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마침 이 분이 쓰신 초현실주의자들에 대한 책을 읽고 있는데요…명복을 빕니다
Posts by turtle
요새 영화관에서 파는 음식 중에 비닐장갑 끼고 먹어야 되는게 있나? 아까 영화보는데 옆자리 앉은 분이 야무지게 비닐장갑 양손에 끼고 바스락거리면서 뭘 계속 드셔갖고 너무 당황스러웠음 결국 30분 정도 참다가 말하니까 그만 드시긴 했는데 그렇게까지 먹으면서 영화를 봐야만 하나
남편이랑 애한테는 샌드위치 만들어주고 나는 식은 밥에 우메보시 페이스트랑 엊그제 구웠던 연어로 만든 연어 부스러기 넣고 고추짜박이도 조금 넣어서 오차즈케 만들어 먹었음 후후 맛있지롱
결국 항생제를…ㅜㅜ 아이들 병 어른이 옮으면 더 아프다는 말이 진짠가봐요 그래도 많이 나아지셨다니 다행이에요
이 정도 소음까지가 좋은 거 같아요 ㅋㅋ
트이타 좀 다른 의미에서 진절머리가 나서 이쪽으로 피신함 타임라인이 전세계 사람들 쌈박질로 가득참 ㅜㅜ
우와 진짜 예뻐요! 몸은 좀 어떠신가요 ㅜㅜ
오 스토리는 별로인가요? 저희가 조만간 뉴욕 갈 일이 있어서 거기서 축약 버전을 보면 어떨까 생각중이거든요. 무대장치 멋지다니 어린이는 좋아할 거 같아요
오 아주 즐거웠어요! 런던은 이십 몇년 만이었는데 그 사이 많이 변했더라구요. 해리 포터 연극도 완전 호평 맞는 거 같아요. 근데 이게 중간에 쉬는 시간도 두 시간 정도 되어서 정말 하루를 통으로 해리 포터 연극 하나에만 써야 하겠더라구요. 뉴욕에서는 세 시간 남짓한 축약 버전을 상연한다고 합니다…
오 저희 엊그제 토요일에 런던에서 돌아왔는데요! 백투더퓨처도 어린이랑 보기 좋을 거 같았어요. 그리고 저희 어린이는 해리 포터 연극을 보고 싶어했는데 5시간 넘는 상연 시간 때문에 포기했어요…😭😭
아아 너무 고생하셨어요 ㅜㅜ
에구 서러워라 ㅜㅜ 아기 얼른 나아야 할텐데요 😭😭😭
요새 동네 커피 맛집 새로 발굴해서 너무 좋다 ㅎㅎ
저는 3번 색깔 맘에 드네요 ㅎㅎ
우다영 작가의 이 소설집을 영업합니다 얼른 읽으세요
역시 중국식 만두는 흑식초에 찍어먹는게 최고로다
말랑과 딱딱 중간 어디쯤에 있는 냄비밥 누룽지!
전기밥솥 내솥 수명이 다 되어서 주문하고 기다리는 동안 냄비밥을 하다 보니 냄비밥 매력에 푹 빠지게 됨 일단 누룽지가 너무 맛있잖아
내일 꼭 어린이 인형 다섯개 정리한다
ㅋㅋㅋㅋㅋㅋ
오븐을 건설하더라도 한국이 기본 밀농사 짓기 적합한 지역이 아니더라구요 ㅋㅋㅋㅋ 수출입이 막히면 밀가루 수급이 안됨…대신 저 오븐으로 벽돌을 구워 팔 수는 있을지도요?
한동안 발효종 키워서 빵 만들기에 심취했던 시절 꽤 스킬이 늘자 이거 나중에 세상이 망해도(?) 빵 구워서 먹고 살 수 있지 않들까 하는 생각을 하다가 밀가루 수급은 어디서 할 거며 오븐은 어떻게 만드나 (전기가 없으면) 생각하고 중세인들의 오븐 구조 연구해봄 🙃
고약하다는 말 좀 웃기고 귀여운 거 같음 긍정적인 뜻은 아니지만 ㅋㅋ
한살림 도토리가루 괜찮네요 ㅎㅎ
ㅋㅋㅋㅋㅋ 맛있었어요
도토리묵을 쑤다가 들기름이나 참기름 대신 트러플 오일을 넣어도 재밌겠다는 생각을 불현듯 떠올림
그 조카라는 연예인 얼굴이 더 잘 보이시는 ㅋㅋ
그러니까요! 저도 예에에전에 중고서점에서 발견하고 사둔 책인데 잊고 있다가 발굴했어요
나 이 책 언제 샀냐 ㅋㅋ
Janet Rickus 작가 정물화 맘에 든다 www.artsy.net/artist/janet...