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립은 그냥 어떠한 이슈도 알고싶지않고 책임지고 싶지않은데 나쁜사람도 되고 싶지 않은? 세상이 너무 시끄럽고 피곤하다는 이유로 지한테 유리한것만 쏙쏙 골라먹는 표독한 것들이지예
그래서 난 중립충들이 시러
입만 살아서는 숏츠로 개구린 사이다 영상 이런거나 보면서 낄낄 대겠지
꺼져라
Posts by 시해
시민이 시민 편을 안 드는 게 너무 이상함
노동자가 노동자 편을 안 드는 게 너무 이상함.
그냥... 이 세상이 너무 이상해.
왜 본인에겐 부당한 일이 일어나지 않을 거라 생각하는 거지. 안일하다 정말... 다음은 당신 차례가 될 수도 있는데.
"보수 성향이 강한 20대 남성(45%)은 물론 20대 여성에서도 무당층 비율이 46%에 달했다."
정부와 여권에서 청년 정책이 없어서 청년들이 정부여당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내용의 기사인데, 청년 정책이 없으면 청년들이 보수화 돼요? 보통 '못살겠다 갈아보자'하면서 진보화 되어야 정상아닌가?
정부여당이 진보성향이라는 결론을 내버리고 기사를 쓰니까 야마가 산으로 가지....
세계인들은 일본 선망이 패시브 스킬이기 때문에 웃는 얼굴에 뺨 때리지 않는 이상 호의는 거저먹기다.
확 과거사 도게자하고 쌉소리만 더 안 해도 중국 제외 동아시아는 그냥 일본 기술문화제국이 됐을 거고, 더 먼 나라도 본색을 알고 질색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근데 극우들이 그 쉬운 걸 못 함.
이것이 네가 원하는 계절이냐
ㄴ너무 춥습니다
그럼 이것이 네가 원하는 계절이냐
ㄴ미세먼지가 너무 많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이 네가 원하는 계절이냐
ㄴ너무 덥…
모든 계절을 다 줄테니 알아서 맞춰 보거라.
그렇게 한국인은 24시간 안에 사계절을 모두 겪을 수 있게 되었다더라
잡놈들때문에 대한민국 주당 법정 근로시간이 뭔 52시간인줄 알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더라.
한국 주당 법정 근로시간은 40시간입니다.
출근
늘 안타까운게 점주들의 칼끝이 책임이 있는 본사에게 향하는게 아니라 가장 큰 피해자인 쪽을 향하는거다. 우리도 피해를 입는다 라는 이야기가 먹힐라면 연대하고 본사를 조져야 하는데 그 바른 길을 늘 외면한다. 욕을 바가지로 먹을 수 밖에.
그러고보니 집회에 얼마 전에 동지들을 잃은 사람들이니 격앙된 감정에 쌍욕이나 정제되지 않은 발언이 나올 수도 있으니 양해를 구한다는 요지의 글을 봤는데 사람들은 이것에 양해를 구해야 할 정도로(배려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고 혐오표현같은 것을 남발해도 된다는 뜻이 아니라) 정말로 고작 며칠 전에 사랑하는 동지를 떠나보낸 사람들에게 냉정을 찾을 것만을 요구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youtube.com/watch?v=FE7h...
'섭종'으로 싱글플레이가 막히는 문제가 유럽의회에서 공식 논의됨 (KBS, 4/20)
BGF는 이번 CU건 말고도 불매할 이유가 차고 넘치는데 (거기 회장님 성질머리라든지) 가장 심플한 이유를 하나 고르라면 "범삼성가(중앙일보)" 임
창업자 홍진기 딸이 홍라희고 오빠가 중앙일보 홍석현. 동생이 현 BGF회장 홍석조. 그러니까 이재용에게는 외삼촌이 된다.
홍진기에 대해서는 아래 기사를 봅시다. 고인이니까 사실적시 명예훼손 아님
일제시대 판사(친일인명사전 등재)
이승만 정부 법무부 장관
- 경향신문 폐간
- 조봉암 판결 조작 및 사형 선고
- 4.19 혁명 발포 지시 혐의로 사형선고 (박정희에 의해 사면)
나도 팀 쿡의 유산은 이걸로 기억될 거 같음.
