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막염 언제 나아ㅜㅜ
눈 퉁퉁이됨
Posts by 부랑자
국중박 카페, 카페테리아를 모조리 이디야로 바꾼다고.
식문화도 문화라는 걸 모르는 대충 서울대 미학과 나온 머저리들이.
네시만 되면 마음이 힘들다 아아아아
그 와중에 쓰치 엄마 호코의 대담한 시도를 보고서는 아 이렇게 겁내지 않아도 괜찮구나 하는 마음이 들어 조금 편안해졌다
물론 폐쇄적이고 대담하고는 오로지 개인 성향에서 비롯된건 아니지만 그래도!
나는 어릴때 폐쇄적인 엄마아빠 밑에서 과보호를 받고 자라서 나의 현재와 쓰치의 현재를 자꾸 비교해보게 되네..
어쨌든 지금 나는 부모보다 나스스로의 영향을 더 받고 있어서 내 가장은 나임. 경제적으로 제한적이지만 쓰치 엄마도 처음에 공동체 생활 시작할때 돈이 없었으니 내가 내 세상을 어떻게 구성해가고 있냐는 물음에는 변명거리가 없다고 느꼈다
나도 여전히 폐쇄적인데 유학준비를 하면서 이게 얼마나 위험할수 있는지 느끼면서 생각이 많이 바뀜
가노 쓰치의 침몰가족 다 읽음.
엄마아빠라는 구성원이 아니라 엄마 외 다수 어른들, 그리고 또래 아이와 같이 자란 쓰치의 얘기임.
커피를 줄여야 할까?
아 얼굴 속건조 미치것다
야채 얼마나 더 먹어여 하나?
처참하다 전쟁..
아니 지금 내 눈코 다 난리거덩
비염 결막염
그래서 긍가 얼굴이 너무 못생겨지고 피곤해보여
a photo of a small grey dog, named Baxter, laying flat on his stomach on a white couch covered with a dark grey blanket. the photo is taken from a distance while Baxter stares directly into the camera. the most notable part of Baxter's pose is the fact that his legs are comfortably propped up behind him at a 90 degree angle, creating an illusion that he's kicking up his feet like a teenage girl.
This is Baxter. He’s thinking about his crush. No he won’t tell you who it is. 12/10 (TT: jayshaun077)
드보르작에 또 뻐렁친다 아!!!!
쓰레기봉투 사러가야해…으윽
<가족을 찾아요🧡> 작고 소중한 우리 로미는 똘똘하고 사랑이 많은 강아지입니다. 사람을 너무 좋아하고 배변패드 사용 백프로, 짖음 없음, 분리불안 없음(노즈워크 담요맏 해주면 혼자서도 너무 잘 논대요🥹) 등등..가족 만날 준비가 된 강아지 로미!! 인연이 느껴지신다면 저에게 메세지 주세요. 몸무게 약 4킬로, 중성화 된 남자아이입니다🐶
3월 초 시골길에서 발견 당시 충격적인 몰골이었던 로미ㅠㅠ 집밥 먹으면서 한 달만에 이렇게 많이 예뻐지고 밝아졌어요. 평생 사랑으로 품어주실 가족을 기다립니다.🧡🐶🫶🏻
택배 정리해야하는데 아아아아아
너무 귀찮어
설거지하고 집정리 하고…
아 이걸 매일하는데 또 해야헌다니!!!
DTF 세인트루이스 다 봤는데..
중년이 되고 섹슈얼한 매력을 잃게 되면서 한 사람이 겪는 자괴감 상실감이 한사람의 생사에 영향을 미치는 모습을 보면서 나는약간…
무슨생각으로 이걸 만들었을까
제작진이 남주 와이프가 애 약값, 생활비 버느라 개고생하는 걸 보여준 이유도 있었을거같음..
비염인 사람은 보통
먼지알러지도 햇빛알러지도 기온알러지도
조금씩 갖고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식 명칭은 다를 수 있음)
저도 알고싶지 않았어요..
노트북 켰는데 업데이트 중이래서 좋은 핑계가 생겼다
딴짓하는 중
首が細長い犬。がんぼるぞい。
translation:
I'm a dog with a long, slender neck.
국힘은 이승만때 망령 계속 붙들고 있는 처지인데 그냥 좀 땅속으로 파묻히면 좋겠다 이제 그만….
장만옥 장쯔이는 진짜 최고야
오늘은 침대에서 책보고 영화보며 빈둥거릴 것
아침부터 선물주고 하울링
결막염 비염이 너무 심해서 오늘 나가면 안될거같아..
어제 낮 산책중 너무 더워서 이렇게 아기처럼 안겨있얶음
바보개
아 내일은 뼈해장국 먹어야것다…
황사랑 한파 하나씩만 오기로 한 거 아니었냐 우리 암묵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