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g도..🥲 이 장면에서 제발요 생각한게 나뿐만은 아니겠지...🔞때도 그렇고 맘만 먹으면 세트를 제압해서 소유할 수 있었는데도 그건 언쿨하니까(ㅋㅋ) 선택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조음. 하 fg생각은 가급적 안하려고했는데.. 얘 면도한거 보면 억울함이 막 올라옴 끼발 뭔가를 주장하고 싶어지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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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루스가 세트를 언제건 힘으로 제압할 수 있다는 사실은 여러 번 어필됐는데 아마 가장 결정적인 순간은 거울을 부수던 장면이겠지. 그전까진 완력을 쓰더라도 누트의 권능을 쓴 적은 없었는데 이때는 그만큼 절박했던 거 같음. 맘먹으면 언제건 이길 수 있는 놈이 져주는 게 난 참 좋았던 거 같아..
오시리스 얼굴 다 그려놓고 크롭한 거 아까워서 다른 각도로..😁
아무도 슬퍼하지 않게
#ENNEAD
ENNEAD: Anubis x Seth - Frolicking - (Or turning this BL manhwa into happy yaoi fluff)
I give you de bap.
I adore how Seth's sha mask resembles an anteater. They are the most funny looking creatures, but beware of the tongue!
#ennead #anubisxseth #horuseth #horusxseth #sethennead #anubisennead #yaoi
Sketch: very red and blushing Seth covering Horus’s mouth. Horus on the right is holding Seth
Shutuppp #horuseth #ennead #sorryiforgettotag
블스 잘 안되가지구 놀래짜나..ㅠㅠ 힝
Seth. I like you...I love you...Answer me...Please... What if...This happened back then? Maybe the temple did something? If this is that brat's...If it is, then I... F*ck. -Seth. Such a sweet scent coming from your bed. I thought you hated flowers... 叔父様 好きだよ…愛してる… 応えてよ…お願い… もし… あの時にできたのなら? あの神殿が何かした可能性もある。 これがもしあいつの…… だとしたら俺は… ちくしょう… ――セト 珍しく寝所から 良い香りがするな 花も香油もすべて嫌だと 拒んでいたというのに
You seem to be in a goo— 珍しく気分が良―
F**k me until I lose my godd**n mind, brother... You’re really trying. Is the baby that precious to you? How... You constantly forget what kind of god I am. No matter how insignificant, every living thing is right within my sight. Brother, please... Ugh! Don't be scared. I'm just as curious as you are. Whether my son did what even the Ancient Gods couldn't, or maybe— これ以上何も考えられなくなるまで、 中にたっぷり出して。兄さん… 随分と熱心だな。 そんなに赤子を守りたいのか? どうして… お前は俺がいかなる神であったか 時折忘れるようだな いかに小さくとも命を持つものは すべて俺の視界にあるということを 兄さん、お願い… うっ! 案ずるな 俺も気になっているのだから 俺の息子が古代神たちも成せなかった ことを成し遂げたのか、 あるいは―
Our wish has finally come true. Let’s wait and see. What.. You said you didn't want a child. That night...when we slept together. Ugh... Try sobbing a bit more honestly. It’s much better than that fake flirtation. お前と俺の願いがついに叶ったのだろう 処分はその後でしても遅くはない 処分…だなんて 何を… 子供など必要ないと言ったはずだろう? 俺たちが体を重ねたあの日の夜にな くっ… もっと素直に泣きじゃくってみなさい 偽りの嬌態よりも、その方がずっと愛らしいから
⚠️(2~5/5)
F*ck... What the hell is this? There's something in my gut. Something alive. And this nausea, it’s just like... Osiris. That bastard definitely did something to me. Every damn day since I came to the Duat... To make a baby.. I gotta kill it. Before it's too late. クソッ…… 何だ、これ? 腹の中に何かいる。 生きている何かが。 それにこの吐き気、 これはまるで… オシリスの野郎、間違いなく 俺の体に何かしやがったな ドゥアトに来てから一日も欠かさず 子供を産めと 消さなきゃ これ以上育つ前に
오시세트(+ 호루세트)(1/5)
⚠️ mpreg 🔞 NSFW
#ENNEAD
블루스카이 왜 계속 안되지...
좋아하는 표정 ✒️
기대 안 하고 봤는데 되게 괜찮네.
오랜만에 그동안 그린 팬아트들을 픽시브에 정리했어요.
pixiv.net/users/94635121
그리고 내 추측대로 찬탈의 밤 당시 아누비스의 셰우트(그림자)가 오시리스와 세트를 목격했다면? 아누비스의 무의식은 그날 밤의 진실을 기억하고 있을지도 모름. 신이 된 그가 그림자로 이동하는 능력이 있는 건 그때에 기인한 것일지도.
그런데 알고보니 자신의 몸이 자라지 않은 건 세트의 저주 때문이었음. 영원히 자신의 아들로만 남아주기를 바랐기 때문에..자신과 어머니를 학대하면서도 동등해져 볼 기회조차 주지 않는 상태에 가둬놓은 것임. 사랑이라는 명목으로..아누비스의 내면이 어떤 상태일지 짐작조차 안됨.
"아무리 기다려도 자라지 않는 몸과"
"도망치고 싶어도 도망칠 수 없는 현실이"
"너무나도 괴로워서" (1-18)
처음 읽을 당시에는 아누비스의 고통이 세트에게 대항할 수 없어서..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좀 생각이 바뀜. 세트와 동등해질 수 없어서..가 아니었을까 하는.
