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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봄밤

요즘 수요일은 숲이 등원시키고, 선배님 치과에서 치료 받고, 선배님 진료 옵져하고 밥사주셔서 먹고 돌아오면 딱 어린이집 하원시간.

치료시작 5주만에 드디어 크라운 끼우는날🥹

1 year ago 0 0 0 0

이사 날짜 잡히니 온통 정리 수납 관련 상품만 눈에 들어오네. 이번에는 정리 좀 하고 살자 ㅠㅠ

1 year ago 1 0 0 0

오늘 눈이 내리면 좋겠네.

1 year ago 0 0 0 0

나는 모임에서 전공관련 발표하고, 남편은 밴드 공연하고 각자 올해말 중요한 스케쥴이 끝났다. 휴휴. 오래 준비하고, 잘하고 싶던 거라 둘이 축하하며 마무리.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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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이랑 케이크가게 갔는데,평소처럼 색깔보고 고를거라고 생각하고…

☺️ 뭐먹을래? 초코?(산딸기 초코무스)
👶🏻 엄마 이거 산딸기야.
☺️ 산딸기인줄 어떻게 알았어? 맞아 근데 초코도 있는거야.
👶🏻 산 딸 기 초 코 무 스 라고 써있어 엄마!

우리 아기, 이제 초코 글씨 읽어서 고를 수 있어!!!!!

(사진은 산딸기 초코 무스 나오기전 ㅋㅋ)

1 year ago 2 0 0 0

그니께요🥲 더 좋은 직원 만나겠죠 ㅠㅠ

1 year ago 1 0 0 0

아쉬운 소리 한마디 하기 싫어서 차단하고 출근 안하는 클라스….😭

1 year ago 0 0 1 0

오늘 첫출근하기로한 직원이 출근 안해서 전화해보니 나 차단했네^^^^^^^^^^^^ 하 하 하

1 year ago 0 0 1 0

스레드는 손발 오그라들어서 못하겠어….😬

1 year ago 0 0 0 0

으히 넘 넘 축하드려요 ㅎㅎ 순산하시고 회복도 잘 하고 계시고! 호호님 글보니 둘째 생각이 간절해지네요 ㅎㅎ

1 year ago 2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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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TP와 의논하니(!) 좋은 아이디어가 많아서 상장 내용이랑 상 이름 바꿈 ㅋㅋㅋ

1 year ago 1 0 0 0

하나하나 칭찬해주고 싶은 직원 뿐이야ㅠㅠ +상 이름은 다 고침. 최종 버전 전전 버전😅

1 year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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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병원 송년회 준비 끝😘

1 year ago 1 0 1 0

요즘 스픽 어플 매일 하고 있음. 하다보면 늘겠지+이런 말도 바로 잘 안나오는구나 반복중. 출퇴시간, 출근준비하며 주로 함.

1 year ago 0 0 0 0

오늘 숲이가 너무 좋아해서 연말 공연 두개 더 예약했다🥹

1 year ago 0 0 0 0

세상에 12월이야.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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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았다. 원작에 충실히면서도 다채롭게 만들어줬달까. 숲이도 내내 깔깔 거리면서 봄. 이래서 두번 보러오자거 했구나 싶었음 ㅎㅎ 추천추천!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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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알사탕 뮤지컬 보고 너무 좋았던 숲이, 오늘 또 보고싶다고 해서 현장표 구매해서 왔다.

1 year ago 1 0 1 0

"봉투 필요하세요?"

"아이어 개아아여."

1 year ago 86 83 3 2

공익P) 여러분 이것을 그냥 넘기시면 아니 되옵니다...

고흐전 (2024.11.29~2025.3.16, 예술의전당)
에곤실레, 클림트전 (2024.11.30 ~ 2025.3.3, 국립중앙박물관)

1 year ago 135 315 2 6

재밌었다. 오랜만에 실컷 웃고 떠들었음. 선물교환도 했음!

1 year ago 1 0 0 0

첫 연말 모임 가는 중.

1 year ago 3 0 1 0

아끼는 후배가 득녀 소식 있어서 출산축하 선물 보내려는데, 역시 쪽쪽이+칫솔+치약으로 ㅎㅎ

1 year ago 0 0 0 0

11월에 폭설이라니. 여러가지로 불편하겠지만 일단 하얀 세상은 예쁘네.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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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의 핑크 호수에 다녀왔습니다.

1 year ago 104 82 0 1

와 눈 엄청나네.

1 year ago 0 0 0 0

영유 다니면 어차피 집에서 숙제를 봐줘야 한다는데…. 가능할…지

영유 숙제 튜터(과외)도 있다고(한달에 30만원선) 다른 학부모님이 알려주심…🫠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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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홈영유… 불가라서 일단 영유 보내기보기로 했다. 퇴근하고 기본 육아(씻겨서 놀아주고 재우기)도 겨우겨우하는데 어떻게 교육까지 하는지 ㅠㅠ 집에서 아이 가르치는 양육자들 정말 정말 정말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함.

1 year ago 1 0 1 0

남편이 영유 설명회 몇군데 다녀왔는데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싶어서 너무 고민된다고, 애들답게 못노는 환경에 마음이 너무 아프다고 했다. 숲이랑 같이 튼튼영어 다니던 아이 아빠랑도 한참 카톡하더니… 스트레스 받아도 잘 다니는 아이들이 더 많다로 두 아빠는 결론 지은 모양.

1 year ago 1 0 1 0

오늘 치과치료받고 숲이 다닐 영유 가서 둘러보고 미용실 가는 스케쥴인데, 남편이 출근하며 살뜰하게 보조 밧데리 챙겨주고 감. 나를 너무 잘 아는 새럼…💕

1 year ago 1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