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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규링은 규링규링~

메모리(RAM) 없는 운영체제는 존재하는가? 요즘 컴퓨터 부품 가격을 보다가 잠깐 현실 도피를 했습니다. DDR5 가격 장난 아니게 올랐습니다. 중고도 가격이 같이 미쳤죠. 이런 이야기 좀 하다가 순간 툭 던져진 이 말... RAM이 이렇게 비싸면, 그냥 RAM 없이 돌아가는 OS를 쓰면 되는 거 아닌가? 물론 처음에는 이 말 던진 상대나 저나 웃고 넘긴 농담이었습니다. 그런데 진짜로 있습니다. 저희가 일상적으로 알 길이 없을뿐... (규링은 메모리와 운영체제로 석사 전공 하려다가 제대로 안되서(=실패해서) 대충 졸업만 하고 나온 놈이다.

미친 램값땜에 메모리 없는 운영체제에 대해서 밤새 조사하고 블로그 글 쓰는 이상한 녀석입니다. ㅠㅠ

출근준비하고 출근해야겠습니다.

2 weeks ago 1 0 0 0
터보퀀트 — 메모리를 아끼는 기술이 메모리를 더 귀하게 만드는 이유 2026년 3월 24일, 구글이 TurboQuant이라는 알고리즘을 발표했다. 이름부터 좀 괴랄하다 싶었는데, 내용을 읽어보니 AI 추론에 쓰이는 메모리를 확 줄여주는 기술이었다. 수치도 인상적이었다. 메모리 사용량 1/6, 연산 속도 최대 8배. 당연히 해외 기술 미디어들이 일제히 다뤘다. 그런데 한국 언론들의 반응이 흥미로웠다. 대부분의 기사가 "SK하이닉스 -6%, 삼성 -4%, 마이크론 -3%"라는 주가 하락 숫자로 시작해서 끝났다. 틀린 건 아닌데, 그게 전부였다. 왜 주가가 빠졌는지, 그 논리가 맞는지, 실제로 메모리 수요에 영향이 있을지 — 이런 맥락은 대부분 빠져 있었다.

기술에 대한 내용, 그리고 과거의 일을 통해 보는 유추, 그리고 한국 언론의 뭣같은 기사내기...

좀 하고 싶은 말이 많았다. 그래서 쓴다.

3 weeks ago 15 30 1 3

블로그로 글만 써서 그런 걸지도 모르겠다.

3 weeks ago 0 0 0 0

굉장히 역설적이게도... 이렇게 바쁜데도 블로그 글로 내용 남길 시간은 어떻게 만들었다. ㅠㅠ

3 weeks ago 0 0 0 0
AI가 빨라질수록, 인간의 판단·설계·이해가 더 중요해진다. 요즘 컨설팅하면서, 컨설팅한 내용대로 개발하는 분들도 AI를 사용합니다. 그래서 개발자분들하고도 많은 이야기를 합니다. 그런 과정에서 기술적인 내용을 많이 공유하는 분들께서 공유해주신 내용을 읽었는데, 개발 현장에서는 두 가지 목소리가 공존합니다. 한쪽에서는 "AI 덕분에 이제 몇 시간 만에 프로토타입을 뚝딱 만들 수 있다, 더 빠르게 가야 한다"고 합니다. 다른 한쪽에서는 "기술 부채가 쌓이는 속도가 감당이 안 된다, 코드베이스가 아무도 이해 못 하는 AI 슬롭 덩어리가 되고 있다"고 걱정합니다.

AI를 통해 개발하면 개발 속도 빠르게 나오고 좋아보이죠? 실제로는 지금 엄청나게 복잡합니다. AI로 개발할 때 오히려 인간이 머리를 더 써야 하는 상황이 오고 있습니다. 그 내용을 요즘 유명한 블로그 글들을 인용해서 정리해보겠습니다.

3 weeks ago 0 0 0 0
브라우저 – 생성형 ai 업체들의 새로운 전쟁터 요즘 AI 업계에서 조용히, 그러나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경쟁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브라우저 전쟁입니다. ChatGPT를 만든 OpenAI, 검색 AI로 유명한 Perplexity, 그리고 우리가 매일 쓰는 Chrome을 만든 Google까지 — 쟁쟁한 AI 기업들이 2025년을 기점으로 앞다퉈 자체 브라우저를 내놓고 있습니다. 도대체 왜 AI 회사들이 갑자기 브라우저에 꽂힌 걸까요? 브라우저, 그게 뭐가 그렇게 중요해? 브라우저는 우리가 인터넷을 사용하는 '관문'입니다. 검색하고, 쇼핑하고, 뉴스 읽고, 유튜브 보고 — 스마트폰 앱을 제외한 거의 모든 온라인 활동이 브라우저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생성형 ai의 새로운 단계는 브라우저입니다. 어떤 이야기인지는 블로그에 간단하게 적어봤습니다.

