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으로 이루어진 부부가 입양부모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면 되겠다. 남성출산 지원해도 좋겠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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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과 회사 근처 까페들이 모두 9시-10시 정도면 문을 닫고, 공유 오피스는 1-2시간만 쓰기에는 너무 하루 가격이 비싸서 퇴근 후 집 근처 스터디 까페에 종종 간다. 낮에 갈 때는 몰랐는데 저녁에 가니까 학생들이 휴식공간에 모여서 데이트를 하네. 어쩐지 공간 침범한 느낌이 훅 들었다.
헛걸음 안하게 참고하시라고
노키즈존 내건 흑백요리사 출연진 가게 공유
안성재 [모수]
최현석 [쵸이닷]
트리플스타 [trid]
나폴리맛피아 [비아톨레도 파스타바]
요리하는돌아이 [디핀 ]
장호준 [네기라이브]
최강록 [식당네오]
야키토리왕 [야키토리묵]
더 있으면 타래로 추가
한성부 달 밝은 밤에 너무 재미있게 읽었다. 복수를 위해 검험을 시작했지만 검험에 진심이 된 여자와 그녀를 돕는 남자 둘의 이야기가 어우러져서 흥미진진.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이북으로 짬짬이 듣는 중인데 어느새 다 들어간다. 하루키는 역시 소설보다 에세이가 취향이라는 느낌. 달리기 이야기를 생각보다 더 본격적으로 털어놓고 있어서 좋았다.
aladin.kr/p/54Ejy 붉은 박물관 정말 재미있었다. 안락의자 탐정이 경찰로 구현된 미스터리!
구글 어시스턴트 뭔지.몰라서 안 써봤는데 한 번 써봐야겠네요 시리보다 더 이리저리 테스트해보고 있는데.재밌어요 ㅋㅋㅋ
리마인더에 빅스비로 할일 추가했더니 구글 캘린더에 일정으로 쭉쭉 들어가 있는 이 편리함... 위젯에서 일정추가 확인이 바로 분리되어 되는데다 세부 메뉴에 바로 진입 가능해서, ios의 구글 캘린더가 정말 구색맞추기였다는 걸 깨닫고.
빅스비 이리저리 테스트 중인데 시리보다 더 메모를 잘한다. 그런데 시리보다 부름을 잘 못 알아들음. 손을 못 쓰는 상황일 때 빅스비로 명령하는 게 정말 유용하다. 빅스비도 시리도 말을 생각하면서 천천히 하면 끊어먹는 게 불만스럽긴 하다.
갤럭시 워치 6 질렀다...
설자은 금성으로 돌아오다 완독. 길쌈 에피소드인 보름의 노래 챕터는 정말 좋았다.
올해는 여태 내가 안해봤던 것에 도전하는 게 목표. 교류도 더 많이 넓혀보려고 새로운 모임에 도전하고, 망설였던 제안에도 응해서 삶의 반경을 넓혀보려고 한다.
아이폰에서 S24로 이동한 후기. S24 생각보다 괜찮고, 내가 써왔던 구글 캘린더 유튜브 티맵 등이 안드로이드에서 더 쾌적한 부분이 있다는 걸 알게 됨. 그런데 네이버 컨텐츠의 앱들은 알림 레드닷이 좀 이상해서 아예 꺼버릴까 싶다. 지금으로선 가장 불편한 부분은 애플워치와 연동 안되는 것.
갤럭시워치가 몹시 궁금한데... 애플워치 다시 사고 싶어질까봐 고민 중.
모 와일드의 야생의 식탁 정말 재밌네. 분명히 내 마음에 들 거고 책을 사랑하게 될 거라고 생각하며 샀고, 예상은 정확했다. 1장의 실험 원칙에 대해 서술한 부분을 지나면 일기 형식으로 쓰여져 있는 게 너무 좋음.
이게 왜 공유 경제야 우리는 이걸 전당포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무심결에 트위터처럼 해시태그 달아버렸는데 블스는 해시태그가 안 먹는군;;
돌콩님 채널에서 본 라이프 타임 생체시계의 비밀을 이번주의 책으로 읽는 중. 책은 생각보다 수면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다룬다. 모르던 것도 많고, 옛날에 알던 수면에 대한 지식을 아주 많이 업데이트할 수 있었음. 부록에 내 크로노타입을 테스트할 수 있는 설문지가 있다. 역시 나는 이브닝 타입. 일주기 리듬을 당길 수 있는 유효한 방법 중 하나가 바로 아침 햇빛인데 늦잠을 자버리면 기회를 놓친다는 큰 딜레마… 러셀 포스터 박사는 타고난 일주기리듬대로 사는 걸 추천하지만 통근 환경이 도저히 그럴 수가 없어서 고민. #2024독서일기
개임 속에서도 꽃 심고 현실에서도 꽃 심는 얘기 ㅋㅋ
나한테는 하양 노랑 빨강 파랑 카틀레야가 있고 이걸 도심이라 꽃밭 천지인 회사 근처에 심는 게 아니라 플레이어라고는 나와 근방 20km 쯤 어딘가 있는 누군가밖에 없는 우리집 깡촌에 심어야겠다.
아뇨 ai 버전도 듣지만 성우 버전이
아무래도 더 듣기도 편하고 완성된 느낌이에요, 책이 적으니까 ai 버전도 가리지 않고 듣긴 합니다
운전 시간이 길어서 윌라와 밀리의 서재를 통해 오디오북을 듣는 편인데 편하고 좋아요. 난이도가 있는 책은 역시 활자만 못하지만 소설이나 에세이, 입문서 정도는 오디오북도 좋더라고요.
피크민 블룸 시작하고 며칠만에 날개 피크민 얻음! 파리같네 ㅋㅋ
올해 책 진짜 안 읽었다고 생각하고 결산해봤더니 그래도 70권쯤은 읽었네. 사기는 100여권을 샀는데.
제조과정에서 몇 번 머리를 부러뜨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폭설 내린 김에 눈라이언 만들면서 놀았다. 아직도 눈 오는 중 ㅋㅋ
눈이 지금 7cm넘게 왔는데 이게 오늘 두 번이나 치운 다음 쌓인 거라는 게 무섭다. 집이 언덕에 있어서 차 빼다가 차바퀴가 그대로 헛돌며 미끄러지고 또 헛돌아서 이대로 남편 차 박을까봐 식은땀 잔뜩 흘림. 와 그럼 수리비가 두 배여… 간만에 진땀뺐네;;
연말 휴가에 남편과 파스타 나눠먹었다. 나날이 남편 파스타 솜씨가 일취월장~
크리스마스 연휴에는 이런 거 만들고 놀았다.
너모 일하기 시르다, 내일 회사 쉬어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