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내펌)
📍농경기 명동점
후난음식이 약간 매운편이라 한국인들이 좋아할 스타일인데 중국에서 먹은 맛 그대로라서 너무 맛있었어요~ 순서대로 고기고추볶음, 간장삼겹찜👍🏻, 반숙계란두부!! 회원가입해서 할인받음
x.com/mandu00_/sta...
첫짤 누가 봐도 제육볶음이쥬? ㅋㅋ
Posts by 아르
미국의 틱톡 난민이 샤오홍슈로 와서
미중 민간 교류가 있었는데
미국인들은 중국인들에게 수학 숙제를 물어보고
중국인들은 미국인들에게 영어 숙제를 물어봤다고 함
중국인이 봐준 수학숙제는 성공했으나
미국인이 봐준 영어숙제는 망했다고....
아니요 이건 틀렸어요
중요한 중계는 AI를 쓰지 말고 통역사를 쓰던가
그럴 여력이 없으면 중계를 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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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거리 혼잡하고 뭐 이런건 다 괜찮아도 CCTV 다 꺼버리고 공무원들 다 뽑아쓰고 심지어 수요집회까지 치워버리는 공연이 무슨 긍정적인 사회영향이 있냐고. 돈을 잘 벌어다 준다? 그러시겠지, 돈 중요하지. 그래도 국가면 돈 되는 방향보다 제국주의 피해 여성들의 목소리를 들어주는 것이 우선이라 생각한다. 한국 정부마저 그분들을 외면하면 뭐 어쩌라는거지?
그렇긴 한데 주변 시민들에게 불편을 이따위로 줘가며 그건 알아서 감수하란 듯한 태도 때문에 가뜩이나 시민들이 열받았는데, 지금은 심지어 소방인력까지 광화문에 끌어 쓴 상황에서 대전에서 불이 난 상황이니까요🥲 화재가 잘 수습되어야 할텐데 걱정이 크네요
대규모의 인명사고가 난 것도 너무 걱정인데… 화재에 대한 후속조치라도 잘 해줘야 할텐데 말이죠(일단 소방 인력을 끌어다 광화문 경베에 쓰려 했단 점에서도 솔직히😅
그놈의 나라 위상을 올리겠답시고(이딴 게 위상?) 국가 인력이며 세금이며 다 써가며 심지어 시민의 불편은 알아서 감수하시란 고압적인 태도 때문에 이미 열받을대로 받은 시민들이 한 트럭인데, 지금 다른 지역에선 인명사고까지 났어요. 진짜 정신 똑바로 차리쇼
‘국가의 위상을 올리는’ 케이팝 어쩌고 뽕에 취해 거기에만 목매달지 말고 지금이라도 정신 똑바로 차리고 처신하고 특히 지금 대전에서 일어난 대화재에 더 제대로 신경써줬으면 좋겠다…
“BTS 공연 앞두고 사라진 광화문 노숙인들"···'자발'일까 '강제'일까
전문가들은 이번 사안을 단순한 ‘이동 조치’로 보기 어렵다고 지적한다. 노숙인들이 공공장소에 머무를 수밖에 없는 구조적 문제는 그대로 둔 채 대형 행사 전후에 이들을 공간에서 배제하는 방식이 반복된다면 이는 사실상 ‘보이지 않게 하는 정책’에 가깝다는 것.
등록 2026-03-20 09:57
민주당은 침묵하거나 적당히 박수치고 있는 가운데 권영국 님이 글을 쓰셨다. 방가 놈의 이슈는 없지만 도시 자산의 사용에 대해 우려하는 내용으로.
이만하면 충분히 점잖은데 저기다가도 시비거는 놈들이 ㅠㅠ
x.com/nasaram2017/...
2024년에 일본의 소설 공모전의 1차 심사자들의 익명 앙케이트에 대한 소책자가 나왔는데(지금은 검색도 안돼...) 그 책의 띠지 문구가 화제가 되었었다.
『어떤 응모작을 읽고 싶냐는 질문에 「중년을 넘은 남자 회사원에게 딸 정도 여자가 꼬여드는 소설은 더 이상 읽고 싶지 않다」는 진심이 터져 나왔다』
예전에 국내 SF소설 공모전 심사자들이 「제발 섹서로이드 이야기는 그만...」이라고 했던 이야기가 연상되네.
posfie.com/@petaritape/...
20년전 코드기어스가 나왔을땐 "일본 피해망상 끝내준다. 미국이 저렇게까지 하겠냐?" 했는데,
지금 미국은 진짜로 브리타니아 제국 행세하고 있다. 트럼프 얼굴도 점점 샤를 황제 닮아가고.
너무 바빠서 오늘에야 펀딩 온거 확인했는데 진짜 같은 포즈 다각도로 있어서 너무 유용해 보임.. 주의할 점이 있다면.. .카페에서 확인해보려고 책 꺼냈다가 내용물 보고 0.5초 굳고 다시 가방에 넣음… 집에서 확인합시다. 하지만 참고 근육 너무 잘 보여서 좋아요. 강력 추천.