4 weeks ago 2 2 0 0

제가 봤던 과목 버려라 하는 그런 거랑 다르게 접근이 재밌군요. ㅋㅋㅋㅋ

1 month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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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심하라고..ㅡㅁㅡ

1 month ago 0 1 1 0

내가 한국에 없으니깐 저걸 위해 한국쪽 취업 정보까지 찾아보면서도 느낀 거지만... 제 생각에는 이건 아닌 듯 합니다. 진짜로요.

1 month ago 3 4 0 0
“컴공 과목 티어표”? 당신의 커리어를 망치고 싶으면 그대로 하세요 이건 내 알고리즘에 떠서 빡이 돌아서 쓰는 글인데, 최대한 감정 자제하고 써보겠습니다. 아니 ㅆㅂ 학교 다시면서 선호 비선호가 있을 수는 있어도 이걸 가지고 티어표라고 하면서 유튜브 영상을 만들고는 들을 필요 없다는 소리같은 걸 하고 있다고? 게다가 이딴 헛소리 하는 유튜버가 한둘도 아니야??? 이건 뭔 쓰레기 논리야!!!! 나는 왜 빡쳐서 이 글을 쓰고 있는가 유튜브와 커뮤니티에 떠도는 "컴공 과목 티어표" 콘텐츠는 신입생의 커리어를 구조적으로 위협하는 잘못된 지도다.

열이 받아서 쓴 글... 뭐랄까요. 이건 아닌 듯 합니다.

1 month ago 42 61 2 9

뭔가 잘나보이는 글 같은 것들을 적고 있긴 합니다. 근데... 개발자가 아니라 컨설턴트가 되니깐 이런 글도 써보고 해야 하더군요. ㅠㅠ

1 month ago 0 0 0 0
AI 시대의 커리어 설계 당신의 커리어를 직접 설계하지 않으면, AI가 대신 설계해줄 것이다 "삶을 살기에 너무 바빠서 삶에 대해 생각할 틈이 없어요." 『에센셜리즘』의 저자 Greg McKeown이 어느 클라이언트에게서 들었다는 말입니다. 10년도 더 된 이야기지만, 이 문장을 처음 읽었을 때 뒷통수를 얻어맞은 느낌이 들었어요. 그리고 지금, AI가 빠르게 세상을 바꾸는 이 시점에 다시 읽으니 그 충격이 여전합니다. 바쁜 것과 나아가는 것은 다르다 우리는 매일 바쁩니다. 미팅이 있고, 슬랙 알림이 쏟아지고, 마감이 있고, 배워야 할 새 기술도 산더미입니다.

AI 시대의 커리어 설계

당신의 커리어를 직접 설계하지 않으면, AI가 대신 설계해줄 것이다 "삶을 살기에 너무 바빠서 삶에 대해 생각할 틈이 없어요." 『에센셜리즘』의 저자 Greg McKeown이 어느 클라이언트에게서 들었다는 말입니다. 10년도 더 된 이야기지만, 이 문장을 처음 읽었을 때 뒷통수를 얻어맞은 느낌이 들었어요. 그리고 지금, AI가 빠르게 세상을 바꾸는 이 시점에 다시 읽으니 그 충격이 여전합니다. 바쁜 것과 나아가는 것은 다르다 우리는 매일 바쁩니다. 미팅이 있고, 슬랙 알림이 쏟아지고, 마감이 있고,…

1 month ago 1 0 0 0
요즘 다시 새롭게 보는 기술, 파일시스템 요즘 AI 에이전트 생태계에서 뜬금없이 주목받는 기술이 있습니다. 바로 파일시스템입니다. LlamaIndex는 "Files Are All You Need"를 발표했고, LangChain은 에이전트가 파일시스템을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에 활용하는 방법을 다뤘습니다. Oracle, Dan Abramov도 비슷한 맥락의 글을 냈죠. 전 세계 개발자 커뮤니티가 1970년대에 설계된 기술에 새삼 열광하는 이유가 뭘까요? 최근 나온 "Filesystems are having a moment"라는 글이 이 흐름을 잘 정리하고 있습니다. Weaviate(벡터 DB 회사) 출신 개발자가 썼다는 점이 흥미롭죠.