마찬가지로 아누비스도..당장 자기가 죽을 수도 있는데 세트한테 집착하는 거...완전 이해됨. 이런 사랑을 받았었는데 그걸 어떻게 놓겠어.
넘넘 재밌게 플레이했던 어크 오리진의 디스커버리 투어 대도서관 파트. 게임 안 하고 디스커버리 투어만 해도 돈값을 하는...ㅎㅎ
youtu.be/2Zw6R-70rEo
궁금해져서 조금 더 찾아봤는데, 2-121에 등장한 대도서관은 과거 헤르모폴리스에 있었던(2-102) 것과 거의 동일해 보임. 토트가 일관된 취향으로 재건한 걸까..😙 건물의 상층부에 정원을 만들려면 양수와 관개 시스템이 필수인데. 당시의 이집트에는 아직 존재하지 않았던 기술일 듯하다.
요즘 웹툰 배경에 3D 모델링을 흔히 쓰지만 엔ㄴ아드에서는 거의 처음인 것 같은데. 새삼 작가님이 컨셉과 디테일에 진심이시구나 싶음. 그나저나 왼쪽 이미지 속의 건물..개인적으로 바빌론의 공중정원이 떠올랐는데. 좀 닮은 거 같기도 하고. 관련있을까?
2-119에서 공개된 달의 신전의 모습은 뜯어볼수록 놀랍다. 달로 가는 방식이 전송(beam up)이라는 것과, 신전과 별개로 '달의 배'가 존재한다는 것, 배에 스페이스 콜로니 같은 거주구가 있는 것 등..이 디테일들은 앞으로 등장할 '태양배' 역시 SF적 상상력에 기반하지 않을까 기대하게 만든다.✨
I miss him 🥹
#Ennead #SethEnnead #엔네아드 #エネアド
S: (Slurred) Don’t get cocky! So you're the King now? I'm gonna dump you in the Duat! Mob: Such insolence toward the Supreme God... O: Are you finally sober? S: Yeah... O: Do you still wish to dump me to the Duat? If u want, I will go at any time. S: (Muttering) ...Not now, later... you idiot. S:(酔っ払って)兄貴なら何でもありかよ!王なら何でもいいのかよ!いつかドゥアトに送ってやるからな! mob:最高神にあのような放漫な振る舞いとは……。 O:酒は抜けたか? S:(囁くように)……うん。 O:そうか、相変わらず俺をドゥアトに送りたいのか? お前が望むなら、いつでも行こう。 S:(小さな声で)……今じゃなくて後でだよ……馬鹿。
오시리스+세트녀 술주정 🌀
⚠️ ts 뇨타 女体化
#ENNEAD
인류가 달로 무언가를 보낼 때마다 <나의 지구를 지켜줘>의 이 대사를 떠올려.
Ra+Hathor
#ENNEAD
겨울 침구를 정리하고 바로 여름 침구를 꺼내는...날씨가 정말 너무 빨리 따뜻해지고 있다. 큰일이네..
Mob: My Lord. Seth has returned from the battle at the border. O: Seth. mob:オシリス様。セト様が国境の討伐を終え、戻られました。 O:セト。
O: Why here? The report could have waited. S: Stay out of it. I'll handle it. O: ······ (The stench of blood and gore from all sorts of things...) (You could’ve washed it all away with your sand if you wanted to.) (Didn't have the time? No.) (You just didn't want to.) (You’re desperate for me to notice.) O:なぜここに来た? 報告はゆっくりで構わなかったものを。 S:構うな、勝手にする。 O:······ (あらゆるものの血と肉の匂い……) (お前の砂を使って十分に洗い流せたはずだというのに。) (その余裕がなかったのか? いや。) (そうしたくなかったのだろう。) (お前は私に気づいてほしいのだろ。)
[Take a good look at all the crap I’m covered in while you’ve been sitting here cozy.] (—That’s what you’re trying to say, isn’t it?) O: You’re shaking. Are you cold? S: I told you to stay out of my business! (Look at me. Acknowledge me.) (Even as your whole body screams those words...) (You’re so weak, pushing me away the moment I get close.) [貴様がここで平然と座っている間、私が浴びてきたものを見ろ。] (……ということだろう。) O:震えているな。寒いのか? S:構うなと言っただろう! (俺を見ろ。俺を認めろ。) (そう全身で叫びながらも……) (近づけば俺を突き放すお前の脆弱さ。)
(It doesn't matter.) (Nephthys will never get to see you like this.) O: It's a lotus petal. Drape it over. It will calm your nerves. (I’ll settle for this, for now.) O: It’s almost... time. S: What? (Your flower is about to bloom.) (The day I become your one and only solace—) (I’m dying to see that day... my Seth.) (どうでもいいことだ。) (ネフティスはお前のこんな姿を、決して見ることはないのだから。) O:蓮の花びらだ。少し纏えば落ち着くだろう。 (ひとまずは、これで満足しよう。) O:もうすぐ……だ。 S:何だと? (お前の花が完成する。) (私が、お前の唯一の慰めとなる日――) (その日が待ち遠しくてたまらない……俺のセトよ。)
오시세트: 어떤 하루
(4p, ENG, JPN)
#ENNEAD
2부 마지막화 속 벽화에서 세트의 뒤에는 뱀이 그려져 있었지. 작가님은 이 작품에서 아펩이 등장하진 않을 거라고 했지만, 3부에서 태양배는 어떤 식으로든 등장할 테니 다른 해석으로 뱀 모티브를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