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북태평양해저기지의 함가인씨를 김컴 타어렴 배에 납치하다....재밌었다 크헤헤
Posts by 나야
원고상황: 한달동안 쫌쫌따리 써서 20페이지쯤 썼다 최고로 느린 기록이지만 8월 행사인데 굿스피드인듯
매일 쪼끔씩 원고하고 있으니까 마감은 해내겠지 하는 마음 크헤헤
두구두구두구 어바등 월드든 아니든 재밌을거 같아
핫모사모 중간 부분에서 중독을 어케 데이트 시켜야하나 고민 중...
오늘도 일단 한페이지 쓰고 표지 고민중🤔🤔🤔🤔🤔🤔🤔
핫도그 먹고 싶은 사심 맞아요
ㅋㅋㅋㅋㅋㅋㅋ그런 미래는 오지 않아오!!!그치만 그런 미래를 상상하면서 열심히 쓸게요😘😘😘
모두의 코에 붙인다구요 촋님이 된 닉님 쪼압
이번에도 목표는 10권 팔기다 아자아자 화이팅
핫도그 모략모략...그분걔 같지만 사실은 중독 책이라는 함정인 책이라 흠
흐아악 힘낼게요😭😭😭😭라뷰..!!!(쪼쪼압
원고 오랜만에 하니까 너무 신나
하 투비랑 블스로 옮기긴해야하는데
아 이거 나중에 회지로 쓰고싶다
제 편견일지는 몰라도 해무는 영화같은 빠갓러브도 어울려요
박무현씨 쪽팔려서 젤 나중에 내리는데 밖에서 신해량이 장미들고 서있으라고
그래서 결국 보고 싶은건 기내에 박무현씨 계십니까. 당신이 필요합니다. 하는 신해량이 보고 싶습니다 랜딩한 다음에 캡틴 마지막 인사로 프로포즈 날려서 기내 승객들 다같이 워후-!!!하고 박수치고 휘파람부는 약간 할리웃 옘병이 보고 싶음.
그리고 이 다음은......그러게요 어케하지?
구래서 거기서 탈출하기 위해 서지혁씨가 아까는 감사했다고 달려와서 얼굴을 트게되는 해무....그리고 그들은...
호텔 클럽에서 만나게 된다. 두둥.
파일럿룸에 들어간 건 당연히 아니고 앞쪽에서 그냥 잠깐 봐준건데 충치를 비행기안에서 뭐 어쩌겠음 걍 진통제 드시고 도착하면 병원가세요...하는 수밖에 그렇게 뻘쭘하게 돌아나오고 별일 아녀서 다행이다!하고 무사히 내리며 가는 길에 겁나 잘생긴 정복의 남자가 아까 본 충치 환자를 거의 연행하듯이 가는 걸 목격하고...
그러니까 학회 가는 도중에 이런 일이 발생해서 박무현은 아니 이런 꿈에서나 상상하던 일이?!하지만 나는 치과의사인걸....하고 잠깐 기다려보는데 또 의사를 찾는 소리에 치과의사지만 없는것 보단 나을지도..ㅠ하는 맘으로 일어나서 갔더니...부기장 서지혁씨의 충치이슈고 막.
요즘 생각난 해무: 비행기에서 기내에 의사선생님 안계십니까에서 시작하는 개그물 파일럿 신해량×치과쌤 박무현
하마 신해량은 두쫀쿠보다 말랑한 해달무현씨 배(지방 아님 가죽임)가 좋겠지...
본인이 연하 분위기를 바꿀수 있다는 걸
잘모르는 귀여운 연상 아저씨도 생각해봅니다
일론이 또 터졌느뇨 쓸모없는 자슥..
SEA OTTER MUHYEON
NO WORK DANCE
크고 귀여운 연하남(막내)의
귀여움에 대해 종종 생각합니다
두쫀쿠 잘 빚는 솔음이가 과장님에게 두쫀쿠 잔뜩 만들어주고 과장님이 빚 탕감해주는 상상(?
머리털도 강아지털도 자라서 다행이지 뭐야...(대충 멈머 털 웃기게 깎았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