요즘 다시 새롭게 보는 기술, 파일시스템

요즘 AI 에이전트 생태계에서 뜬금없이 주목받는 기술이 있습니다. 바로 파일시스템입니다. LlamaIndex는 "Files Are All You Need"를 발표했고, LangChain은 에이전트가 파일시스템을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에 활용하는 방법을 다뤘습니다. Oracle, Dan Abramov도 비슷한 맥락의 글을 냈죠. 전 세계 개발자 커뮤니티가 1970년대에 설계된 기술에 새삼 열광하는 이유가 뭘까요? 최근 나온 "Filesystems are having a moment"라는 글이…

1 month ago 2 0 0 0
서비스가 새로운 소프트웨어다? (Services are the new software?) 요즘 AI 업계에서 자주 오가는 말이 있습니다. "서비스가 새로운 소프트웨어다(Services are the new software)." 보험, 법률, 회계, 채용... 수천 조 원 규모의 전문직 서비스 시장이 AI에 의해 소프트웨어처럼 팔리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Sequoia Capital 같은 세계 최고의 VC가 이 논리를 공개적으로 주장하고, General Catalyst는 실제로 수천억 원을 투입해 서비스 기업들을 AI로 전환하는 데 베팅하고 있죠. 그런데 최근 이 주장에 정면으로 반박하는 글이 나왔습니다.

서비스가 새로운 소프트웨어다? (Services are the new software?)

요즘 AI 업계에서 자주 오가는 말이 있습니다. "서비스가 새로운 소프트웨어다(Services are the new software)." 보험, 법률, 회계, 채용... 수천 조 원 규모의 전문직 서비스 시장이 AI에 의해 소프트웨어처럼 팔리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Sequoia Capital 같은 세계 최고의 VC가 이 논리를 공개적으로 주장하고, General Catalyst는 실제로 수천억 원을 투입해 서비스 기업들을 AI로 전환하는…

1 month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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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있으니 다시 회의 들어갑니다.

간간히 블로그를 통한 소통을 하게 될지도요. ㅠㅠ

1 month ago 0 0 0 0

제가 간단하게나마 쓰고 있던 글들을 간만에 블로그에 올려봅니다.

간만에 블로그 글 적어보니 좋군요. ㅠㅠ

1 month ago 0 0 0 0
요즘 느낀 트랜드: 전통 RAG의 퇴조와 진화 "RAG는 죽었다!" — AI 업계에서 이 주장은 2023년 말부터 새로운 대형 컨텍스트 윈도우가 발표될 때마다 반복되어 왔습니다. 100만 토큰 윈도우에 모든 걸 넣으면 되는데, 왜 복잡한 검색 파이프라인을 유지하느냐는 논리죠. Sebastian Raschka도 2025년 말 연례 리포트에서 "고전적 RAG가 기본 솔루션으로서 서서히 사라질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이 선언보다 조금 더 복잡합니다. Sebastian Raschka의 전망 2025년 12월 30일 발표된 "The State of LLMs 2025" 리포트에서 Raschka는 2026년 주요 예측 중 하나로 이를 내놓았습니다.

특히, RAG에 대해서는 요 근래에 금방 떴다가 금방 지는 느낌을 받았는데, RAG에 대해서는 여러모로 생각해볼 것이 많습니다.

1 month ago 0 0 0 0
요즘 느낀 트랜드: 컨텍스트 롯(Context Rot)이라는 새로운 문제 AI 모델의 컨텍스트 윈도우가 4K에서 1M, 심지어 10M 토큰까지 확장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이제 뭐든 다 넣으면 되겠네"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2025년, 연구자들이 불편한 진실을 체계적으로 증명했습니다. LLM에 더 많은 정보를 넣을수록, 성능은 오히려 저하된다는 것. 이 현상을 "컨텍스트 롯(Context Rot)"이라고 부릅니다. "컨텍스트 롯"이란? 컨텍스트 롯은 입력 컨텍스트 길이가 증가함에 따라 발생하는 LLM 성능 저하입니다. 컨텍스트 윈도우가 가득 차지 않았는데도, 모델은 더 긴 입력을 처리할 때 덜 정확하고 덜 신뢰할 수 있는 출력을 생성합니다.

컨텍스트 롯에 대해서는 알아둬서 나쁠 건 없으니 같이 정리해봅니다.

