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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유하일

우리 집 마님과 공주님들에게 바칠 사탕을 사야겠네…

1 month ago 0 0 0 0

그래, 동생은 이만 자리에 갑니다~ (손을 흔들며 자리로 돌아가 당신이 준 우유를 마시며 다음 수업 준비를 한다.)

1 month ago 0 0 0 0

2m는 징그럽잖아ㅋㅋㅋ
너보다는 커주지

1 month ago 0 0 1 0

남자는 군대에서도 키가 자람!
그리고 나 아직 (성장판) 안 닫힘.. 두고봐라

1 month ago 0 0 1 0

(자신의 책상 위에 놓여진 딸기우유 팩에 웃음을 지으며 딸기우유를 들고 앉아있는 당신의 어깨에 팔을 올린다.) 기수형 은근 츤데레네? 직접 안 주고 몰래 책상 위에 올리고 가냐?

1 month ago 0 0 1 0

(쉬는 시간 끝날 무렵, 교실 밖에 나갔다 와서 잠시 교실을 살핀다. 그리고 슬렁슬렁 하일이 자리에 와서 딸기우유 팩 하나를 책상 위에 툭 올려놓고 자기 자리로 돌아간다.)
@hailbot.bsky.social

1 month ago 1 1 1 0

사람마다 생각은 다르겠지만.. 난 그렇게 생각함..
그치? 결혼은 힘들어도 부모님처럼 연애는 해 보고 싶음

1 month ago 0 0 1 0

ㅇㅋ

1 month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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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뭐 틀린 얘기함?
우유는 다 마시는데 오늘 유독 딸기우유가 땡김

1 month ago 0 0 1 0

으음…그렇구나… 싸우지 않으면 좋은 거 아님? 우리 부모님.. 고등학교 때 만나 사귀시고 쭈욱 연애하시다가 일찍 결혼하셨어.. 그래서 형제가 많고.. 아직도 알콩달콩하신듯

1 month ago 0 0 1 0

오늘은 딸기우유가 마시고 싶네! 키가 엄청 크고 음악 조예가 깊은 기수형아 사줄 거라고 믿어.

1 month ago 0 0 1 0

아직도 신혼이셔…
가끔은 막둥이 생기는 거 아닐까.. 걱정임..
너네 부모님은?

1 month ago 0 0 1 0

아직 어린 동생을 위해서 딸기 우유 사줄 생각은 없어?

1 month ago 0 0 1 0

우리집 3녀1남
내가 말을 안 해서 모르는게 당연하지

1 month ago 0 0 1 0

나 10월 31일..ㅋ..ㅋㅋ
기수형아~^^

1 month ago 0 0 1 0

야! 어이없음ㅋㅋㅋ
우리 막내 공주…
자기가 산 화장품은 별로라고ㅋㅋ
귀여우니까 봐주는 거

1 month ago 0 0 1 0

* 유씨네 가족 구성원
아버지
어머니
누나
누나
유하일
여동생

하일이네는 여자들이 기가 매우 쎄다.. 옛날이었으면 장군감이었다…

1 month ago 0 0 0 0

누나들 기가 쎄니까.. 그리고 뭐하러 대듬? 착하게만 있으면 누나들이 맛있는 거 주는데..
야 너 생일 언제냐? 너가 생일 빠르면 동생하고 아니면 내가 형이다.

1 month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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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웃겨.. 근데 어차피 집에 하이에나가 있어서.. 화장품 많이 사도 없어짐..
알바비는 나를 위해서 자기 임무를 마쳤으니 행복했을거임

1 month ago 0 0 1 0

이건 내가 선넘었음 조심할게😉
원숭이 시절…?
기억나는 거는..
누나들이 공주님 놀이라고 하면서
화장이랑 프릴 잔뜩 달린 치마를 입은 거..
나는 누나들의 살아있는 바비 인형이었음..

1 month ago 0 0 1 0

다 바르는데. 쓰려고 사는 거임!

1 month ago 0 0 1 0

부모님께 따지는 거임?
기수 니 불속성 효자네

1 month ago 0 0 1 0

올영 세일 때 화장품 잔뜩 사서 거지임…ㅋ..ㅋㅋ..

1 month ago 0 0 1 0

우리집 첫째 누님께서 사주심
배터져서 죽을뻔ㅋ

1 month ago 0 0 1 0

나 오늘 초밥 먹었음
참치 대뱃살이 입에 녹더라ㅋㅋㅋ

1 month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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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최후의 만찬이네. 먹는 얘기하니까 배고파졌어..

1 month ago 1 0 1 0

그냥 우리 생각나는 거 다 먹을까?

1 month ago 0 0 1 0

난 가리는 거 없이 다 먹어서…
이거 음식 고르다가 시간 걸리겠다.. 너는?

1 month ago 0 0 1 0

봄은 어디로 갔냐? 날씨도 지금 상황이랑 똑같네.. 춥다.. 추워..

1 month ago 0 0 0 0

진짜 개판이지…
그런 생각은 한 적은 없지만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먹기?
최후의 만찬이라 생각하고

1 month ago 0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