 한바퀴 돌고 세일가격보다 비싸면 식자재마트도 다녀오고..에...또....
'이 사건을 계기로 회사(서울교통공사)는 우여곡절 끝에 스크린 도어 수리 담당 노동자 400여 명을 작접 고용으로 전환했다... 스크린 도어 고장 건수가 3년 뒤... 6분의 1로 줄어든 것이다.'
어머, 언니~
한국노총은 어용노조다. 그리고 어용노조는 노조가 아니다. 어용노조가 노조면 유사과학도 과학이여야 한다.
이번 보도에서 주목할 것은 한국 정부가 저 미국 정부의 압력을 거부했다는 겁니다.
예전같으면 그냥 끌려다녀요. 대놓고 거부도 못하고 우물쩌물거리다 결국 밀립니다. 멀리 갈것도 없이 근래 트럼프가 한미간 투자합의 안지킨다고 관세원복한다 협박하니 금새 대미투자법이 통과되었잖습니까?
가당치도 않은 요구라는 건 한국 정부도 알고 있는 것도, 이를 거부한 명분(개별기업, 개인에 대한 문제)도 충분합니다. 끌려갈 이유가 없다는걸 정부도 잘 알고 있는 겁니다. 미국도 거세게 압박하기 힘든 부분이고.
어젠가 메가커피 얘기 나와서 엥? 상태였는데 하림이 가져가네...
하림이 국내 닭 거의 독점...이였던가. 밑에 체리부로 두고.....음....
국내 이야길 적어야 하는데요.
홈플러스, 개네 하림이 가져가기로 햇습니다.
BGF는 이번 CU건 말고도 불매할 이유가 차고 넘치는데 (거기 회장님 성질머리라든지) 가장 심플한 이유를 하나 고르라면 "범삼성가(중앙일보)" 임
창업자 홍진기 딸이 홍라희고 오빠가 중앙일보 홍석현. 동생이 현 BGF회장 홍석조. 그러니까 이재용에게는 외삼촌이 된다.
홍진기에 대해서는 아래 기사를 봅시다. 고인이니까 사실적시 명예훼손 아님
일제시대 판사(친일인명사전 등재)
이승만 정부 법무부 장관
- 경향신문 폐간
- 조봉암 판결 조작 및 사형 선고
- 4.19 혁명 발포 지시 혐의로 사형선고 (박정희에 의해 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