1 month ago 0 0 0 0
요즘 느낀 트랜드: 추론(Reasoning) 모델의 보편화 2024년 9월, AI 역사에서 조용하지만 결정적인 전환이 일어났습니다. "더 큰 모델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모델이 더 오래 생각하게 하는 것"이 성능 향상의 새로운 축이 될 수 있다는 발견이었죠. 불과 1년 반 만에, "생각하기(thinking)"는 모든 주요 AI 모델의 표준 기능이 되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그 여정을 정리해 봅니다. 패러다임 전환: 추론 시간 스케일링(Inference-Time Scaling) 전통적인 AI 스케일링은 간단했습니다. 더 큰 모델, 더 많은 훈련 데이터, 더 많은 학습 시간 컴퓨트.

LLM의 발전이 더 큰 모델을 이용해서 성능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추론을 통해서 좀 더 성능 향상을 시키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 내용에 대해서 정리해봅니다.

1 month ago 0 0 0 0
요즘 느낀 트랜드: 에이전틱 AI의 본격화 2025년은 AI가 "질문에 대답하는 도구"에서 "스스로 일하는 동료"로 바뀐 해였습니다. 에이전틱 AI(Agentic AI)라는 이름 아래, AI 시스템이 목표를 부여받으면 계획을 세우고, 도구를 선택하고, 다단계 작업을 자율적으로 실행하기 시작한 거죠. 이 글에서는 에이전틱 AI가 어떻게 주류로 자리 잡았는지, 주요 사건들과 함께 정리해 봅니다. "에이전틱 AI"란 무엇일까? 기존 AI가 질문에 답하는 응답형(responsive) 시스템이었다면, 에이전틱 AI는 목표를 부여받으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도구를 선택하고, 다단계 작업을 자율적으로 실행

요즘 느끼는 트랜드 정리중인데 그 중 하나인 에이전텍 AI의 본격화 관련 내용입니다.

1 month ago 3 3 0 0
요즘 느낀 트랜드: 바이브 코딩 → 에이전틱 코딩 2025년 초, 개발자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궜던 단어가 하나 있었습니다.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죠. 불과 1년 만에 이 용어는 사전에도 올라가고,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결국 새로운 패러다임에 자리를 내주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바이브 코딩의 탄생부터 한계, 그리고 에이전틱 엔지니어링이라는 새로운 시대까지의 여정을 정리해 봅니다. 바이브 코딩의 탄생 — Andrej Karpathy의 트윗 하나 (2025년 2월) 2025년 2월 2일, 전 Tesla AI 디렉터이자 OpenAI 공동 창립자인 Andrej Karpathy가 X(구 Twitter)에 올린 트윗에서 모든 것이 시작되었습니다.

요즘 느낀 트랜드: 바이브 코딩 → 에이전틱 코딩

2025년 초, 개발자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궜던 단어가 하나 있었습니다. "바이브 코딩(Vibe Coding)"이죠. 불과 1년 만에 이 용어는 사전에도 올라가고,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결국 새로운 패러다임에 자리를 내주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바이브 코딩의 탄생부터 한계, 그리고 에이전틱 엔지니어링이라는 새로운 시대까지의 여정을 정리해 봅니다. 바이브 코딩의 탄생 — Andrej Karpathy의 트윗 하나 (2025년 2월) 2025년 2월 2일, 전 Tesla AI 디렉터이자…

1 month ago 0 0 0 0
요즘 근황 지금 다니는 일본의 외자계 it 컨설턴트 회사는 계속 잘 다니고 있습니다. 그건 열심히 잘 다니고 있습니다. 고정수입이라는 건 좋은 거죠. 바쁜 건 어쩔 수 없지만요. ㅠㅠㅠㅠ 한국에 개인사업자 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에 개인사업자 냈습니다. 일을 더 하고 싶어요. 좀 더 벌고 싶어요. it 외주, 컨설팅 하고 있습니다. 개인사업자의 주 내용은 외주랑 컨설팅입니다. 지금 시기에 외주? 컨설팅? 이라고 하고 싶지만, 그래도 외주로 하시려는 분들 있습니다.

