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명
트위터에서 봤던 거 또 보는 친구들 미안합니다 그치만 견뎌줘
다미랑 홈개막
여기 그냥 가챠 보고 계정 된 것 같은데요
이 픽업에 담긴 이야기를 아는 사람: 너무 무서워
얼른 재료 모아서 재림시켜드릴게요..🥹
성배랑 종화 맛있으셨죠 파라오님들
이제 드신 만큼 일하셔야 돼요
6년째칼닦는소녀라니
©_GKXXM
𓂃⊹ ❀‧˚ 就任六周年
ㅜㅜ 아진짜로!!! 와중에 ap 할인은 저번 달부터 매번 하길래 걍 상시로 돌렷나 싶었는데, 그냥 이벤 일정이 그렇케 맞물린 거더라고요... ap 아낄 수 있을 때 확실히 밀어버립시다 인최마 파이팅 🥹😭
중간에 아니다 싶으면 리제로할 수 있음!! 이때 데이터 소실된 애들 다시 복구되는데, ap만 복구안되는 ^_ㅜ
̳͒⩌ ˑ̫⩌ ̳͒ฅ
⚠️ 5-1장 후반부 스포일러
앞선 시나리오만큼이나, 아니 그 이상으로 많은 서번트들이 희생되었음에도 아틀란티스는 이상하게 그 사실이 슬픔보다는 희망과 기대의 감정으로 더 크게 다가오는 점에서 여운이 남는 시나리오라고 생각한다
작중 마스터와의 동행 여부와 상관없이 자신들의 세계인 범인류사를 언젠가 마스터가 구원해줄 거라는 희망으로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길을 밝혀주는 점에서, 인리의 초석이라는 서번트의 존재 의의를 너무너무 잘 드러내준 것 같다.
그 과정에서 벌어진 희생 속 담긴 서번트의 진심을 마스터 뿐만 아니라 □□□□□도 함께 인지하게 되는데, 절대 합리적이지 않은 행동이라는 계산 결과를 도출했지만서도 그 진심을 자신도 직면하고 싶단 마음에 기꺼이 ■■을 감수하는 것마저 🥹
2부를 기점으로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어내기 위한 구도가 더욱 부각된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아틀란티스는 특히나 서번트의 존재를 두고 "인리의 수호"라는 주제를 제일 잘 녹여낸 시나리오인 것 같아서 나는 영원히 바다에 머무를 수밖에 없는 거야 . . .
근데 이게 처음부터 바꿀 생각은 아니었고, 연휴에 외출했다가 기존 폰을 아스팔트에 갈아버린 바람에 .. ㅋㅋㅜㅜㅜ 수리비 견적 보고 입 떡 벌어져서 그냥 바꾸는 게 낫겠다 싶었네요
동시에 그간 n년 간 저장해둔 사진들과 메모들 전부 날려버려서, 현생일상이든 오타쿠일상이든 백업은 진짜 미루지 말자 제대로 교육받음 🥲
연휴 끝나자마자 폰도 새로 바꿨어요 . . . 📱
+) 1월 추가 보고
1. 히젠 개화했고
2. 토모세 생일 비틱하고
3. 황녀님 재림시켜드리고
4. 마츠키리 데려왔다
아 어떡해 채님 답멘 보고 살펴봤는데, 저도 막부말기남사들 회상 정리해둔 거 일부 누락된....기존 블로그는 이웃 대부분이 현실 지인들이라, 진성 오탁쿠 포스팅만 하게 네이버계정 하나 더 파야할까봐요 ㅠ///ㅠ
혹시 블로그 새로 개설하면 채님께 다시 서이신청 걸어도 될까요?¿¿🥹😭
짓큐씨한테 두쫀쿠 500개 사줄 거야 . . .
혼마루 자원 거덜나기 직전 상황이라 내가 힘들어하면, 근시 짓큐씨가 무리해서 2자루를 데려와준다. 나는 이 이야기를 아주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