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할인점 들러서 초코막대랑 떠먹는거랑 이것저것 사서 가방 한가득 담아왔는데
아빠가 가방검사 하더니 니는 나이 그만큼 먹고 이런거 사먹냐는 소리 들음
아니 그치만
초딩땐 용돈도 안줬으면서!!!!!! 초딩때 이만큼 먹으려면 한달 넘게 모아도 터무니 없었을텐데
지금 아니면 언제 사먹냐고!!!! 어른 되면 맘대로 사먹으라매
Posts by (츠나)당밀
저 오늘 꿈에서 좀비 바이러스가 터져가지고.. 살아남은 생존자들이랑 다꾸했어요..
교수 고소한다
내 충전기 뺏어 쓰고
내 초콜릿 하나 삥뜯으시더니 전에 쎄빈 사탕 있냐고 묻더니 그것도 뜯어갔다
거지거지 상태라 오늘부터 학식은
2번 학식당 천원 공기밥에 오뎅국물이다
천원밥은 미대에서 너무 멀리 있어서 무리
월급 들어왔는데 모레 빠져나갈 병원비가 너무 비싸서 함부러 쓰질 못하겟음...
링거 맞고 붙인 밴드 떼는게 너무 아퍼
2년 전에 티블렛 새로 샀을때 적응한다고 그린 미쿠
그나저나 몸이 너무 아프니까 신규 간호사 분이 실수로 한쪽팔에 두번 찔러도 아프지가 않아
헝
짠거 줄이래
젠쟈아아아아ㅏㅇ
일상 복귀 가능까지 못해도 3일
진짜 농담 아니고 두통과 어지럼증이 사라짐
아직 완전히 걷는건 무리지만
정말 뜬금없지만 제가 처음으로 보카로 조교에 발을 들인 이유는 미쿠와 듀엣을 하고싶다는 터무니없는 이유였습니당
5월 1일에 마그넷 리메이크 나온대서 농담 아니고 병상에서 일어남
전설의 백합곡
부정맥 올 것 같애
병상에서 앤관 생김
화욜 시험이라 그때까진 걸을 수 있게 돼야 한다
내일 병원간다
아 오늘이군
그림그리고싶어요 엉엉엉
크아아아아악!!!!! 빡쳐!!!!!!
두통은 좀 줄었는데 걸을 때마다 중심이 안잡혀!!!!
분명 앞으로 걷는데 자꾸 사선으로 움직여져
전에 작업한 한유진에 이어 성현제 커미션을 그렸어요. 감사합니다!
전정신경염 의사샘이 젊은 친구가 별일이란듯이 보셔서 약간 슬픔
차라리 이석증이길
하필이면 쓰리디 돌리는 시험이라 못할 것 같움 하...
신경염 좀 심해서 당분간 폰도 못볼듯
모레부터 시험기간인데 어떡하지 진짜
진짜 이젠 밥 잘 챙겨먹어야겠다 위장이 비어서 담즙 토함
의사샘이 나 몸 너무 약하대 어떡하지
한때 병약미소녀를 꿈꿨지만 어제 응급실 누워있을때 진짜 너무 아파서 편해지고싶다는 생각이 들었음 끼브럴
별일 있었음
어제 쓰러져서 응급실 갔다가 오늘 다시 병원 갔는데 전정신경염 진단? 받고 주사 약물 반복하고 눕어있음
어흑
그림그리고싶어
송태원 가슴 쏟아지는거 아냐???
와 근데 진자 가슴이 장난아니었다니까요 막 가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