요즘 근황

지금 다니는 일본의 외자계 it 컨설턴트 회사는 계속 잘 다니고 있습니다. 그건 열심히 잘 다니고 있습니다. 고정수입이라는 건 좋은 거죠. 바쁜 건 어쩔 수 없지만요. ㅠㅠㅠㅠ 한국에 개인사업자 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에 개인사업자 냈습니다. 일을 더 하고 싶어요. 좀 더 벌고 싶어요. it 외주, 컨설팅 하고 있습니다. 개인사업자의 주 내용은 외주랑 컨설팅입니다. 지금 시기에 외주? 컨설팅? 이라고 하고 싶지만, 그래도 외주로 하시려는 분들 있습니다.

1 month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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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 코딩으로 다 된다? 그럼 그렇게 아세요. 유튜브에 자기들 강의 팔아치우기 위한 것인지 뭔지 몰라도, 바이브 코딩으로 다 된다고 하는 그런 것들 되게 많긴하다. 근데 그걸로 뭐라고 하고 싶진 않다. 그들한테 있어서는 그정도만 되어도 충분한 사람들이 낚이던, 그분들이 하던 현업이 그정도 수준인 것인지는 모르는 거니깐. 근데 거기에 낚여서 바이브 코딩으로 이러면 다 되는 거 아니냐고 하는 분들은... 그냥 그렇게 알고 그렇게 하세요 하면서 돌려보낸다. 실제로 그런 유튜브 영상 돌려보면서 거의 대부분은 이러면 되요 하는 것들, 상용으로 쓰기 뭣한 것들 수두룩하다.

바이브 코딩으로 다 된다? 그럼 그렇게 아세요.

유튜브에 자기들 강의 팔아치우기 위한 것인지 뭔지 몰라도, 바이브 코딩으로 다 된다고 하는 그런 것들 되게 많긴하다. 근데 그걸로 뭐라고 하고 싶진 않다. 그들한테 있어서는 그정도만 되어도 충분한 사람들이 낚이던, 그분들이 하던 현업이 그정도 수준인 것인지는 모르는 거니깐. 근데 거기에 낚여서 바이브 코딩으로 이러면 다 되는 거 아니냐고 하는 분들은... 그냥 그렇게 알고 그렇게 하세요 하면서 돌려보낸다. 실제로 그런 유튜브 영상 돌려보면서 거의 대부분은 이러면 되요 하는 것들,…

1 month ago 0 0 0 0

생존신고. 그리고 한국 왔습니다. 24일까지 한국에서 쉽니다.

2 months ago 2 0 0 0

#네오라벨
기존 라벨 원본파일이 날아가서 뉴버전을 만듬 희희

3 months ago 70 69 1 0

솔직히 저는 언제서야 편해질지 모르겠습니다.

3 months ago 2 1 0 0

낮이 되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전 일단 올해 열심히 살아남는 것밖에는 생각 안하려고요.

3 months ago 2 1 1 0

미국 버지니아 술가게에 미국너구리가 침입해서 술 먹고 화장실에 뻗어있는 채로 발견. 동물 보호소에 넘겨졌고 몇시간 자고 깬 후에 아무런 부상도 없어 야생으로 다시 방생되었다고. 근데 뻗어있는 사진이 너무 웃겨 ㅋㅋㅋ

4 months ago 106 194 1 3

제품의 제조원가 산정할 때 '남은거 활용했으니까 0원'이라고 계산하면 재무팀에서 망치 들고 쫒아와요... 니 대가리 깨겠다고

아무튼... DIY 키트 자체는 $80가 맞는데, 미리 조립된(아이패드 패널 뜯어다 DIY 키트랑 합체조립 미리 해서 파는거) 제품은 슈퍼 얼리버드 $102, 일반 얼리버드 $125(25% 할인된 가격이라고)

역산하면 $166군

재활용이라 패널값 0원이라 $80라더니, 또 팔아먹을 땐 착실하게 원가 반영하는구만?

4 months ago 0 3 1 0
Preview
EcoDisplay: A Portable Retina Touchscreen Monitor-Under $80 Enjoy Retina clarity, true touch control, and Type-C one-cable simplicity — all at a price never seen before in portable displays.

www.kickstarter.com/projects/ryt...

대부분의 소형 디스플레이 장치는 잘해야 1080p 정도 밖에 안된다, 하지만 아이패드에 채용되었던 레티나 터치스크린은 진짜 개쩔었다

그러니까, 아이패드의 레티나 패널 뜯어다가 드라이버 보드+프레임 DIY 키트 쓰면 $80 미만 가격으로 개쩌는 휴대용 디스플레이를 만들 수 있다!!

... 아니 아이패드 가격은 왜 빼놓고 계산하는데

4 months ago 1 6 3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