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해요!! 여기 점심 법카로 먹는대서 신납니다 ㅋㅋㅋ
Posts by 오터
붙었어용🥰 담주부터 출근합니다
진짜 만우절 거짓말같이 아름다움
오늘 면접본곳 꼭 붙게 해주세요 ㅈ ㅔ발
성노동자의 승리는 모든 여자의 승리다 - 몰리 스미스·주노 맥, 『반란의 매춘부』
📍기사 읽기: snujn.com/70747
낙인과 혐오는 성노동자 몇몇을 죽일 수는 있어도, 성산업을 떠받드는 자본과 국가, 남성 권력의 카르텔을 무너뜨리는 데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성노동이 정말 사라지길 바란다면, 성을 파는 여자들의 이야기에 먼저 귀 기울여야 한다. 무엇이 그들을 성노동으로 이끄는가. 어떤 제도가 성노동자로 하여금 착취와 폭력에서 벗어나기 어렵게 만드는가.
아 그리고 '성노동자'라는 말만 하면 입에 거품을 물고 까대는 사람들과도 싸워야 한다. 성산업을 합법화하자는 게 아니라 종사자들이 법의 보호를 받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하는 말이라고 백 번 말해도 못 알아 듣는 척 하는 사람들.
아무튼 이들 모두와 계속 싸워야 하는 것이고, 그러면서 연대를 줄이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마치 배드파더스의 트랜스젠더 혐오자를 비판하면서도 양육비를 지급받지 못한 한 부모 가정에게 연대해야 하듯.
나무위키도 손 쓰고 있다고.
외국인혐오정치하는정당이 나한테 필사적으로 찌라시주는거 블랙조크미 있움...;(웃기진않음
이력서 서류 불합~~~~~ 오하아사는 사이언스입니다 여러분 서류는 붙을줄 알았던 공고인데 떨어졌다네요... 오하아사 12위의 위엄
사실은 교구상을 지나가다가 포장 터진 시에르핀스키 삼각뿔 세트 할인하길래 개수 세 보고 사올 때 까지만 해도 나에겐 꿈이 있었다. 방학때 애들 시켜야지. 그러면 하루쯤 조용하겠지.
........그러나 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고 나는 둘째에게 붙잡혀 강제 조립중. ㅠㅠㅠㅠㅠㅠ
이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짝수년생들 건강검진 받으세요
감자칩 티팬티
오늘도 출근한 짝꿍이 찍어온 첫 일출
주변으로 무지개가 떴다
이제 블친소 찾아보기도 귀찮다
그냥 블친들이 나에게로 왔으면 좋겠다
ㄴ너 방금 블친소를 발명했어
26년…… 진짜 복직 원하는 분들이 모두 복직하시고!
투쟁하시는 분들이 쟁취하시고!
진심을 담아 하는 말인데 CJ대한통운이 공휴일 및 일요일에 배달하는 걸 그만두는 한 해가 되면 좋겠습니다ㅠㅠ.
12월 25일 크리스마스나 01월 01일 신정에 택배 기사님이 유니폼 입고 돌아다니거나, 배송 올 예정이라고 알림 오니까 괴롭고 슬픕니다.
네 새해에 복을 탔어…….
새해 첫날부터 또 내부자 농담(친구들이 나를 "아르헨티나인"으로 부르기, 92년생 친구가 계속 자신을 "검은 원숭이"라 부르기) 생성했어.
친구들한테 올해가 "붉은 말의 해"인 거 설명하다가 친구들 태어난 해 동물과 색깔도 찾아서 알려주게 됐고, 그래서 "너는 파란 돼지야." "너는 하얀 양이야." 이런 식으로 알려주다가 92년생 친구한테 "너는 검은 원숭이야." 했는데 애들이 갑자기 빵 터졌고… "검은 원숭이" 여기서 엄청 인종차별적인 말이래. 92년생 친구가 마침 흑인이었고, 내가 마침 최근에 아르헨티나에 다녀왔고, 아르헨티나 사람들니 브라질 사람들을 "검은 원숭이"라고 부른다고. 😭
• 아니 무슨 제2외국어도 아니고 영어 하면서 한국인들이 자기 말 못 알아듣는 줄 아나 봐.
• 위증이 통역이랑 무슨 상관이지? 한국어로 옮겼을 때 허위인 말이 영어로는 허위가 아니게 돼?
• 단순한 무례는 언어·문화 차이 때문에 저지를 수도 있지만, "오만방자함"은 그런 것이 아니다. 남들을 다 바보로 아나?
근데 12월 31일은 왜 안쉬지? 다음날이 새해인데? 새해의 몸가짐 마음가짐을 가지게 쉬게 해줘야하는거 아닌가?
재미있는 건 그 사람들이 'AI로 나 좋아하는 걸 뽑는다~ 아티스트 필요 없어~'에 그치는 게 아니라 'AI로 이걸 뽑은 나도 창작자다'를 자꾸 주장하는 건데, 자기 능력으로 해소하지 못한 욕구불만이 공격성으로 표출되는 느낌이 많이 들었음.
"미국은 집권당을 바꿀 수 있지만 정책은 바꿀 수 없고 중국은 집권당은 못 바꾸지만 정책은 바꿀 수 있다"는 말을 들었을 때 제일 먼저 생각난 게 팔레스타인이었다.
생리통땜시 전기담요 배에 올렸다가 꿈나라갔다옴ㅋㅋㅋㅋㅋㅋ 꿀잠...
아 마따 그러고 보니
혹시 제 스라에 피규어 제작 회사 들어가려는 분들 ㅌㅌㄷㅅ라는 회사는 절대 가지 마십쇼 첫달부터 월급 안줌 ^_^
사장이 월급 안 줘놓고 사원들 앞에서 이번달에 자기 차 뭐 살지 떠벌림ㅋ 월급날 되면 그때부터 도망다님ㅋ
니가 월급 안 줘서 돈없어서 못 나간다, 라고 하자 5만원 입금하고 나오라고 함
밤 11시까지 야근했으나 야근수당은 당연히 안 주고 ㅋ
반년만에 월급을 받았으나(역시 야근수당x) 4대보험 떼고 줌 : 근데 몇달 뒤에 연금공단에서 연락 옴 너 그 회사 다닐때 4대보험 안 냈더라? 하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