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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오터

감사해요!! 여기 점심 법카로 먹는대서 신납니다 ㅋㅋㅋ

2 weeks ago 0 0 0 0

붙었어용🥰 담주부터 출근합니다

2 weeks ago 3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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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차 운행제한 '2부제'로 강화…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자원안보위기경보 경계 격상 맞춰…'실질 효과' 의문 시 민간은 '5부제 자율 참여' 틀 유지하며 공영주차장 출입 제한 공공기관 승용차 부제가 오는 8일 2부제(홀짝제)로 강화되고 공공기관이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 5부

공공기관 차 운행제한 '2부제'로 강화…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2 weeks ago 0 2 0 0

진짜 만우절 거짓말같이 아름다움

2 weeks ago 19 17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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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에서 온 신의 결정"‥'멸종영장 발부' 美 발칵 미국 정부가 어제 이른바 '신의 위원회(God Squad)'를 소집했습니다. '신의 위원회'는 미국 멸종위기법에 근거해 내무부 장관 등 연방정부 최고위 관료 6명으로 구성된 기구로...

멕시코만에서 석유를 캐기 위해 50년 된 멸종위기종 보호 규정을 폐지했다고.

imnews.imbc.com/news/2026/wo...

2 weeks ago 11 59 0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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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 전에 겁먹지 않기” 공장서 숨진 19살…1년 9개월 만에 산재 승인 전주페이퍼에서 일하다 숨진 19살 청년 노동자가 1년9개월여 만에 산업재해로 인정받았다.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1일 성명을 내어 “지난 31일 광주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가 전주페이퍼 고 박정현님의 사망에 대해 산업재해를 승인하는 결정을 내렸다”며 “때늦은 감이 크지만, 이제

전주페이퍼에서 일하다 숨진 19살 청년 노동자가 1년9개월여 만에 산업재해로 인정받았습니다.

2 weeks ago 58 112 0 0

오늘 면접본곳 꼭 붙게 해주세요 ㅈ ㅔ발

2 weeks ago 4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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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노동자의 승리는 모든 여자의 승리다 - 몰리 스미스·주노 맥, 『반란의 매춘부』

📍기사 읽기: snujn.com/70747

낙인과 혐오는 성노동자 몇몇을 죽일 수는 있어도, 성산업을 떠받드는 자본과 국가, 남성 권력의 카르텔을 무너뜨리는 데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성노동이 정말 사라지길 바란다면, 성을 파는 여자들의 이야기에 먼저 귀 기울여야 한다. 무엇이 그들을 성노동으로 이끄는가. 어떤 제도가 성노동자로 하여금 착취와 폭력에서 벗어나기 어렵게 만드는가.

10 months ago 4 6 0 0

아 그리고 '성노동자'라는 말만 하면 입에 거품을 물고 까대는 사람들과도 싸워야 한다. 성산업을 합법화하자는 게 아니라 종사자들이 법의 보호를 받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하는 말이라고 백 번 말해도 못 알아 듣는 척 하는 사람들.

아무튼 이들 모두와 계속 싸워야 하는 것이고, 그러면서 연대를 줄이지 말아야 하는 것이다. 마치 배드파더스의 트랜스젠더 혐오자를 비판하면서도 양육비를 지급받지 못한 한 부모 가정에게 연대해야 하듯.

1 year ago 22 25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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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장 "종묘·태릉 개발, 기준 동일…영향평가 거쳐야" '이중 잣대' 지적에 반박…두 지역 다른 건 "서울시와 국토부 수용 자세" "국제적 절차 임하지 않고 논점 흐려선 안 돼"…평가 이행 재차 촉구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서울 종묘와 태릉 인근 개발 사업에 정부가 '이중

국가유산청장 "종묘·태릉 개발, 기준 동일…영향평가 거쳐야"

2 months ago 1 2 0 0

나무위키도 손 쓰고 있다고.

2 months ago 27 116 0 1

외국인혐오정치하는정당이 나한테 필사적으로 찌라시주는거 블랙조크미 있움...;(웃기진않음

2 months ago 6 4 2 0

이력서 서류 불합~~~~~ 오하아사는 사이언스입니다 여러분 서류는 붙을줄 알았던 공고인데 떨어졌다네요... 오하아사 12위의 위엄

2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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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교구상을 지나가다가 포장 터진 시에르핀스키 삼각뿔 세트 할인하길래 개수 세 보고 사올 때 까지만 해도 나에겐 꿈이 있었다. 방학때 애들 시켜야지. 그러면 하루쯤 조용하겠지.

