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집먼지
연어 스테이크 pangcook.tistory.com/42#google_vi...
생일날 쌀 소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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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을 싸요
나도 집안일만 하다가 휴일을 통째로 날려먹는 인생을 살고 싶다
2시간 늦게 일어났다가 빨래와 30분만에 끝낼 수 있는 외출 일정을 둘 다 놓쳤어
내일이랑 모레에 2시간 일찍 일어나서 하나씩 해결해야 돼
젤라티노 슬라임
헤비레인 군중 놈들 개빡침
이색히들이 일방통행만 했어도 우리 애 금방 찾았어
그 아이에게 중국에는 이제 강시가 없다고 말해주고 싶다
왜냐하면 유물론적 사상을 바탕으로 이제 강시를 비롯한 귀신류는 존재하기 힘들어졌으므로..
비행기 어디 앉으실
한나라 제 때 강하 사람 황씨의 어머니가 목욕통 속에서 목욕하다가 오래도록 일어나지 않더니 자라로 변하였다. 시녀가 놀라서 달려가 알렸으나, 가족들이 왔을 때 자라는 이미 깊은 연못으로 들어가 버렸다. 그 후 때때로 자라가 나타났는데, 황씨 어머니가 목욕할 때 머리에 꽂고 있던 은비녀가 여전히 자라 머리에 얹혀 있었다. 이에 황씨 집안 사람들은 대대로 감히 자라 고기를 먹지 못했다. (『수신기』 권14)
출처: 수신기-괴담의 문화사- (영지선, 뿌리와이파리) 131~132.p
없어서 못 판다는 니 장르 동인지 (비유적 의미 X)
오늘의 노동 일기
머리통 위로 떨어지는 500g짜리 유리병을 겨우 피해내고 바지와 양말, 안전화를 잃었다
회사에서 물어줬으면 좋겠다
끝
현재까지 디비휴 후기
인류과학의 정수를 모아 만든 최신예의 로봇이 다다른 곳은,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안다. 똥인지 된장인지 먹어봐야 안다였습니다
2025년 마지막으로 한 일: 노동
2026년 처음으로 한 일: 노동
깜짝 이벤트: 법정휴게시간 미준수
제가 싫어하는 사람들이 화장실을 쓸 때마다 항문에 변기 물이 튀게 해주세요
저지 아이즈: 직장인의 유언
크리스마스네요
우리 모두 각종 오너먼트와 예쁜 조명으로 코털을 꾸며보아요
구린내 뭐예요? 으... 못 쓰겠네요
똥 같은 회사
캭 퉤
시급 100원 주고 젤라티노 부려먹기
무인 매장, 문신 제거 후기, 셀프 문신...
문신의 시대가 저물었구나
#문신이_살아야_나라가_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