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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수면올빼미🧶

이마트 전화해보니까 스위치 2 마카월 세트 있대서 그냥 바로 사왔다!! 막상 마카월 해보니 꽤 재밌어서 잘 산 거 같음ㅋㅋㅋㅋㅋ

2 weeks ago 0 0 0 0

왜 카트를 안 사냐? 초반에만 하고 집에 고이 모셔둔 마리오카트 8 때문에... 사실 닌텐도 1 친구한테 줄 거라서 그냥 같이 넘기고 나는 마카월 세트 살까도 했다가 잘 하지도 않는 카트 또 살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고

2 weeks ago 0 0 0 0

포코피아 방금 샀는데 정작 스위치 2를 아직 못 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리오카트월드랑 같이 파는 경우가 많아서 맨날 망설이다 놓침...

2 weeks ago 0 0 1 0

스위치 2 사고 싶어서 맨날 공홈만 들여다보는 중

3 weeks ago 2 0 0 0

근데 국경없는 의사회는 진짜 목숨걸고 일하는 사람들이에요. 분쟁지역에서도 가장 먼저 들어가는 사람들로 알려져 있고, 의료인들만 참여하는 건 아니지만 어느 나라에서나 먹고살만한 의료인들이 자기 인생의 일부를 기부하는 단체임. 활동가들 수기가 주기적으로 올라오는데 정말 보람있는 일들 많이 하십니다. 국제기구 기부 고려하시는 분들은 한번 알아보세요.

3 weeks ago 71 114 0 1

내가 AI보다 뭐가 나을까... 아니 더 잘하는 거 있지... 근데 사람들이 나를 AI보다 낫다고 생각할까 < 이 상태로 살고 있음

4 months ago 0 0 0 0

어쨌든 인덕션 자체는 아주 좋다 일단 우리 가스렌지가 켜는 데만 몇 초 걸렸다 보니... 바로 켜지고 빨리 가열되니 속이 시원함 아 가스밸브 신경 안 써도 되고 이제!!!

5 months ago 0 0 0 0

인덕션 설치했는데 콘센트를 단독으로 써야 한단다 그런데 그쪽에 이미 식기세척기랑 난방 코드가 있었고... 일단 다른 쪽으로 뺐는데 잘된 건지 아닌 건지...

5 month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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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까지는 바닥에 까는 얇은 매트리스를 썼는데, 잠깐 쓰는 거면 모를까 매일 쓸 정도는 아니라는 걸 깨달았다. 일단 처음보다 많이 꺼지니 허리가 아프고, 기립성 저혈압이 있거나 무릎이 아픈 상황에서는 바닥에서 일어나기가 더 힘들고... 앞으로는 무조건 침대 프레임+좋은 매트리스로 간다

5 months ago 1 0 0 0

새 매트리스를 사고 잠깐 누웠다가 몇 달 만에 낮잠을 달게 잤다. 베개에서 솜도 조금 뺐다. 새벽에는 더 깊게 잘 수 있을 것 같다

5 months ago 1 0 1 0

그래도 지금까진 튜터가 제일 잘 맞다... 예를 들면 번역&리뷰 일을 할 때는 너무 예민했었다. 뭐 하나라도 틀릴까 봐 전전긍긍하고, 클라이언트가 이상한 원문이나 번역본 주면 다 뜯어고치느라 괴로워하고... 그리고 손목도 그때 많이 상해서 아직도 아프다. 그러니 튜터로 방향을 잘 틀었다 싶긴 함

5 months ago 0 0 0 0

튜터 일 재밌는데 학생들이 개인 사정으로 수업을 취소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좀 힘들다. 플랫폼 시스템상 실제 수업을 해야만 나한테 돈이 들어오는 구조라서, 수업을 취소하면 말 그대로 수입이 줄어든다ㅠ 수업 시간을 늘리거나 시급을 올리거나 심화 수업반을 만들거나 그것도 아니면 다른 일도 시작하거나... 왜 진로 고민은 영원히 끝나질 않지

5 months ago 0 0 1 0

12월에 YB 콘서트 보러 간다!!!