화물연대가 노조가 아니라는 고용노동부의 성명에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음
법원에서 화물연대가 노조라는 점을 인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들의 파업이 노란봉투법의 원하청관계에서 벗어났다고 이야기하는 건 명백하게 잘못된 이야기이며 정부의 실책임
현 정권의 고용노동부에 굉장히 실망함
이런 상황에서 노동자를 보호하지 못한다면 노란봉투법이 실질적으로 기능한다고 볼 수 없을 것임
[속보] 햄터 암치료 끝나...
의사 선생님 "햄터 암세포 없는것 확인 끝나...치료 종료 선언"
혈액검사도 칼슘 외 모든 수치가 정상 수치임을 확인!!!
아니, 조르자 멜로니 총리가 인용되면서 "이것이 야당의 품격"이라는 말이 돈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원문이 옳았음을 순식간에 증명해주는 당대표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돌겠네 진짜...
한국의 가장 슬픈 점은 이제 노동자사 저항하기 위해 몸에 불을 질러서 분신을 해도 신경쓰지 않는다는 거예요
화물연대 동지들께 김밥 보태주실분 (현장환경상 따로 식사를 구입해 먹기도 어렵다고 합니다)
3333329887928 카카오뱅크 최*
보내는 사람 이름에 “김밥” 넣어주세요!
지금 화물연대본부에 어떤 전화, 어떤 메시지가 빗발치고 있는지 생각해보신적 있나요?
한 예시로, 보도자료 오타 가지고 "깔려죽는 쇼를 진행한건지" 묻는 인간말종이 있는데
같잖은 이유로 인간임을 포기하지 맙시다 씨발 진짜
이럴 수가! 황제는 붕(崩)하고 (중략) 거지는 사(死)하던 언어가!
주민등록표 등·초본에서 ‘배우자의 자녀’와 ‘자녀’를 구분하는 표현이 사라집니다. 대신 ‘세대원’으로 동일하게 표기합니다. 재혼 가족을 구분짓고 차별하는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조처입니다.
아... 그러니까, 장관님까지 왔다가셨는데 노동부의 공식 입장이 이렇다?
‘ai 나오기 전에는 예술가들이 아내 작품을 훔쳤다‘
반박불가
트럭에 사람이 치였고 구하려는 사람들이 달려들었는데 개무시하고 후진해서 사람을 깔리게 했으면 그건 살인이 맞습니다. 살인자 새끼를 살인자라고 부르는데 거기 교섭이 정당한지 이야기가 왜 나오나요. 노조가 불을 지르거나 건물이라도 부쉈답니까? 헌법상 정당한 권리로 파업하고 있는데 강경진압해서 사람 죽인거 맞잖아요. 어디다 대고 핑계입니까? 염치가 있긴 합니까? 이게 실드 쳐야할 일로 보여요?
나는 오늘 가장 가까운 편의점을 잃었다
운송거부를 반대합니다 ㅡ CU점주연합회
라는 개같은걸 출입문에 써붙였기때문이다
한 회차에 오백씩 한다는 항암제 비용이 20만원이 되는 기적을 경험하고 나니까 진짜 어떻게 해서든 이 나라를 떠나지 않고 고쳐 쓰고 싶어짐
협조 좀 해
- 세븐일레븐이나 GS는 이미 화물기사들과 교섭을 했구나... CU만 거부.
- 노동쟁의현장에서 사람이 죽는 문제는... 단순히 사측의 문제만도 아니고... 경찰이 그런 현장에서 구조적으로 문화적으로 안전과 생명보다는 사측의 이익만 지켜주는 구조 때문이라고 생각. 예전에는 노골적으로 때려패고 했다면 이제는 중립적인 척 하면서 하겠지만...
이제는 식목일 지났다고 겨울옷 정리하고 자시거도 안되는구나
멸망이다
rt> x.com/Penguins_B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