你說你不想在這裡
我也不想在這裡
但天黑的太快想走早就來不及
Oh 我愛你
那些問題我都沒關係
但你離開了這裡
於是我們不再年輕
넌 여기 있고 싶지 않다고 했었지
나도 여기 있기 싫어
하지만 어두워지는 게 너무 빨라서 떠나고 싶어도 이미 늦은 거 같아
Oh 나도 널 사랑해
그 문제들은 모두 괜찮아
하지만 네가 여길 떠나버려서
그래서 우린 더 이상 젊지 않네
요즘 계속 듣고 있는 草東沒有派對의 但이란 노래인데 가사 자체가 (죽은 드러머 멤버에 대한) 추모적인 성격을 띄고 있어서 그런가 슬프고 또 한편으론 묘하게 공감되고🥲
세계 정세에 탄식할수록 그냥 나만 과잉공감하는 바보가 되는 거 같고 이 여세를 몰아 한탕 벌지 못하면 진짜 바보가 되는 것처럼 몰아가는 사회도 싫고
불의에 맞서 싸울 용기는 없는데 주변에 공기처럼 만연한 불의에 불쾌해할 인지 능력은 있고(그리고 그뿐이고) 어떠한 선택을 할 용기도 없고 그냥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데에 집중하며 불의를 느끼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우리 모두가 사는 여기가 지옥임 그냥
요즘 멘탈 상태가 생각만큼 위험하진 않은데(아마도?) 아마 이게 정확히는 이 세계 정세에 환멸이 나서 질리다 못해 그냥 만사에 의욕이 안 살아나서 위험한 선택을 할 의욕조차 없는 거 같기도 해
“일단 끝까지 써라”
어쩌면 글쓰기에서 제일 중요한 조언인지도 모른다. 글을 시작하고 끝내기 위해 사용하는 방법에 정답은 없지만, 시작에도 끝에도 그 중간과 뒤에도 별도의 ”습관과 도구“가 필요하다. 자기에게 무엇이 맞는지는 실제로 해 봐야 알 수 있음.
결국 너 나 우리가 모두 심적 여유가 없어서라는 근본적인 이유도 있는 건데, 문제는 이 불필요한 쓰레기같은 갈등 및 마찰이 그대로 누군가의 주머니로 수익이 되어 들어가는 트위터 구조가 더 문제…🥲
트위터가 왜 이리 요새 들어 더 피곤하게 느껴지나 자주 깊생하게 되는데(사실 불필요하단 거 알면서도), 어제 내가 말한대로 파딱들이 눈에 핏발을 세우고 자극적인 발언으로 조회수를 긁어모으는 것도 모으는 건데, 뭔가 (나이와 별개로) 그냥 나이브하고 철없는 발언이 탐라에 쓸려 흘러가 먹금되고 스루되는 과정도 필요한데 트위터 특성상 그게 안 되니 매번 불필요한 갈등이 일어나고 그에 따른 해명이 필요하게 되어서도 있는 듯함
아까 트위터에서도 이거 했는데, 대체로 코로나 시절에 독서를 많이 했다보니 그때 읽은 책 중에 고른 게 많네요😂
9books.vercel.app
아무튼 그래서 말이죠 요즘 제가 연성하는 스타레일 관련 단문을 중국어로도 번역해 로프터에도 쫌쫌따리 올리고 있는데(엄밀히는 예전에도 했다 최근에 다시 시작한 거) 이게 언어의 사용 규모 스케일이 다르긴 다르다고 느낀 게, 중국에선 상대적으로 소수의 사람들이 읽은 거겠다만 아무튼 5천명 넘는 사람들이(!) 제 글을 그 플랫폼에서 읽었어요😂 좋아요 수도 그래도 나름 꽤 찍혀서 뿌듯했답니다
차차 여기서 발언하는 빈도를 늘리긴 할까봐요 트위터에서 지내다 보면(죽어도 X라 불러주기 싫음) 너무 피로도가 쉽게 올라감…
발언이 맞고 틀리고는 이미 중요하지 않고 그저 자극적인 발언으로 인해 트윗의 버즈량이 많아져서 그게 곧 수익으로 이어지는 구조가 그네들에겐 제일 중요할텐데 사람이 저열한 데에도 정도가 있지
트위터의 파딱유저들 사이에서 이상하고 최대한 자극적으로 작품을 오독하며 쓴 트윗으로 조회수 챙겨서 푼돈 버는 매뉴얼이 생긴 거 같아서 속된 말로 진짜 긁힌다😅
고양스타필드 가면 쇼핑몰로 마실 나온 강아지들이 많이 보이는데 얼굴만 봐도 온 지 얼마 안 된 애들이랑 오래 돌아다닌 애들이랑 한 눈에 봐도 표정이 달라서 너무 웃김
결국 사람들이 "원로"에게 바라는건 이런저런 사정상 후배들이 할수 없는 이야기를 눈치보지 않고 해주는건데. 그냥 업력 오래되고 나이가 많다고 원로가 되는게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