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임시휴먼
고양이 똥오줌 냄새 고약한건 너무 당연한거긴 한데, 특히 좁은 집에서 키우면 공간분리가 어렵고 냄새 희석이 잘 안돼서 더 심해지는것 같다.
방명록을 글씨들을 보니 나이대가 낮은 사람들은 글씨체가 대체로 산세리프이고 높은 사람들은 세리프체가 많다
긴 하루였다
난 다른건 모르겠고 내 생각만으로 키보드 한/영 전환이 됐으면 좋겠다
요즘 트위터 왤케 안되지
업데이트한 앱에 문제가 있는것같네
배민 뻑났네
시키기 전에 나서 다행이다
맨날 지나다니는 고속도로에 몇달째 사고 흔적이 남아있는데 콘크리트 중앙분리대가 깨져있고 바닥이 불탄 자국으로 시꺼멓고 중앙분리대 위 플라스틱 펜스가 녹아내려있는 모습이 정말 공포를 자아낸다.
당근은 뭘로 돈을 버는거지
동네 영세 자영업자들한테 광고비 받는거...?
노트북이랑 이것저것 팔고 리코gr3x 사야지
별일없으면 나 죽을때쯤엔 소아온 같은 완전 가상현실에서 살 수 있을것 같아서 약간 희망적이다
맥도날드 냅킨이 바꼈네
푸슈퓨샤아..
배고프다
여기서 카페라때랑 디저트 3종류 정도 사먹어봤는데 카페라떼는 평범했고 디저트는 되게 맛있었다. 선물용으로 좋아보임
역에서 내려서 맘스터치 사먹을까 하다가 집에와서 냉동 해뒀던 밥에 엄마가 끓여놓은 소고기무국 말아먹었는데 맛있군
근데 어차피 똑딱이 사느냐 돈 없어서 못살듯
아쉬울때가 있긴 하지만 노트북 잘 안쓰기도 하고...
차라리 여유 되면 폰을 바꿀까
맥북에어 15인치 ssd 512gb 이상에 램도 24gb 아님 32gb인 모델 중고로 사고싶은데 램 16gb는 커녕 8gb짜리 매물이 넘쳐나네;;; 아무리그래도 2025년에 램 8gb로 실사용이 되나
미장 곱버스 샀었는데 미국 언제 망하냐
저도 나름 아침형인간인데도 그럴때 종종 있습니다. 지극히 일반적인 일
완전요. 그 사람(친구의 친구)이 절 싫어한다는건 대충 눈치 챘었는데 그냥 내 착각이겠거니 했던걸 사실로 확인하게 되었네요
어 트위터 터졌나
약냉방칸 처럼 약난방칸도 있어야함
괴식 맞죠
1학년때 친했다가 멀어졌던 동기(약간 썸이었던것 같은)친구랑 6년만에 만나고 같이 졸업하게 돼서 졸업전시 뒷풀이때 같이 앉으려했는데 그 친구가 자리를 비웠을때 그 친구의 절친(혹은 애인)으로 보이는 분이 저한테 걔가 절 굉장히 불편해 하니까 할말 있으면 얼른 하고 꺼지라고 하셔서 어차피 그 테이블 말곤 아는 사람도 없고 해서 그냥 집에 가는 길 입니다.
그 친구 오랜만에 만나서 되게 반갑게 인사하고 대화도 잘 나눴는데 무슨 영문인지 모르겠어요...
오 다행이네요~ 어떻게 생각하면 러브젤은 물이나 다른 음료보다 더 안전?할것같기도 하네요. 저장장치가 직접 뒤집어쓴게 아니라면..
비교적 오랜만에 정말 마음 속 깊이 우울하군..
어떻게해야 한국인들의 에스컬레이터 한줄서기를 그만하게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