........그러나 인생은 계획대로 되지 않고 나는 둘째에게 붙잡혀 강제 조립중. ㅠㅠㅠㅠㅠㅠ

3 months ago 17 16 1 0

이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안 된다
짝수년생들 건강검진 받으세요

3 months ago 43 115 1 0

감자칩 티팬티

3 months ago 39 119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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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출근한 짝꿍이 찍어온 첫 일출

주변으로 무지개가 떴다

3 months ago 31 20 0 1

이제 블친소 찾아보기도 귀찮다
그냥 블친들이 나에게로 왔으면 좋겠다
ㄴ너 방금 블친소를 발명했어

3 months ago 44 5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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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진짜 복직 원하는 분들이 모두 복직하시고!

투쟁하시는 분들이 쟁취하시고!

진심을 담아 하는 말인데 CJ대한통운이 공휴일 및 일요일에 배달하는 걸 그만두는 한 해가 되면 좋겠습니다ㅠㅠ.

12월 25일 크리스마스나 01월 01일 신정에 택배 기사님이 유니폼 입고 돌아다니거나, 배송 올 예정이라고 알림 오니까 괴롭고 슬픕니다.

3 months ago 60 65 1 0

네 새해에 복을 탔어…….

3 months ago 141 335 0 3

새해 첫날부터 또 내부자 농담(친구들이 나를 "아르헨티나인"으로 부르기, 92년생 친구가 계속 자신을 "검은 원숭이"라 부르기) 생성했어.

3 months ago 18 8 1 0

친구들한테 올해가 "붉은 말의 해"인 거 설명하다가 친구들 태어난 해 동물과 색깔도 찾아서 알려주게 됐고, 그래서 "너는 파란 돼지야." "너는 하얀 양이야." 이런 식으로 알려주다가 92년생 친구한테 "너는 검은 원숭이야." 했는데 애들이 갑자기 빵 터졌고… "검은 원숭이" 여기서 엄청 인종차별적인 말이래. 92년생 친구가 마침 흑인이었고, 내가 마침 최근에 아르헨티나에 다녀왔고, 아르헨티나 사람들니 브라질 사람들을 "검은 원숭이"라고 부른다고. 😭

3 months ago 53 48 2 0

• 아니 무슨 제2외국어도 아니고 영어 하면서 한국인들이 자기 말 못 알아듣는 줄 아나 봐.

• 위증이 통역이랑 무슨 상관이지? 한국어로 옮겼을 때 허위인 말이 영어로는 허위가 아니게 돼?

• 단순한 무례는 언어·문화 차이 때문에 저지를 수도 있지만, "오만방자함"은 그런 것이 아니다. 남들을 다 바보로 아나?

3 months ago 27 66 2 0

근데 12월 31일은 왜 안쉬지? 다음날이 새해인데? 새해의 몸가짐 마음가짐을 가지게 쉬게 해줘야하는거 아닌가?

3 months ago 35 61 0 1

재미있는 건 그 사람들이 'AI로 나 좋아하는 걸 뽑는다~ 아티스트 필요 없어~'에 그치는 게 아니라 'AI로 이걸 뽑은 나도 창작자다'를 자꾸 주장하는 건데, 자기 능력으로 해소하지 못한 욕구불만이 공격성으로 표출되는 느낌이 많이 들었음.

3 months ago 68 138 0 1

"미국은 집권당을 바꿀 수 있지만 정책은 바꿀 수 없고 중국은 집권당은 못 바꾸지만 정책은 바꿀 수 있다"는 말을 들었을 때 제일 먼저 생각난 게 팔레스타인이었다.

3 months ago 6 17 0 0

생리통땜시 전기담요 배에 올렸다가 꿈나라갔다옴ㅋㅋㅋㅋㅋㅋ 꿀잠...

3 months ago 1 0 0 0

아 마따 그러고 보니
혹시 제 스라에 피규어 제작 회사 들어가려는 분들 ㅌㅌㄷㅅ라는 회사는 절대 가지 마십쇼 첫달부터 월급 안줌 ^_^
사장이 월급 안 줘놓고 사원들 앞에서 이번달에 자기 차 뭐 살지 떠벌림ㅋ 월급날 되면 그때부터 도망다님ㅋ
니가 월급 안 줘서 돈없어서 못 나간다, 라고 하자 5만원 입금하고 나오라고 함
밤 11시까지 야근했으나 야근수당은 당연히 안 주고 ㅋ
반년만에 월급을 받았으나(역시 야근수당x) 4대보험 떼고 줌 : 근데 몇달 뒤에 연금공단에서 연락 옴 너 그 회사 다닐때 4대보험 안 냈더라? 하고 ㅋ

3 months ago 49 13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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