5 months ago 1 0 0 0

감사합니다😭😭😭

5 months ago 1 0 0 0

몇 주 전에 집을 계약하고 오늘 잔금을 치렀다. 계약 과정에서 여러 일이 있었지만 결국에는 잘 정리됐다. 살던 집 매매하는 거라 무덤덤할 줄 알았는데 부동산 갔다가 집에 들어오니 무언가 홀가분하고 편안했다. 여기서 오래 잘 살아야지

5 months ago 3 0 1 0

에그노그 마시고 싶다

6 months ago 0 0 0 0

학생이 계속 AI를 써서 연습 과제를 하고 있다. 저번에도 우리가 배운 내용을 연습하고 확인하는 게 중요하니까 배운 문법만 쓰라고 말했는데 잘 전달이 안됐는지... 우선은 다시 한번 말했는데 이게 잘하고 있는 짓인지ㅠ

6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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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고 싶은 나라의 언어와 공부하고 싶은 언어가 다를 때의 갈등

6 months ago 0 0 0 0

노트북을 새로 샀다. 제일 좋은 점은 한국에서 샀으니 이제 돼지코 안 써도 된다는 거... 돼지코 쓸 때마다 불꽃 튀어서 너무 불안했음

6 months ago 0 0 0 0

요새 한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학생들은 한국어를 너무 배우고 싶었다고 한다. 어쩐지 감명받아서 나도 다른 언어를 배워볼까 하고 프랑스어 기초 영상을 틀었더니 눈 녹듯 사라진 의욕

7 months ago 2 0 0 0

지금 집에 전세로 들어올 때 집주인이 오래 살 사람 찾고 있었다 해서 잘됐다 싶었는데 갑자기 집 팔 거라고 해서...ㅎ 그냥 이런 상황이 생기는 것 자체가 싫어서 실거주 집 한 채를 갖고 싶음 근데 어떤 사람들은 당장 사지 말라고도 하고 어떤 사람들은 큰 돈 묶일 필요 없다고도 하고 모르겠구만

8 months ago 0 0 0 0

요새 최대 고민: 집을 사, 말아...? 여러 모로 조건에 맞는 집들은 있는데 집을 사본 적이 없어서 계속 이게 맞나 생각 중임

8 months ago 0 0 1 0

#블친과_입맛궁합_알아보기
육회: 맛있는 육회 주기적으로 먹어줘야 함
마라탕: 괜찮지만 잘 안 먹음
간장게장: 다들 맛있다는 집 간장게장도 비렸음
초밥: 수십 개도 먹을 수 있지
민초: 굳이 먹지 않음
녹차: 가끔 생각나
치킨: 영혼의 음식
닭발: 딱 한번 먹어봤고 기억 안 남
연어: 지금도 먹고 싶어
산낙지:먹어 봤...나...?
훠궈: 괜찮았음
국밥: 경상도 국밥 최고
하와이안 피자: 나름 매력 있어
카레: 맛있게 먹거나 속이 안 좋거나 복불복
떡볶이: 한 시절을 책임졌던 음식

8 months ago 0 0 0 0

노트북 새로 사야 될 것 같다. 4년 반이면 아주 짧게 쓴 건 아니지요...? 🥲

8 months ago 0 0 0 0

아무것도 안하고 아무도 나를 모르는데 돈 많은 사람이고 싶으나 다 반대로 진행되고 있다 흑흑

9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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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시작한 지 3주가 좀 넘었는데 지금까지 해본 일 중에는 제일 잘 맞는 것 같다. 아직은 시급이 많이 낮지만 열심히 끌어올려야지...

9 months ago 0 0 0 0

생각해 보니 한국에 완전히 돌아온 지 1년도 더 넘었네. 캐나다 사는 동안 하고 싶은 건 다 해봐서 미련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딱 하나 캐나다 쌀국수만큼은 너무 그립다ㅠㅠ 그만큼 진하고 맛있는 국물은 아직 국내에서 못 찾았어...

10 months ago 2 0 0 0

인간 너무 가성비떨어짐. 일을 안하면 우울함. 일을해도 우울함

10 months ago 87 132 0 1

사전투표 하고 왔다. 남편이랑 "방심하면 안되겠다..." "그러니까..." 하면서 나왔다. 이번에는 좀 잘됐으면...

10 months ago 2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