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11시 35분
이승환 헤븐 서울공연 방송합니다 엠비씨
만나면 좋은친구!
많은 시청 바랍니다♡
Posts by 쑥떡팥떡콩떡. 떡 중 제일은 팥떡
시벌 사람 몰아내겠다고 정치신인한테 사실상 50%가점을 주는 미친 공천제도가 어디있어? ㅋㅋㅋㅋㅋ 이거 다음 총선 때는 무조건 수정됩니다. 왜냐하면 찐이들이 현역이라 ㅋㅋㅋㅋㅋㅋㅋㅋ
윤석열 덕(?)에 박근혜가 가볍게 여겨지면 안된다. 국가 시스템을 파괴했고 12.3의 기반을 제공한게 박근혜다. 국힘이란 저 범죄단체는 해체하고 처벌해야 된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그냥 저냥 라디오 하면서 살던 김어준 체급 키워준게 오세훈이거든 ㅋㅋㅋ
당시 김재원 왈 '산에 호랑이를 풀어놓았다'
이수정이라는 사람이 디올백 사건과 대파사건에서 발언한 내용을 보면 권력자에 대한 절대복종의 태도가 담긴 것일 수도 있지만, 눈치가 더럽게 없는, 즉 맥락을 전혀 읽지 못하는 사람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 사람이 맥락이 복잡하기 그지없는 범죄에 대해 설명을 한다? 나는 그의 전문가적 능력도 의심해야 한다고 본다.
오 나비 예쁘다
공예센터에서 갑자기 쫓겨나게 된 여성창작자들이며 총신대에서 졸업을 앞둔 성소수자에게 단톡방을 빌미로 정학을 준 일 등 살아 있는 사람들의 삶을 뚝 끊어버리는 처참한 뉴스를 보며 넋을 잃고 있다가, 술이랑 음식 잔뜩 사서 부산 가는 기차 안에서 처음 보는 옆사람과 나눠 먹었다는 (모르는 블스인의) 포스트를 보니 숨통이 트이는 것 같다. ㅎㅎ 후아 사람 좀 살자. 왜들 그래. 진짜.
깔깔깔깔깔
"내가 쫓겨난게 아니다. 니들이 버려진거지"
이전에 친구 K에게 들은 이야기.
집안 어르신 중에 파락호가 있었단다. 종중땅을 포함해 집안의 모든 재산을 노름에 탕진해서 다 날려먹은. 그 분에게는 딸만 하나 있었던 모양인데 그런 아버지 아래 있었으니 시집을 가도 삶이 힘들었고.
그랬는데 나중에 임시정부 문서로 해당 재산들이 모두 독립운동에 사용되었다는 게 나온거지. 재산을 따간 노름꾼들은 독립운동가들이었고, 그들에게 자금을 댔다고. 뒤늦게 추서되고 유공자 자격을 받았지만 그 딸의, 그 할머니의 삶은 참...
그래서 그 당시 호가호위한 이들을 용서할 수 없는 것임.
김용환 선생님 이야기. 도박을 가장해 독립운동에 자금을 댔지만 일제시대에는 가족이 위험할까봐 숨기고 해방후에는 선비로서 당연한 일을 했을뿐이라고 외동딸에게도 숨겼다. 고인 사후 독립운동 동지들에 의해 밝혀짐. 1995년 대한민국 건국훈장 애국장 추서
이 정부는 무료로 해줍니다
근데 진짜 김동연이 대안으로 떠오르고있지않나
타대학교 선생님들 말 들어보니 정말 정부가 깡패새끼들이 따로없더라
회사에 잼버리 학생들 안온걸 다행으로 여겨야할 지경임.
회사에 일주일 넘게 도시락 싸고 다니는 중에 내일은 회사언니가 밥 좀 사먹자고 ㅋ
에반데
거의 뭐 계엄령이라는 단어만 안붙였지... 뭐가 다른거임...
‘미식가’ 프랑스 사람들도 식비 줄였다
프랑스인들은 외식뿐 아니라 집밥 식재료 소비까지 줄이며 ‘짠물 소비’에 안간힘이다. 프랑스 통계청(INSEE)에 따르면 올 6월 식품 소비는 2021년 12월 대비 10% 감소했다. “INSEE가 관련 통계를 집계한 1980년 이후 사상 처음으로 가정의 식품소비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프랑스 사람들이 먹는거에 돈을 아낀다? x되었단 이야깁니다. 전쟁중에도 밥은 제대로 차려먹는 인간들이 프랑스인들임
강원도 태백에서 큰 구렁이가 발견되었다길래 댓글을 보니 이야기가 둘로 모인다. 인간에게 잡히지 말고 평화롭게 살아가길 응원하는 글들과, 용산으로 갈 수 있다면 나라의 큰 역적을 휘휘 감아서 해치워주길 바라는 글들과 😵
"4대강 사업으로 물이 썩지도, 생태계가 죽지도 않았다"
마스토돈은 이렇게 지네
명나라 망하는걸 보는 조선인의 심정
무화과깜빠뉴 먹는 중
진짜 단 것이 세상을 구한다.
롤케이크는 안사온 나의 자제력을 칭찬한다
나를 찾아줘~
아마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자체가 보컬 군대간 2.5집때 객원보컬 데려와서 낸걸로 기억합니다.
제 경우엔 누나가 코나가 신인 밴드인 줄 알고 그 2.5집과 착각해서 사왔다가 웬 앵앵이 보컬을 데려왔냐(...)며 내팽개쳐둔 첫 앨범을 우연히 들었네요. 그걸 또 제가 거주하던 저 멀리 지방의 동네 레코드샵에선 그 시절까지 가지고 있었던 것도 신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