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세비
귀랑 꼬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맛에 미코테 하지
일하면서 알로알로 섬 노래 들으니까 일하러 휴가 온 거 같네
고대와 지금
왠지 당연하게 A라고 생각했음
더 타이런트의 심장파열격이 어느쪽인지 모르겠다
율동 4층 운동회에서 요시다가 도게자 하던 시절도 있었는데 아르카디아 드림 같은 것도 내고 해내고 제작팀도 유저도 많이 컸다(..
칠흑 효월 레이드 진짜 재미없었고 말이야..(개인적인취향
그래도 곡으로는 1층의 발칙함을 이길 순 없어서 이번 헤비는 그냥 다 즐겁게 했음.. 홍련 이후로 진짜 행복한 레이드 했음
2층은 심지어 노래가 좋아.... 처음 다섯 시간 정도 들었을 땐 대체 고릿작 펑크를 왜 이렇게까지 형식 맞춰서 가져온 거냐 싶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그 점이 나의 뒤나미스를 춤추게 함
그런 의미에서 3층은 순수 피지컬이었고 2층이 기믹이 다양한 것이 옛날 레이드의 향수를 느끼게 해줘서 좋았음.. 쫄페도 중간에 등장했다가 힐러 가둬도 보고 디버프 체킹 시키고 기믹이 진짜 즐거운 게 다양해서 좋았다
아르카디아 드림은 소신 발언으로 아무리 치매 예방 메타가 레이드를 지배하기 시작했다지만 좀 많이 지나치게 굉장히 뇌절이러고 생각함
이번 헤비급 영식.. 2층을 제일 재밌게 한 거 같아 그리고 아메리칸드림(아님
해냇또.. 근데 꼭 이상하게 바보 같이 죽으면 깬다 이상하다
항상 꼬질꼬질한 채로 모두를 끌어안고 다녀서 아모르트 꼬질이로 유명하기
가내아젬
굉장하게 킹덤하츠 같다
【3月3日公開 パッチ7.45】
ヴァリアントダンジョン 商客物語
コルヴォ地方に伝わる『商客物語』――その寓話を記した装飾写本には、読み手の精神を「本の中」へと引き込む特別な魔法がかけられているという。文書回収の専門家「ヤ・ナズカ」とともに、冒険者は彩鮮やかに描かれた物語の世界へと飛び込むことに。
🌐 sqex.to/opoPA
#FF14 #霧の中の理想郷
블스는 플텍 없어서 오타쿠 얘기하기 좀 부끄러움
(대충블러처리한오타쿠얘기)
이번 주는 4층 가야쥐
끝내주는 파도오름 볼 때마다 끝내주는(짱)이 아니라 끝내주는(끝)으로 읽고 있음
기드
난 이프리트라고 하면 당연히 발굽 동물의 뿔을 가진 마수의 무언가일거라고 생각했음
근데 파판15 때 진짜 극적으로 느꼈는데 스퀘어 에닉스가 적극적으로 여성 유저에게 남성 캐릭터로 섹시 어필을 하기 시작했달까.. 보기 좋습니다 나는 관심 없는 편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나쁘다고 할 순 없어도 좋진 않아,. 타이런트는 웃겨서 넘어갔다만
나쁘냐고 묻는다면,. 게임을 90년대부터 해온 입장에서는 너무 구식이라는 점이다..,.
근데 이게 황금에서 전반적으로 보이는 특징이긴....
타이런트 설명하는 장면 왜 이렇게 웃기지.... 싶었는데 너무 00년대 연극의 연출을 그대로 사용하던 고전 게임들의 레트로 요소를 너무 그대로 답습하고 있어서 황당한 것이었다..
하지만 우리집은 미친개가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