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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나야

어제 북태평양해저기지의 함가인씨를 김컴 타어렴 배에 납치하다....재밌었다 크헤헤

3 days ago 2 0 0 0

원고상황: 한달동안 쫌쫌따리 써서 20페이지쯤 썼다 최고로 느린 기록이지만 8월 행사인데 굿스피드인듯

3 weeks ago 1 0 0 0

매일 쪼끔씩 원고하고 있으니까 마감은 해내겠지 하는 마음 크헤헤

1 month ago 2 0 0 0

두구두구두구 어바등 월드든 아니든 재밌을거 같아

1 month ago 1 0 0 0

핫모사모 중간 부분에서 중독을 어케 데이트 시켜야하나 고민 중...

1 month ago 1 0 0 0

오늘도 일단 한페이지 쓰고 표지 고민중🤔🤔🤔🤔🤔🤔🤔

1 month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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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도그 먹고 싶은 사심 맞아요

1 month ago 2 0 0 0

ㅋㅋㅋㅋㅋㅋㅋ그런 미래는 오지 않아오!!!그치만 그런 미래를 상상하면서 열심히 쓸게요😘😘😘

1 month ago 0 0 1 0

모두의 코에 붙인다구요 촋님이 된 닉님 쪼압

1 month ago 0 0 1 0

이번에도 목표는 10권 팔기다 아자아자 화이팅

1 month ago 2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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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도그 모략모략...그분걔 같지만 사실은 중독 책이라는 함정인 책이라 흠

1 month ago 3 0 2 0

흐아악 힘낼게요😭😭😭😭라뷰..!!!(쪼쪼압

1 month ago 1 0 0 0

원고 오랜만에 하니까 너무 신나

1 month ago 5 0 1 0

하 투비랑 블스로 옮기긴해야하는데

1 month ago 0 0 0 0

아 이거 나중에 회지로 쓰고싶다

2 months ago 1 0 0 0

제 편견일지는 몰라도 해무는 영화같은 빠갓러브도 어울려요

2 months ago 2 0 0 0

박무현씨 쪽팔려서 젤 나중에 내리는데 밖에서 신해량이 장미들고 서있으라고

2 months ago 1 0 1 0

그래서 결국 보고 싶은건 기내에 박무현씨 계십니까. 당신이 필요합니다. 하는 신해량이 보고 싶습니다 랜딩한 다음에 캡틴 마지막 인사로 프로포즈 날려서 기내 승객들 다같이 워후-!!!하고 박수치고 휘파람부는 약간 할리웃 옘병이 보고 싶음.

2 months ago 5 1 1 0

그리고 이 다음은......그러게요 어케하지?

2 months ago 3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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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래서 거기서 탈출하기 위해 서지혁씨가 아까는 감사했다고 달려와서 얼굴을 트게되는 해무....그리고 그들은...

호텔 클럽에서 만나게 된다. 두둥.

2 months ago 4 0 1 0

파일럿룸에 들어간 건 당연히 아니고 앞쪽에서 그냥 잠깐 봐준건데 충치를 비행기안에서 뭐 어쩌겠음 걍 진통제 드시고 도착하면 병원가세요...하는 수밖에 그렇게 뻘쭘하게 돌아나오고 별일 아녀서 다행이다!하고 무사히 내리며 가는 길에 겁나 잘생긴 정복의 남자가 아까 본 충치 환자를 거의 연행하듯이 가는 걸 목격하고...

2 months ago 4 0 1 0

그러니까 학회 가는 도중에 이런 일이 발생해서 박무현은 아니 이런 꿈에서나 상상하던 일이?!하지만 나는 치과의사인걸....하고 잠깐 기다려보는데 또 의사를 찾는 소리에 치과의사지만 없는것 보단 나을지도..ㅠ하는 맘으로 일어나서 갔더니...부기장 서지혁씨의 충치이슈고 막.

2 months ago 4 0 1 0

요즘 생각난 해무: 비행기에서 기내에 의사선생님 안계십니까에서 시작하는 개그물 파일럿 신해량×치과쌤 박무현

2 months ago 11 8 1 0

하마 신해량은 두쫀쿠보다 말랑한 해달무현씨 배(지방 아님 가죽임)가 좋겠지...

2 months ago 2 1 0 0

본인이 연하 분위기를 바꿀수 있다는 걸
잘모르는 귀여운 연상 아저씨도 생각해봅니다

2 months ago 47 45 0 0

일론이 또 터졌느뇨 쓸모없는 자슥..

2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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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 OTTER MUHYEON
NO WORK DANCE

2 months ago 63 4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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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귀여운 연하남(막내)의
귀여움에 대해 종종 생각합니다

2 months ago 53 36 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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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잘 빚는 솔음이가 과장님에게 두쫀쿠 잔뜩 만들어주고 과장님이 빚 탕감해주는 상상(?

2 months ago 2 0 0 0

머리털도 강아지털도 자라서 다행이지 뭐야...(대충 멈머 털 웃기게 깎았다는 뜻)

3 months ago 2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